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누가 불온한 데이터를 정의하는가 [시각예술]
불온을 정의했던 자들의 불온함을 기억하기에
최근 국립현대미술관에서는 케케묵은 인습에 도전하고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을 낯설게 보길 종용하는 전시를 자주 선보인다. 《올해의 작가상 2018》에서는 여성의 부재와 시간 개념, 과학 기술 등 당연한 섭리처럼 사회에 자리하는 개념이 폭력이 될 수 있음을 역설했고, 최정화의 전시 《꽃, 숲》에서는 일상에서 버려진 사물을 재료로 활용하여 예술과 비예술의 구분을
by
조현정 에디터
2019.04.11
리뷰
도서
[Review] 완벽하게 불완벽한, 매일 매일, 와비사비!
매일 매일 충만한, 와비사비를 느끼며 사는 삶에 대해서.
와비 + 사비 = 와비사비 나는 사실 와비사비라는 단어를 이 책을 통해 처음 접했다. ‘와비’와 ‘사비’라는 일본어 두 단어가 만나서 만들어진 이 단어는 일본 전통적인 미적 관념 중 하나라 한다. 일본의 미학이라고만 말하기에 와비사비는 사실 우리나라를 포함한 여러 동양에 공통적으로 널리 퍼진 미의식이며 저자를 포함한 서양인에게도 익숙해진 개념이다. 와비라는
by
최수진 에디터
2019.04.1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무언가로 명명되는 사람들에 대하여 - 소년 7의 고백 [도서]
다양한 이름을 바톤터치하며 이어달리기를 하듯, 그렇게 삶을 살아가는 현대의 사람들을 우리는 ‘불행한 사람들’이라고만 할 수 있을까? 그들의 불행을 불행으로 여기며 자신의 불행이 투명해지는 연습을 하고 있지는 않은가에 대하여.
주은은 복도이다. 무슨 말이냐 하면, 주은은 특별한 아이들을 관리하는 학원에서 복도관리를 맡고 있다. 복도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그저 지켜보기만 하면 되는 일이다. 하지만 그 누구도 주은을 이름으로 부르지 않는다. ‘복도’, 혹은 ‘복도쌤’, 그리고 그 학원의 가장 특별한 클래스인 SA반 선생님인 ‘마른 장작’만이 주은을 ‘주은씨’라고 부른다. 그러
by
이정문 에디터
2019.04.09
칼럼/에세이
에세이
[2018년,스페인,맑음] #9. 불타오르는 애국심
욱일기는 쿨한 디자인이 아니라고요!!
11月의 중간, 말라가, 화나게 좋은 날씨 나는 한국인이지만 한국을 사랑하는 사람은 아니다. 서로가 서로를 너무 잘 알아서 장점 외에 단점까지도 전부 파악해버린 사이. 그게 내가 생각하는 한국과 나의 관계이다. 그래서 난 내 모국이지만 한국을 엄청 좋아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그런 나조차도 애국심이 불타오르는 순간들이 있는데 바로 한국 음식에 대해 논할 때와
by
이영진 에디터
2019.04.0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비포 선라이즈", 불가능하지만 불가항력적인 사랑에 대한 시(詩) [영화]
영화적 요소를 최소화하면서도, 그 어떤 영화보다 더 '영화적'인 영화
비포 선라이즈, 사랑을 표현하는 한 편의 시와도 같은 영화 김영하 작가의 팟캐스트를 들었다. 그가 이런 말을 했다. "문학을 하는 사람으로서 문인들을 만나다보면, 가끔 자신이 어린 시절 얼마나 많은 백일장에서 상을 탔는지를 자랑처럼 이야기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저는 그런 문화는 조금 이상하다고 생각해요. 시를 잘 쓰는 사람들은, 예컨대, 물론 문장력도 좋
by
이창희 에디터
2019.04.0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촛농이 흐른 곳(2) [도서]
촛불집회가 지난 지 2년. 한국문학의 방향을 묻다
「비평이 왜 중요한가」라는 제목으로 알 수 있듯이, 양경언은 비평 담론을 '문학'이라는 영역에서 '사회 전반'으로 확장한다. 그러므로 김현의 『지혜의 혀』를 가장 먼저 언급하면서 "'혁명의 낭만화'를 문제화"하는 그녀의 시도는 자칫 단조로워질 수 있는 글의 결을 신선하게 한다. 『지혜의 혀』는 지어진 시기나 내용을 보아도 촛불집회를 연상하게 만드는 뉘앙스가
by
원종환 에디터
2019.04.05
리뷰
도서
[Review] '모 된 감상기'의 2019ver, 스위밍 레슨 [도서]
그러나 한편으로는 그것이 우리가 불편하고 이 소설을 읽게 되는, 그리고 읽어야 하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한다. 불편하다고 언제까지나 외면할 순 없으니 말이다.
스위밍 레슨. 제목이 독특하다고 생각했다. 의도를 짐작하기 힘든 제목과 요새 출판계에서 꽤 핫한 일러스트레이션 표지, 그리고 '서정적인 미스터리'라는 문구가 눈길을 끌었다. 요새 단편소설만 보았더니 오랜만에 긴 미스터리 소설이 보고 싶어졌다. 하지만 <스위밍 레슨>은 오래간만에 재미로 볼만한 소설은 아니었다. 책을 보다 보면 읽을수록 한없이 가
by
이영진 에디터
2019.04.0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불유쾌한 착란과 꿈의 서사, "데미안" 다시 읽기 [도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전'이라 불리는 이유
Prologue. 데미안을 다시 읽었다. 지난겨울, 다시 펼쳐든 그 책은 전에 없던 깨달음과 성장통을 느끼게 했다. 어렸을 때 몇 장 넘기다 이해하기 어려워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덮어버렸던 그 책, <데미안>이 나의 내면을 흔들어놓아 소감을 적지 않을 수 없다는 생각으로 글을 남긴다. 지인이라면 <데미안>을 꼭 추천하고 싶은 마음을
by
차소연 에디터
2019.04.03
문화소식
전시
(~07.28) 불온한 데이터 [전시, 국립현대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은 국제 융․복합 주제전《불온한 데이터》를 3월 23일(토)부터 7월 28일(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3, 4전시실에서 개최한다
<불온한 데이터> VERTIGINOUS DATA 국립현대미술관(관장 윤범모)은 국제 융․복합 주제전《불온한 데이터》를 3월 23일(토)부터 7월 28일(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3, 4전시실에서 개최한다. 국내·외 작가 10팀(명)의 작품 14점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빅데이터, 블록체인, AI 등 데이터 기반의 작품을 통해 공공재로서의 데이
by
장미 에디터
2019.03.30
오피니언
만화
[Opinion] 국내 콘텐츠산업을 좀먹는 벌레들 [기타]
"불법 복제"에 시름하는 국내 콘텐츠산업에 대하여
넷플릭스의 국내 진출 이래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킹덤>의 히트로 국내 넷플릭스 이용자 수는 급격히 증가했다. 온오프를 가리지 않고 넷플릭스가 대화의 주제에 오르는 게 일상이 되었다. OTT 업계의 견제와는 달리 소비자들의 반응은 우수한 국내 콘텐츠 개발, 다양한 콘텐츠 접근가능성 등의 이유로 긍정적인 편이다. 적어도 넷플릭스가 국내 시장에 안정
by
오유미 에디터
2019.03.30
작품기고
[아미그달라] 내 머릿속 휴지통
머릿속 불안 휴지통에 생각찌꺼기 버리기
illust by. Cho 달칵달칵. A는 여느 날과 같이 휴지통에 '오늘의 불안거리'를 버리기 위해 마우스를 옮겼다. 그런데 어찌 된 일인지 갑자기 이런 경고 창이 떴다. [불안 휴지통이 가득 찼습니다!] 곧이어 수많은 팝업창들이 화면을 가득 메웠다. 누군가 따라와 / 나는 미래에 무엇을 해야 하나 내일까지 마감인 과제 / 문을 잠갔던가 내일 있을 발표
by
김초현 에디터
2019.03.29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사바하"를 즐기는 3가지 관점 [영화]
*스포주의* 논란을 일으켰던 영화 <사바하>를 더 재밌게 보는 방법을 소개하다
* 강력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때는 몰랐지.. 이렇게 재미있을지 오랜만에 스산한 영화가 보고 싶어서 3월 3일, <사바하>를 보러 갔다. 크레딧이 다 올라갈 때까지 자리를 지키며 내가 지금 무엇을 본 것인지 혼란스러웠다. 일부러 영화에 대한 소개조차 보지 않아서 더 그랬던 것 같다. 싯누런 색채의 오프닝은 오컬트 영화라고 말을 하는데
by
배지원 에디터
2019.03.24
First
Prev
106
107
108
109
1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