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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Review] 앙상블 라 메르 에 릴(바다와 섬)
독도 여행가다_ 앙상블 라 메르 에 릴(바다와 섬) 제 9회 정기연주회 이번 라 메르 에 릴 (바다와 섬) 공연을 보기 위해 서초구에 있는 예술의 전당에 다녀왔다. 일찍 도착해서 시간이 남아 표를 받고 야외의 분수쇼를 관람하였는데, 어둑어둑해지는 하늘, 선선한 바람, 은은한 조명 그리고 흘러나오는 음악과 함께 자리에 앉아 분수쇼를 구경하는 사람들을 구경하면
by
김다예 에디터
2016.08.26
문화소식
공연
(8.31) 쿠바 현악 앙상블 콘서트 [공연예술, 한국국제교류재단]
KF Gallery Open Stage 5 쿠바 현악앙상블콘서트 Orquesta de Cámara Música Eterna with Traditional Vocal - Youn young Choi 2016 KF Gallery Open Stage의 다섯 번째 무대인 이번 공연에서는 아바나 컨템포러리 뮤직페스티벌의 총감독이자 쿠바인들의 존경을 받는 작곡가인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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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나경 에디터
2016.08.20
리뷰
공연
[Preview] ‘라 메르 에 릴(La Mer et L'Île)’의 앙상블 ‘독도, 여행가다’
독도와 동해를 노래하다
앙상블 : 두 사람 이상의 연주자에 의한 합주 또는 합창. 같은 악기, 다른 악기에 관계없이 듀엣에서 투티라 불리는 총주까지 모두 앙상블에 속한다. 제목 ‘라 메르 에 릴(La Mer et L'Île)’은 ‘바다와 섬’이라는 뜻의 프랑스어다. 동해와 독도를 의미한다고 하는데, 문화 예술 활동을 통해 독도를 일반인들의 삶 속으로 승화시키고, 동해를 올바르게
by
김마루 에디터
2016.08.14
리뷰
공연
[Preview] 제 9회 앙상블 ‘라 메르 에 릴’(La Mer et L'Île)‘ 정기연주회
독도와 동해를 애호하고 향유하는 이들의 모임! 앙상블 '라 메르 에 릴'의 제 9회 정기연주회가 찾아왔습니다!!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아트인사이트 104번째 문화초대 : 제 9회 앙상블 ‘라 메르 에 릴’ 정기연주회 이번 문화초대에서는 색다른 단체의 색다른 공연을 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다름 아닌 동해와 독도를 위한 단체 앙상블 ‘라 메르 에 릴’의 정기연주회가 문화초대로 찾아왔기 때문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독도와 동해를 위한 앙상블 ‘라 메르 에 릴’의 정기연주회를
by
이다선 에디터
2016.08.11
리뷰
공연
[Preview] 여름날의 독도를 연주하다 - 앙상블 '라 메르 에릴' 연주회
독도사랑축제 라 메르 에 릴 제9회 정기 연주회 공연 : 라 메르 에 릴 2016년 하반기 음악공연 제9회 정기 연주회 일시 : 8.19(금) 오후 8시 장소 : 예술의전당 IBK 챔버홀 입장권 : 전석 2만원 공연문의 : 02-515-5123 (지클레프) 기타문의 : 대표 이함준 010-3630-7278 홍보 유윤종 010-2315-5040 기타 박소연
by
박소영 에디터
2016.08.08
사람
문.단.소
[문.단.소] 독도를 향한 움직임, ‘라 메르 에 릴’에 빠지는 시간!-③
독도를 향한, 독도를 위한 단 하나의 문화예술 단체. 앙상블 '라 메르 에 릴'에 빠지는 세 번째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독도의, 독도에 의한, 독도를 위한 앙상블 ‘라 메르 에 릴(La Mer et L’Île)’ 어느덧 앙상블 ‘라 메르 에 릴’의 마지막 [문.단.소]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저 멀리 동해바다와 독도를 떠오르면, 이제는 ‘라 메르 에 릴’도 함께 떠오르지는 않으신가요? 아직 떠오르지 않으신다면! 이들의 시작과, 이들이 걸어온 발자취가 고스란히 담긴 [문.단.소
by
이다선 에디터
2016.07.21
사람
문.단.소
[문.단.소] 독도를 향한 움직임, ‘라 메르 에 릴’에 빠지는 시간!-②
독도에 의한, 독도를 위한, 독도를 위한 앙상블 '라 메르 에 릴'에 빠지는 두 번째 시간입니다!
독도의, 독도에 의한, 독도를 위한 앙상블 ‘라 메르 에 릴(La Mer et L’Île)’ 지난번에는 앙상블 ‘라 메르 에 릴’의 등장에 대해서 이야기 했다면, 이번에는 이들의 다채로운 움직임에 대해 이야기하려 합니다. 앙상블 ‘라 메르 에 릴’에는 음악가, 미술가, 문인, 연극인 등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의 아티스트가 있습니다. 각각의 분야 속 아티스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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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6.07.14
사람
문.단.소
[문.단.소] 독도를 향한 움직임, ‘라 메르 에 릴’에 빠지는 시간!-①
아름다운 동해바다와 독도를 향한 사람들의 목소리가 들리시나요? 세상 어디에도 없는 독도를 향한, 독도를 위한 앙상블 '라 메르 에 릴'에 빠지는 첫 번째 시간이 왔습니다:)
“울릉도 동남쪽 뱃길 따라 이 백리 외로운 섬 하나 새들의 고향 그 누가 아무리 자기네 땅이라고 우겨도 독도는 우리 땅“ 독도는 우리 땅 中 여러분은 위에 적힌 노랫말을 들으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가사 속에서도 볼 수 있듯이, 자연스럽게 ‘독도’라는 우리의 영토가 떠오르지는 않으신가요! 오늘 [문.단.소]에서는 ‘독도는 우리 땅’처럼 이름만 들어도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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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6.07.0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슬픈 영혼을 위로하는 현대판 음악굿, 앙상블시나위의 < 사랑이여 > 관람후기 [공연예술]
이 땅 위에 영혼들 위하여/꽃으로 피고 진 이를 위하여/길 잃은 나그네를 위하여/이름 없는 희생을 위하여/힘없는 자의 간절한 기도로/사랑하는 자들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인생과 사랑에 대한 찬사만큼 화려한 미사여구가 많은 게 또 있을까. 그러나 실제 삶은 그 자체로서 우리에게 아름다움을 선사할 만큼 친절하진 않다. 많은 인연 속에 둘러싸여 있어도 또 다른 존재를 그리워하는 것이 인간이다. 충족될 수 없는 욕망과 결핍, 설명하기 힘든 기나긴 외로움과 걸음을 멈추고 싶게 만드는, 끝이 두렵기만 한 삶의 무게. 주변 누구에게도
by
김해서 에디터
2016.06.20
리뷰
공연
[Review] 이 비루투오시 이탈리아니 (I Virtuosi Italiani)
저 멀리 이탈리아에서 날아온 바로크 음악의 정수!! 현악 앙상블 '이 비루투오시 이탈리아니'의 내한 연주회 리뷰가 왔습니다:)
아트인사이트 91번째 문화초대 :이 비루투시오 이탈리아니 일그러진 진주의 찬란한 부활 한 번도 안 가본 여행지를 가는 것만큼 설레는 일은 없을 것이다. 낯선 곳이 가져다주는 익숙하지 않은 느낌은 여행자를 설렘으로 가득 차 게 만들어주니 말이다. 이런 면에서 ‘이 비루투오시 이탈리아니’의 연주는 ‘여행’과도 같았다. 한번도 접해보지 않은 바로크 음악이라는 장
by
이다선 에디터
2016.06.11
리뷰
공연
[Review] 독도여행가는 길목에서 멈칫, 앙상블 < 라 메르 에 릴 >의 제8회 정기연주회
지난 주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라 메르 에 릴>연주회를 보고 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생각보다 더 포근했고, 생각보다 고민이 많아진 공연이었습니다. 포근했던 이유는 공연의 의도와 연주곡들을 소개해주신 앙상블 <라 메르 에 릴>의 기획과 바이올린을 맡으신 최연우선생님의 재밌는 진행과 연주자 분들의 위트 때문이었고, 고민이 많아진 것은 음악으로 독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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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원 에디터
2016.06.10
리뷰
공연
[Preview] 독도와의 '심리적' 거리 좁히기, 앙상블 '라 메르 에 릴' 제8회 정기연주회
터무니 없게 들릴 수도 있지만 가끔은 그런 생각을 합니다. 너희 땅, 우리 땅이 어딨는 건지 참 그렇다 하구요. 어차피 삶이 머무는 동안 소중하게 함께할 공간일 뿐인 것을 누구의 소유인 지를 따지면서 서로 그 땅을 얻겠다고 때로는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누군가는 다른 누군가를 지배하고 있다는 게 무슨 의미인가 싶다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지나치게 감상적인
by
장지원 에디터
201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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