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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Preview] 내 아이에게, 세월호 침몰 이후 두번째 봄을 맞이하는 무대
겨울이 끝나도 여전히 시린 곳을 기억하며, 극단 종이로 만든 배는 연극 < 내 아이에게 >를 무대에 올린다.
37회 서울연극제 공식선정작 겨울이 끝나도 여전히 시린 곳을 기억하며, 극단 종이로 만든 배는 연극 <내 아이에게>를 무대에 올린다. 세월호 제 2차 청문회 (2016.03.28-29)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의 제2차 청문회는 국회가 아닌 서울시청에서 열렸다. 2년이 지났음에도, 2일 간의 청문회를 통해서도 눈물이 마르지 않은 유가족과 풀리지 않는 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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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에디터
2016.03.30
리뷰
[Preview] 연극 < 내 아이에게 >
연극이지만 연극을 넘어선 작품이 될 < 내 아이에게 >. 현실과 무대의 경계를 넘나들며 관객들에게 아주 묵직한 메세지를 던질 이 작품을 관람할 4월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잊지 않고 기억할 그 날의 일을 되새기면서.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의 초대로 4월에 연극 <내 아이에게>를 관람하게 되었다. 벌써 2년이 다 되어가는 가슴아픈 세월호 참사를 기리며 이 연극은 더 이상 예전같지 않은 4월 그리고 바다를 기억하면서 비극을 이기는 힘은 아픔에 공감하는 능력, 고통 받는 곳에 내미는 연대의 손길 그리고 진실에 다가서려는 숭고한 의지라는 것을 말
by
석미화 에디터
2016.03.28
리뷰
[Preview] 그 날의 기억, 연극 < 내 아이에게 >
잊지 않고 그들과 함께 다 같이 기억해주는 것, 그 숭고한 순간이 이뤄지는 현장을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지키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 문화초대로 이번에는 연극을 보게 됐다. <내 아이에게>. 4월 7일 목요일 8시 공연 티켓이다.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정면으로 바라보는 작품이라고 한다. 4월 16일이 다가오고 있는 차에 기획된 것으로 보인다. 벌써 4월이 다가오고 있다니. 유가족들의 심정을 가늠할 수 조차 없다. 생존자들에게도
by
김해서 에디터
2016.03.28
리뷰
[Preview] Remember 0416, 연극 '내 아이에게'
2016.4.6 ~ 4.17 연극 [내 아이에게] - To my love. 돌아오는 4월 16일은 세월호 참사로부터 딱 2년째 되는 날이다. 극단 '종이로 만든 배'에서는 어느새 일상에 묻혀가고 있는 이 날과 이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극에 담아냈다. 연극 [내 아이에게]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어머니가 딸에게 보내는 편지의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by
류소현 에디터
2016.03.2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아이들의 언어, 동화책으로 이야기하기 [시각예술]
아이들은 동화책을 통해 또 다른 ‘진짜’ 세상을 만난다. 그 세상은 상상 속에 있기도 하고 현실에 진짜 존재하기도 하는 특별한 공간이다.
아이들의 언어, 동화책 아이들의 상상 속 세계과 현실의 세계는 두 가지 다른 공간이다. 아이들은 현실을 볼 때 그 안에 또 다른 세상을 함께 본다. 평범한 언어로는 표현하기 힘든 아이들만의 세상은 말보다 이미지로 더 잘 표현되기도 한다. 그런 아이들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주는 동화책. 동화책 속의 상상의 세계에 아이들은 쉽게 빠져들어 주인공이 되기도 하고
by
정미연 에디터
2016.03.0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영화, 천국의 아이들 [시각예술]
2001년 개봉한 이란영화, 천국의 아이들. 운동화 한 켤레로 나눠 신으며 사는 남매의 이야기. 이번 휴일에는 잔잔한 감동을 주는 이 영화와 함께하는 것을 추천한다.
<천국의 아이들> 중심 등장인물 알리 : 자라의 오빠로 동생의 구두를 잃어버린다. 자라 : 알리의 여동생으로 따뜻한 마음씨를 가졌다. <천국의 아이들> 줄거리 : 마라톤 대회의 상품인 운동화를 받기 위한 남매의 이야기 테헤란 남쪽의 가난한 가정에 살고 있는 초등학생 알리. 엄마의 심부름을 갔다가 금방 수선한 여동생 자라의 구두를 잃어버린다. 하나뿐인 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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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 에디터
2016.02.25
리뷰
공연
[Review] 당신은 아이에게 어떤 부모로 기억될까요? 연극 '사랑해, 엄마'
'사랑해, 엄마' 어른과 아이를 위한 그림자극 우리 모두를 위로하는 동화의 세계로! - 시놉시스 - 당신이 꼭 다시 보고 싶은 순간은 언제인가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말이야…” 한 남자(어른이 된 돌단)가 거실로 들어와 어린 시절 추억이 깃든 낡은 장난감을 만지며 추억에 잠긴다. 돌단이는 어린 시절 3단 변신 로봇을 좋아했던 기억, 화장실을 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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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희 에디터
2016.02.01
문화소식
문화예술교육
[교육자료] 아이디어를 영상으로 풀어내는 즐거운 시나리오 쓰기
아이디어를 영상으로 풀어내는 즐거운 시나리오 쓰기 <연수개요> 연수명 : 아이디어를 영상으로 풀어내는 즐거운 시나리오 쓰기 연수기간 : 2015년 7월 21일 화요일 ~ 23일 목요일, 18시수 연수장소 : 용인 한라인재개발원 연수대상 : 학교 예술강사 주요내용 : 10편의 스토리 아이디어와 시놉시스를 직접 쓰면서 여러 가지 시나리오 발상 기법을 체험하고
by
박민규 에디터
2016.01.31
리뷰
공연
[Review] 어른과 아이 모두를 위로하는 연극 '사랑해, 엄마'
“엄마와 돌단이는 보이지 않는 줄로 연결돼 있어, 그리고 그 줄은 절대 끊어지지 않아."
< 사랑해, 엄마 > 2016.01.24(일) 3:00PM, 선돌극장 처음 찾은 선돌극장. 무대는 거실과 소파, 방으로 통하는 문, 그리고 베란다까지 평범한 가정집의 모습을 아기자기하게 꾸며놓은 듯 했다. ‘아이와 엄마가 함께 완성하는 연극’이라는 공연명에 맞게, 가족 단위로 극장을 찾은 사람이 많이 보였다. 생각보다 어린 아이들이 정말 많아서 조금 놀랐다
by
김민지 에디터
2016.01.29
리뷰
공연
[Review] 다락에서 꿈꾸는 아이의 마음으로 [공연예술]
여러분은 인형극하면 어떤 것들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파란 눈의 외국인과 따뜻한 미소의 청년이 목각인형과 함께 맞아주는 다락방으로, 어서오세요!
'목각인형'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저 바다 건너 낯선 나라에서 눈 푸른 할아버지가 앞에 아이들을 앉혀놓고 손을 놀리기 시작하면, 따각따각 조금은 부자연스러운 관절로 춤추는 목각인형. 제가 '다락에서...여행'극을 접하기 전에 상상했던 인형극은 조금은 고정관념일 수도 있는 이런 장면이었습니다. 하지만 인형극을 보고난 뒤의 감상을 한 단어로 말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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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화 에디터
2016.01.20
리뷰
[Preview] 아이와 엄마가 함께 완성하는 연극, 사랑해 엄마
어른과 아이를 위한 그림자극 우리 모두를 위로하는 동화의 세계로! 문화예술적 소양을 높여주려는 엄마의 몸부림, 엉터리 문.화.주.사.는 가라! 어른이 더 좋아하는 명품가족극, 연극 < 사랑해, 엄마 >
어른과 아이를 위한 그림자극 우리 모두를 위로하는 동화의 세계로! <공연 개요> 1. 공연명 : 아이와 엄마가 함께 완성하는 연극, <사랑해, 엄마> 2. 공연장소 : 대학로 선돌극장 (혜화역 1번 출구 도보 5분) 3. 공연기간 : 2016년 01월 15일 (금) ~ 03월 06일 (일) 4. 공연시간 : 화-목 2시 / 금 2시, 7시 반 / 토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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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희 에디터
2016.01.19
리뷰
[Preview] 아이와 엄마가 함께 완성하는 연극 사랑해, 엄마
나에겐 아동학과를 재학하면서 그림자극과 아동극을 생각나게끔 하는 공연일 거 같다. 학부때 여름방학도 반납하면서 그림자극와 아동극을 만들었던 기억이 난다. 정말 많이 바쁘고 정신이 없었지만 우리 공연을 보면서 행복해할 아이들을 생각하면서 참 즐겁게 활동했던 거 같다.
아이와 엄마가 함께 완성하는 연극 사랑해, 엄마 어른과 아이를 위한 그림자극 우리 모두를 위로하는 동화의 세계로! 시놉시스 당신이 꼭 다시 보고 싶은 순간은 언제인가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말이야…” 한남자(어른이 된 돌단) 가 거실로 들어와 어린 시절 추억이깃든 낡은 장난감을 만지며 추억에 잠긴다. 돌단이는 어린 시절 3단변신 로봇을 좋아했던
by
오지영 에디터
201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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