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안녕, 연두빛 - 현대약품 아트엠콘서트 ‘이든 콰르텟 리사이틀' [공연]
툭, 하고 건네온 네 줄의 안부 — 현대약품 181회 아트엠콘서트 ‘이든 콰르텟 리사이틀’ 공연 에세이
1. 버스 - 안녕, 안녕. 눅눅한 피로가 이마 위에 차곡차곡 쌓이면, 잠은 도망가고 관자놀이가 욱신거린다. 눈을 감아도 풀리지 않는 이 거슬림이 결국 두통을 만든다. 언제였더라? 전날 7시 30분에 서초동에서 공연을 보고, 바로 다음 날 또 다른 공연장으로 이동하는 버스 위였던 것 같다. 입추가 지났다더니 더위는 여전히 기승이고, 부스스한 머리칼은 주체
by
장유진 에디터
2025.08.25
리뷰
전시
[Review] '시선'과 '여성'으로 보는 '나폴리를 거닐다' - 이탈리아 국립 카포디몬테 미술관 컬렉션
그녀들의 방, 그녀들의 세계
들리는 선율은 감미롭다. 하지만 저들의 들을 수 없는 선율은 더욱 감미롭다. 그러므로 피리들이여, 고요 속에서 계속 연주하라. 더욱 감미로운 노래를, 감각적인 귀가 아닌 마음의 귀에, 음색이 없는 영혼의 소곡들을 불어달라. - <그리스 항아리에 부치는 송시> 부분, 존 키츠 이번 마이아트뮤지엄의 <이탈리아 국립 카포디몬테 미술관 컬렉션>은 관람자에게 들어
by
유민 에디터
2025.08.22
리뷰
전시
[Review] 신이 나야 예술이다 - 어반브레이크 2025 [전시]
예술가들과 함께 즐기는 예술 축제, 어반브레이크 2025
‘어반브레이크 2025’는 지난 8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열린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아티스트 페스티벌이다. 15개국 300여 명의 아티스트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기존의 획일적인 아트마켓 전시에서 벗어나 아트스트의 세계관과 창작 과정을 관람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현장성을 강조한 행사이다. 확실히 어반브레이크는 흔히 떠올리는 아트 박람회와는 다
by
한승하 에디터
2025.08.20
리뷰
전시
[Review] 어반브레이크 2025에서 마주한 다양한 세계들 [전시]
올해 어반브레이크는 ‘Play with Artist’를 슬로건으로 관람객 참여형 콘텐츠를 선보였다. 전시와 공연, 아트토이 페어까지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펼쳐진 현장을 기록했다.
지난 8월 7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어반브레이크 2025(URBAN BREAK 2025)는 ‘Play with Artist’라는 슬로건 아래, 관람객이 직접 경험하고 소통할 수 있는 콘텐츠들로 채워졌다. 나는 9일 토요일에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올해는 총 15개국 300여 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해 시각예술을 넘어 여러 장르와의 협업
by
박기영 에디터
2025.08.16
리뷰
전시
[Review] 지루하지 않은 예술을 향한 도전 – 어반브레이크 2025 [전시]
아티스트와 관람객이 함께 만들어가는 예술의 장
지난 8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글로벌 아트 페스티벌 ⟪어반브레이크 2025⟫에 다녀왔다. 올해로 제6회를 맞이한 어반브레이크의 슬로건은 ‘Play with Artist’. 말 그대로 관람객이 아티스트와 자유롭게 교류하고 그들이 만든 공간 속에서 마음껏 놀 수 있는 참여형 전시였다. 이번 행사는 15개국 300여 명의 아티스트가
by
강채연 에디터
2025.08.15
리뷰
공연
[Review] 기억을 함께 쓰는 몰입의 순간 - IMMERSION: 몰입 [공연]
클래식 트리오와 신디사이저의 실험적인 조합
존재를 깨우는 시간 우리가 살아가며 순간들은 끊임없이 흘러가지만, 때론 기억과 감정이 희미해져 스스로의 존재를 잊어버리곤 한다. ‘IMMERSION: 몰입’은 흐릿해진 자아를 다시 마주하게 만드는 시간이었다. 오롯이 소리와 나만 남겨진 공간 속에서 사회적 역할이나 외부의 평가가 아닌, 순수한 감각과 기억으로 존재를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 음악은 그동안
by
황아영 에디터
2025.08.1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예술경영 스터디를 마치고 [문화 전반]
좋아하는 것을 함께 공부하는 순간
나와 같은 관심사를 가진 이들이 자유롭게 얘기하고, 함께 탐구하는 곳이 있으면 어떨까? 좋아하는 방면으로의 지식을 확장시키는 경험, 생각만 해도 설레지 않는가? 나에겐 이번 여름에 2달동안 참여했던 '예술경영 스터디'가 그러했다. 나는 전반적인 문화예술에 관심이 많은데, 특히 그 예술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홍보하는 과정에 관심이 많다. 어떻게 만들어야 사람
by
한우림 에디터
2025.08.1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음악과 함께한 첫 혼자 여행의 기억 - 강릉 [문화 전반]
음악이 있는 강릉 여행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헨델 흥겨운 대장장이' 사람들은 감각으로 기억을 저장한다. 향만 맡아도 특정 순간이 떠오르는 '프로스트 효과'처럼, 음악은 내 기억을 선명하게 불러오는 매개가 된다. 음악은 삶을 환기한다. 산책할 때, 일할 때, 무슨 곡을 듣느냐에 따라 같은 풍경도 전혀 다르게 느껴지는 것이다. 그 감정은 단조로운 하루를 보다 특별하게 바꾼다. 하물
by
유희수 에디터
2025.08.10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감상을 넘어, 참여의 길로 - 컨텍 즉흥 '무케나 세션'
마음을 내려놓고, 편견 없이 상대를 마주하는 방법, 컨텍 즉흥.
나, 잘 할 수 있을까 출처 instagram, @ttonji 숨이 턱 막히던 한 여름날, 작은 마을버스를 타고 해방촌의 언덕을 한참 동안 오른 뒤에야 무케나 컨택 즉흥이 열리는 무용연습실에 도착할 수 있었다. 문을 열고 들어서자 시원한 공기가 훅 밀려와 오는 동안 쌓인 열감을 빠르게 식혀주었다. 나는 한결 상쾌해진 기분으로 주변을 둘러보았다. 연습실 한
by
김한솔 에디터
2025.08.09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재조명 작업-2. 별의별 맛 커피
별의별 순간, 별의별 감정, 별의별 커피
[재조명] 어떤 대상의 의의나 가치를 다시 들추어 살핌 익숙한 대상과 사건들이 다시 새롭게 보이는 중입니다. 이 글은 당연함에 가려졌던 그 가치들을 재조명한 작업입니다. 살 것 같다. 이 얼마 만의 차가운 아이스커피인가. 얼음 동동 띄운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벌컥벌컥 마시는데 눈물이 난다. 사실 며칠 전 더위를 먹은 데다 급체까지 하는 바람에 삼일 정도를 기
by
한세희 에디터
2025.08.0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라스트 비올라 : 원점으로 되돌아오는 길 - 2025 줄라이 페스티벌 : 쇼스타코비치 실내악 4. (07.30) [공연]
윤기 없는 하루를 닦아내는 소리 — 2025 줄라이 페스티벌 '쇼스타코비치 실내악 4' 감상 에세이
1. 생수병 ⓒ 유진 살다 보면 막을 수 없는 흐름이라는 게 있겠다. 이를테면, 완전히 뚜껑이 잠기지 않은 300ml 생수병을 에코백 안에 넣는다든지. 맨발로 샌들을 신으면 상처가 나는 걸 알면서도, 아침마다 나도 모르게 그 신발을 신는다든지. 왜 뚜껑을 제대로 잠그지 않았을까. 애초에 다 마셔버릴걸. 습관적으로 신어버린 신발, 신발장에 미리 넣어놨어야 했
by
장유진 에디터
2025.08.02
리뷰
영화
[리뷰] 말이 안 되는 게 말이 되는 거야. 유남쌩? - 스탑 메이킹 센스 [영화]
수상하게 킬리언 머피를 닮은 프런트맨 데이비드 번과 섹시한 밴드 크루의 1시간 반짜리 음악 폭격
짧게 정리하자면, 1시간 반 내내 음악의 은혜를 받고 왔다고 할 수 있겠다. 밑에서부터는 늘인 나의 감상평이니, 한 줄 감상평을 찾고 있다면 이제 당신은 본 목적을 이루었다. 음악이라는 분야에 있어서 내 배경지식은 한없이 얕다. 멋진 전문 용어를 말하며 감상하고자 할 학술적인 욕망이 없었던 데다가, 하기 싫은 ‘공부’라는 걸 취미인 음악까지 끌고 들어오기
by
박주은 에디터
2025.07.31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