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Little Talks] 여유
드디어 모든 시험이 끝났습니다! 시험을 하나씩 끝낼 때마다 짐을 하나씩 내려놓는 것 같았는데 짐을 다 내려놓으니 몸도 마음도 정말 가벼워졌습니다. '과제'라는 짐이 곧 생기겠지만 지금은 여유를 조금 부려도 될 것 같습니다. 같은 공간에서 같은 과목 공부를 하지만 시험기간 때와는 다른 느낌이네요.
by
지윤 에디터
2017.11.12
리뷰
공연
[Preview] 외면하고 싶은 나를 마주하다, 연극 < 맥베스 >
우리는 선택의 갈림길에 설 때마다, 사회의 보편적인 도덕률을 의식하며 이성적인 판단을 하려고 한다. 응당 그것이 옳다고 믿기 때문이다. 차오르는 욕망과 욕구는 자제하고 바람직한 선택을 우선한다. 그러나 매 순간 성공적으로 이성이 지배하는 삶을 살았다면 인생에 드라마가 발생할 수 있었을까? 받아들일 수도, 거부할 수도 없다 여기 세 마녀의 예언에 혹하여 왕을
by
염승희 에디터
2017.11.10
리뷰
공연
[Preview] 맥베스 'King's choice' - 맥베스의 예언과 욕망, 우리들의 예언과 욕망
맥베스의 운명은 정해진 것인가? 아니면 개척해 나간 것인가? 나의 운명은 정해진 것인가 아니면 개척해 나간 것인가?
맥베스 연극에 대한 프리뷰를 적어야 한다면 가장 먼저 할 일은 맥베스를 읽는 것이리라. 그래서 맥베스를 읽었다. 사실 극에 대해 아는 것이 별로 없고 맥베스 극을 본 적이 없는데 무슨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 그래서 책을 읽고 생각한 것을 적어보고자 한다. 맥베스의 주축은 인간의 욕망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한다. 인간은 욕망의 동물이라는 말이 있듯이
by
김찬규 에디터
2017.11.10
리뷰
공연
[Preview] 연극 맥베스 King's Choice
연극 [맥베스 King's Choice] 프리뷰. 세 마녀의 예언과 욕망하는 맥베스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로, 첫 프리뷰를 쓰게 되었습니다. 오늘 보니 산이 단풍으로 아름답게 물들어있었습니다. 그런데 벌써 낙엽이 떨어지는 것을 보니 추운 겨울이 다가온 것 같습니다. 날이 차가워 마음도 차분해지는 요즘에 보기 좋은 연극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맥베스 King's Choice] 셰익스피어의 원작 맥베스(Macbeth)를 각색해 창작집단 몬스터
by
송재은 에디터
2017.11.09
리뷰
PRESS
[PRESS] 이규호 Kyo_mono '여름감기' - 구미공연
성큼 지나간 여름에 대한 아쉬움을 불러 일으켰던, '뮤지션이 사랑한 뮤지션' 이규호의 '여름감기' 공연을 다녀왔습니다. 산뜻하고 따뜻했던 미온의 여름이었습니다.
얼마 전, 고등학교 친구들과 오랜만에 술자리를 가졌다. 서로 다른 곳에서 각자의 생활을 하고 있던 만큼 모처럼 겨우 시간을 내서 만든 자리였고, 쌓인 할 말 만큼이나 즐거웠던 시간이었다. 분위기는 금세 무르익었고, 아득한 왁자지껄함 속에서 나는 지금이 쭉 지속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 어떤 순간을 지내다보면 시간이 지나서도 그 순간을 두고두고
by
나예진 에디터
2017.11.0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나치의 무자비한 탄압 떠올리게 하는 이명박·박근혜 정부 [문화 전반]
문화계 블랙리스트 작성한 이명박·박근혜 정부. 그들의 행보는 나치의 행보와 닮아 있다.
나치의 무자비한 탄압 떠올리게 하는 이명박·박근혜 정부 날이 갈수록 이명박·박근혜 정권의 '검은 치부'가 드러나고 있다. 그들은 자신의 정치적 목적과 이익을 위해 여론을 멋대로 통제했다. 친 정부적인 '어용 언론인'을 공영방송국 경영진으로 임명해 언론을 탄압했으며, 블랙리스트를 작성해 정부에 비판적인 언론인과 문화예술인들의 활동을 통제했다. 이로 인해 불
by
정바름 에디터
2017.11.0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프레이폴(Pray for)] 1. for Spark [영화]
이 기도가 사람들에게 전해지기를, 그들에까지 닿길 소망하며 두 손 모아 써내는 한 편의 마음. 두 번째 이야기, 불꽃을 위한 기도.
'주말(Weekend, 2011)'_앤드류 헤이 作 Spark 1.[명사] 불꽃, 기폭제 2.[명사] 건강하고 명랑한 남자, 멋진 젊은이 3.[동사] 구애하다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감정을, 나는 그 사람과 대화하면서 느끼곤 한다. 돌아보면 어렴풋이 남아 있는 첫사랑의 기억은 모두 그와 나눈 대화뿐이다. 갓 말리고 와 붕 떠 있는 머리카락을 두고 놀리듯 웃어댔
by
강범석 에디터
2017.11.06
작품기고
[Little Talks] 달리기
춘천 의암호에서의 달리기
지난 11월 4일, 춘천 의암공원에서 열린 춘천평화나비:RUN행사에 참여했습니다. 이 행사는 일본군'위안부'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해 진행되는 마라톤입니다. 이러한 좋은 취지에 동참하게 된다는 사실만으로도 기쁘고 설렜습니다. 게다가 전날 비가 와서 행사가 취소될까 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날씨가 맑고 따뜻해 달리기에 정말 좋았습니다.
by
지윤 에디터
2017.11.0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나의 필수불가결한 우울함들을 위하여- The Blue Day Book [문학]
힘들지만 꼭 필요한 내 인생의 하루를 위한 위로
그런 날이 있다. 내면이 우울함의 바다 깊이 잠식당해 버리고 만 그런 날 말이다. 사실 누구에게나, 인생의 순간들을 통틀어보면 꽤 적지 않은 하루들이 우울함의 짙은 파란색으로 물들곤 한다. 그리고 그 심연에는 세상을 가득 이루는 수많은 사람들의 인생만큼이나 다양하고 제각각인 이유들이 있다. 심연을 모두 이룬 뒤에 그 어둡고 짙은 곳에서 올라온 우울은 이윽
by
김현지 에디터
2017.10.28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에픽하이, 'WE'VE DONE SOMETHING WONDERFUL' 앨범 출시를 기념하며 [음악]
정규앨범부터 소품집까지, 정규곡부터 비정규곡까지, 우리가 들을 수 있는 에픽하이의 곡은 (네이버 뮤직 기준) 총 277곡이지만, 이 글에서는 에픽하이의 대표곡 5곡과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으로 선정한 비교적 유명하지 않은 곡 5곡을 추천하고자 한다.
3인조 힙합 뮤지션, 에픽하이가 데뷔한 지도 벌써 14년이 지났다. 초등학교 5학년 때였나, 에픽하이 2집을 접하면서 힙합이라는 장르를 처음 알게 되었다. 그때부터 나는 에픽하이만의 정서에 푹 빠져 앨범이 나올 때마다 에픽하이의 노래만 귀에 달고 살았다. 그래서 아직까지도 누군가가 에픽하이 노래를 재생하면 그게 무슨 노래든 간에 가사를 줄줄 외워 읊는다.
by
주유신 에디터
2017.10.2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더 큰 몸짓으로 날아오르다, Dancer [영화]
Take me to Church
Prologue. 댄서는 내가 아직 예술영화에 대해 잘 모르던 때에 그 스펙트럼을 넓혀준 좋은 계가가 된 영화였다. 대중성이 높은 영화가 모두 그런 것은 아니지만 종종 많은 영화가 상업성을 좇아 관객을 실망시킬 때, 그래도 나의 취향에 맞추어 골라볼 수 있는 예술영화에 대해 알게 된 것이 무척이나 반가웠다. 그리고 그만큼, 댄서는 나에게 좋은 영화로 기억
by
차소연 에디터
2017.10.23
오피니언
'태민'이 보여준 새로운 세계
2008년 5월, ‘누난 너무 예뻐’를 부르던 바가지 머리의 열여섯 소년은 어엿한 스물 다섯의 청년으로 성장했다. 아이돌 그룹 ‘SHINee(샤이니)’의 멤버 태민의 이야기다. ▲ MNET '샤이니의 연하남' 갓 데뷔한 신인 아이돌 태민을 세상에 알린 것은 한 장의 사진이었다. 사진 속에는 동그란
by
정욱진 에디터
2017.10.22
First
Prev
106
107
108
109
1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