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영혼이 깃든 소리로 영화를 움직이다 – 춘향전쟁
우리 삶의 모든 면면에는 소리가 있다. 그리고 우리 삶을 둘러싼 소리에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
1961년 서울에는 무슨 일이 있었나. 긴 세월 우리 나라의 전통 로맨스 극으로 명성을 떨친 춘향전을 모티브로 두 영화가 동시에 개봉한 해였다. 제작진과 출연진의 차이가 컸냐 하면 그것도 아니었다. 시대를 사로잡았던 신상옥 감독과 홍성기 감독의 대 격돌이 이루어졌으며, 배우 김지미와 최은희가 연기 대결을 펼쳤다. 사람들의 관심이 몰리지 않을 수 없는 세기
by
신은지 에디터
2019.06.2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나한테 영혼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도 있나요? [도서]
가즈오 이시구로 『나를 보내지 마』를 읽고
모든 문학작품이 아름답다고 느껴지는 것엔 이유가 있다. 나는 그것을 작품 안에서 살아 숨쉬는 등장인물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독자가 느낄 수 있는 등장인물은 책 한 권 안에서 계속 이야기하고 느끼면서 아름다움을 내뿜고 자기 존재를 증명한다. 내가 이렇게 살아있어요. 라고 외치는 것처럼. 가즈오 이시구로의 나를 보내지 마는 제목에서 느껴지는 질긴 생명력이 있
by
김혜라 에디터
2019.06.16
리뷰
도서
[Review] 방랑하는 영혼의 이야기, 남미 히피 로드
노동효 작가의 800일 동안의 남미 방랑기
노동효 작가는 자신만의 관점으로 카메라 렌즈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았다. 대다수의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지구 반대편에 실존하는 우리에게 '이국적인' 세계다. 과연 그가 비추는 투명한 렌즈 속에는 남아메리카만이 가진 태초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이 살아 숨 쉬고 있다. 높다란 산, 이름 모를 들꽃들이 핀 길가, 하얀 구름이 점점이 떠다니는 푸른 하늘, 수채화
by
김초현 에디터
2019.05.2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강인하고 아름다운 영혼의 소유자, 프리다 칼로 [시각예술]
어떤 고난에도 그녀는 자신을 포기하는 법이 없었다.
프리다 칼로를 처음 알게 된 건 고등학생 때였다. 그리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내 삶 곳곳에 영향을 미치는 사람을 꼽으라면 그건 바로 칼로이다.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판단이 흐려질 때, 분노해야 할 일이 생길 때, 혹은 누군가를 사랑하게 될 때 나는 칼로를 떠올린다. 그녀는 삶의 고난에도 흔들리지 않았으며 분노를 표출하는 데 주저함이 없었고 매 순
by
박민영 에디터
2019.03.3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아름다움을 잡아먹는 영혼들 [도서]
누구나 한 번쯤 그런 경험이 있지 않은가. 내가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것에 먹혀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이.
정용준 작가 정용준의 대표작이라고 알려진 소설은 단편집 <가나>의 표제작인 <가나>와 <떠떠떠, 떠>가 있다. 최근에 발표된 단편소설 <우리는 혈육이 아니냐>와 장편소설 <프롬 토니오> 외에도 그가 잡지에 실은 단편 소설들은 여러 문학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았다. 나는 단편집 <가나>에 실린 &
by
이정문 에디터
2019.03.20
작품기고
The Artist
[그런 그저 그림] 1. 바다
#006~#012
1. 바다 / 과정의 그림 #006. 진짜 바다 바다를 다 그리고 아무도 보기 싫었다. 떠나고 싶었다. 아무도 없는 곳으로. 그곳에는 진짜 바다가 있었다. 순서가 바뀌었다. 여길 먼저 왔어야 했다. 적어도 그림을 그리는 동안만큼은 앞에 선 그림과 나 외에 다른 세계는 잘 열어지지 않았다. 아무렴 어때. 이미 그림은 내 손을 떠났고 앞에는 진짜 바다만이 영원
by
환영 에디터
2019.03.08
리뷰
전시
[Review] 자유로운 영혼의 눈으로 스타일을 담다, 노만 파킨슨.
Norman Parkinson _Timeless Style 영국 패션 사진계의 혁명가로 불리우는 노만 파킨슨(Norman Parkinson, 1913-1990)의 사진전을 다녀왔다. 스튜디오 촬영이 만연했던 당시에 역동적이고 자유로운 야외촬영을 도전했던 노만 파킨슨. 그의 사진에 과연 어떠한 매력이 있었기에 사람들을 매료시켜 새로운 트렌드가 되었는지 궁금
by
윤소윤 에디터
2018.11.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미쓰백>으로 본 여성들의 연대 [영화]
여성 영화를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영화 업계. 이를 지켜내기 위한 여성들의 연대.
10월 11일 영화 <미쓰백>이 개봉했다. 흔한 영화 중에 하나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대게 상업 영화가 남성들에 의해 만들어지는데 반해 이 영화는 남성들이 아닌 여성들에 의해 만들어졌다. 여성 주연, 여성 감독, 여성 헤드 스태프들이 만든 영화 <미쓰백>은 이것 자체로 이 영화가 흔한 영화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 하지만 그 탓에
by
최은화 에디터
2018.11.0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상한영혼을 위하여, 충분히 흔들릴 수 있도록
시는 말한다. 아무리 상한 갈대여도 뿌리가 깊다면 밑둥이 잘리어도 새순은 돋더라. 하물며 뿌리가 없는 부평초조차 물을 만나면 꽃이 피고, 세상에 물이 없는 곳은 없더라. 결국 영원한 눈물과 비탄은 존재하지 않으며 이 또한 지나가리라.
상한 영혼을 위하여 고정희 상한 갈대라도 하늘 아래선 한 계절 넉넉히 흔들리거니 뿌리 깊으면야 밑둥 잘리어도 새순은 돋거니 충분히 흔들리자 상한 영혼이여 충분히 흔들리며 고통에게로 가자 뿌리 없이 흔들리는 부평초 잎이라도 물 고이면 꽃은 피거니 이 세상 어디서나 개울은 흐르고 이 세상 어디서나 등불은 켜지듯 가자 고통이여 살 맞대고 가자 의롭기로 작정하면
by
한나라 에디터
2018.07.31
작품기고
The Artist
[Calli-Review] 샤갈 특별전 "영혼의 정원"
주말 전시회 관람을 계획하고 있던 중 '마르크 샤갈'의 전시회가 동시에 두 곳에서 다른 타이틀을 가지고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어 시선을 돌리게 되었다. 두 전시 중 고민하던 찰나 영혼의 정원 특별전을 선택하게 되었다. 강남에 위치해있는 m컨템포러리 이곳은 내가 이전 관람했던 전시 중 하나 팝아트전을 관람했던 곳이기도 하다 그 때를 떠올려 보면
by
강민희 에디터
2018.07.28
작품기고
[당신의 빈 하루] REBIRTH
그 동안의 아트인사이트와의 만남을 되돌아보며 새로운 만남을 기약하다.
재탄생 우리의 만남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다 다시 새로운 만남이 탄생된다
by
정재빈 에디터
2018.06.20
리뷰
전시
[Review] 샤갈의 정원으로 초대합니다 - 마르크 샤갈 특별전 @M컨템포러리 아트센터
"샤갈의 정원으로 초대합니다" 마르크 샤갈 특별전 - 영혼의 정원展 - Intro. 내용에 앞서 지금까지 우리나라에서 열린 샤갈 전시회 중 가장 많은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전시!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작품 25점이 포함돼 있어서 더욱 기대가 되었다. 실제로 세련된 건물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샤갈의 작품을 마음꺼서 감상할 수 있었던 어마어마한 규모였기에 더욱
by
장혜린 에디터
2018.06.11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