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진화하는 가정 대체식 HMR푸드와 집밥에 대한 생각 [문화 전반]
가정 대체식인 HMR 푸드 시장은 나날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집밥의 따스한 분위기까지 재현할 수는 없지만 많은 사람에게 간편하고 질 좋은 식사를 제안하는 방식으로 시장의 성장을 바라본다.
자취를 처음 시작하게 되면서, 가장 그리웠던 건 물론 가족이지만 그에 못지않게 그리웠던 것이 있다. 바로 ‘집밥’이다. 나에게 있어서 ‘집밥’이란 가족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자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일이었다. 그러므로 가족들과 북적이며 같이 식사를 하는 시간을 떠나와 혼자서 밥을 먹는다는 건 나에게는 식사라기보다는 생존에 가까운 느낌이었다. 자
by
이지연 에디터
2017.08.10
작품기고
[프레첼 체다치즈] 펜 드로잉 外 5작품
펜 드로잉 1 / 종이에 펜과 오일파스텔 / 20 x 15.5 cm / 2016 펜 드로잉 2 / 종이에 펜과 오일파스텔 / 15.5 x 20 cm / 2016 인물 드로잉 5 / 종이에 펜과 오일파스텔 / 15.5 x 20 cm / 2017 손 드로잉 / 종이에 오일파스텔 / 15.5 x 20 cm / 2017 인물 드로잉 6 / 종이에 오일파스텔 /
by
자유인 에디터
2017.08.0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바흐 - 고전의 아름다움, 그 자체 [공연예술]
고전에서만 찾을 수 있는 아름다움을 바흐의 음악에서 찾다
고전의 아름다움, 고전의 멋. 우린 옛 것의 어떠한 점에서 '아름답다'라고 느끼는 것일까? 사실 사람들은 고전적인 것에 대한 어떠한 '동경'이나 '신비감'을 가지는 경향이 있다. 몇 백 년 전에 지어진 건물을 보며 경외감을 가지는 것도, 한복을 입고 한옥 마을을 걸어 다니고 싶어 하는 것도 이와 마찬가지다. 옛 것은 현대에선 쉽게 향유되지 않는 형태이기
by
고영경 에디터
2017.07.3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역사란 무엇인가 [문학]
과거는 현재의 관점으로 비추어 볼 때 의미가 있는 것이고 현재는 과거의 조명을 받아야 이해될 수 있는 것이다.
‘역사란 무엇인가’ 2015년, 우리 사회는 역사 국정화로 논란이 들끓었다. 한 편에서는 지금까지의 가학적 역사관을 바로 잡고 이제라도 올바를 역사를 가르쳐야 한다고 주장했다. 반면 다른 한 편에서는 역사를 획일화시켜 국민에게 주입시키는 것은 독재 국가에서나 가능한 일이라며 반박했다. 또 다른 한 편에서는 역사의 중요성을 인지하지 못하고 역사 때문에 목숨
by
이수안 에디터
2017.07.31
작품기고
[프레첼 체다치즈] 인물 드로잉 (2)
인물 드로잉 3 / 종이에 오일파스텔 / 15.5 x 20 cm / 2016 인물 드로잉 4 / 종이에 오일파스텔 / 15.5 x 20 cm / 2016 지난 인물 드로잉(1)과 이어지는 작품입니다. 1.저와 마주보고 작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옆의 의자와 있는 공간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작업하는 중의 모습을 오일 파스텔로 그렸습니다. 먼저 이 사람에
by
자유인 에디터
2017.07.27
리뷰
도서
[Review] ‘술덕후’가 맛본 문화 – ‘행복한 세계 술맛 기행’ [문학]
목표는 한량.
내 SNS 계정 프로필은 ‘목표는 한량’이다. 역사적으로는 직분이 없이 놀고 먹던 양반 계층을 말하지만, 현대에는 다소 의미가 가벼워져 돈을 잘 쓰고, 잘 노는 사람 정도의 의미로 쓰인다.(단어 정의 참고 – 네이버 국어사전) ‘행복한 세계 술맛 기행’의 저자 니시카와 오사무는 그야말로 내가 꿈꾸는 ‘한량’이다. “술을 본격적으로 마시기 시작한 이후, 술
by
김마루 에디터
2017.07.21
작품기고
[프레첼 체다치즈] 인물 드로잉 (1)
인물 드로잉 1 / 종이에 오일파스텔 / 15.5 x 20 cm / 2016 인물 드로잉 2 / 종이에 오일파스텔 / 15.5 x 20 cm / 2016 이번 드로잉 작품은 1년간 쉬다가 오랜만에 그린 그림입니다. 제가 졸업 후 그림 그리는 의미를 찾지 못해서, 관객이 없어서, 그리기 두려워서 그리지 못했습니다. 이 두려움에 벗어나고자 예술 창작을 하는
by
최지은 에디터
2017.07.2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휠체어를 디자인하는 스타트업, 이지 휠스 [해외문화]
휠체어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줄이고 사용자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게 디자인하는 회사, 이지 휠스
바쁘고 혼잡한 분위기로 가득 찬 지하철을 타고 다니면서 가끔씩 휠체어 리프트에 눈이 갈 때가 있다. 나는 지하철을 자주 타는 편이 아니긴 하지만 휠체어 리프트가 작동 중인 것을 실제로 본 적은 없었다. 이를 통해 휠체어 사용자의 이동권이 제대로 보장받고 있는지 잠시 생각해보다가 문득 검고 차갑고 딱딱한 금속 휠체어의 이미지가 떠올랐고, 자동차에 관심이 없는
by
최서영 에디터
2017.07.2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좀비영화의 아버지, 조지로메로 [영화]
살아있는 죽음을 통해 전한 메세지
영화계의 큰 별, 조지로메로가 2017년 7월 16일, 향년 77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그는 현대 좀비 영화의 아버지이자, ‘좀비영화’ 라는 하나의 영화 장르를 탄생시킨 장본인이다. 그는 단지 오컬트적 캐릭터에 지나지 않았던 좀비를 하나의 영화 장르로서 성장시키고 지금의 좀비 매뉴얼(깨물림을 통해 감염되는 것, 뇌를 공격해야 죽는 다는 것 등)을 세웠다.
by
박윤진 에디터
2017.07.2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카뮈와 니체-"시지프의 신화"를 읽고[문학]
신이란 영원한 자유를 의미한다. 한편 인간에겐 삶의 유한성에서 오는 자유가 있다. 기한부의 자유랄까. 카뮈는 이렇듯 유신론적 실존주의에 대한 비판을 하면서 죽음 이외의 것은 생각해선 안 된다고 말한다. 더불어 부조리 한 삶을 다른 어떤 것으로도 보상받거나 구원받길 기대해선 안 된다고 한다.
“나의 영역(champ)은 시간이다”라고 괴테는 말한다. 이것이야말로 부조리한 말이다. 과연 부조리한 인간이란 무엇인가? 영원을 부정하지 않고, 영원을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 향수는 그에게 낯선 것이 아니다. 그러나 그는 자기의 용기와 논증을 더 좋아한다. 용기는 구원의 호소 없이 사는 것, 그가 가지고 있는 것으로 자족하는 것을 가르쳐 주며,
by
김윤정 에디터
2017.07.16
작품기고
[프레첼 체다치즈] 전봇대 시리즈(2)
공간 속 전선은 드로잉이다.
전봇대 시리즈 6 / 종이에 볼펜 / 10.3 x 15 cm / 2015 신호 대기 / 종이에 콩테 / 20 x 15 cm / 2015 (1) 고개를 들어 하늘을 올려다봤을 때 전봇대와 전선은 그림의 선이 된다. 하늘의 공간은 사라지고 여백이 된다. 전선은 감각적이고 조형적인 선이 된다. 모든 전선은 아름답다. (2) 신호를 기다리고 있을 때 본 풍경이다.
by
최지은 에디터
2017.07.14
작품기고
[프레첼 체다치즈] 전봇대 시리즈(1)
우리가 살고 있는 공간 속에 조형적 미(美)를 지닌 오브제가 있다. 전봇대는 그 자체만으로도 아름답다.
전봇대 시리즈 1 / 종이에 오일파스텔 / 15.3 x 20 cm / 2015 전봇대 시리즈 2 / 종이에 오일파스텔 / 13.3 x 18.2 cm / 2015 전봇대 시리즈 3 / 종이에 오일파스텔 / 13.3 x 18.2 cm / 2015 전봇대 시리즈 4 / 종이에 오일파스텔, 연필 / 20 x 25 cm / 2015 전봇대 시리즈 5 / 종이에 오
by
최지은 에디터
2017.07.09
First
Prev
101
102
103
104
10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