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프레첼 체다치즈] 전봇대 시리즈 (4)
싱숭생숭 / 90.9 × 72.7 cm / oil on canvas / 2012 12년도에 그린 첫 전봇대 그림입니다. 아주 어릴 때부터 전봇대를 좋아해왔으나, 내가 선망하고 좋아하는 조형물일뿐 제가 그릴 수 있는 대상으로써의 오브제라는 것을 인지하지 못했습니다. 뭘 그릴까 소재를 고민 중에 제가 전봇대를 좋아하는 사실을 새삼 깨닫고 처음으로 그린 전봇대입
by
최지은 에디터
2017.10.27
리뷰
전시
[Preview] 사랑, 그 찬란하고 복잡 미묘한 10가지 감정.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展'
열 가지 감정을 노래하는, 참신한 전시
사랑, 그 찬란하고 복잡 미묘한 10가지 감정.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展' '당신의 사랑은 어떤 색에 가까운가요? 당신이 생각하는 사랑의 감정은 어떠한 것인가요?'라는 물음을 여러 사람에게 던진다면, 다 다르면서도 유사한 면이 많은 답변들이 나올 수도 있겠다. 태곳적 엄마를 처음 본 아이의 사랑부터 뜨거운 연인 간의 사랑, 너그럽고
by
에이린제 에디터
2017.10.2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다양한 문화매체에게서 받은 위로 [문화전반]
지금 나는 잘 하고 있는 것일까? 라고 인생에 대한 불안함을 느낄 때면 항상 나와 비슷한 이야기를 하는 책과 영화를 보곤 한다. 보고 나면 괜찮아 잘 하고 있어 라고 말 해주는 것 같은 느낌을 받기 때문이다. 어쩌면 그 말을 듣고 싶어서 그랬을지도 모른다. 몇몇 작품을 보곤 많은 위로를 받곤 했는데 그 중 3가지를 뽑아보자면 먼저 풋풋한 첫사랑을 이야기
by
정태빈 에디터
2017.10.22
리뷰
PRESS
[PRESS] THE NEW VISION from Bauhaus to A. I [전시]
김 수 작가의 < 먼지같은 생각들을 위한 실험실 _ 생각과 행위의 사이에서 > 이 전시는 라즐로 모홀리-나기의 작품들로 시작해서, 그의 작품세계에 영향을 받아 각자의 방식으로 기술과 예술을 결합한 5인의 작가들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구조로 이루어져있다. 라즐로 모홀리-나기 모홀리-나기의 < Light Drawing > 라즐로 모홀리-나기는 기계를 통해
by
주유신 에디터
2017.10.22
리뷰
전시
[Review] 매체와 만난 또 다른 감동, 모네 빛을 그리다 [전시]
컨버전스 아트를 경험하다
Prologue. 모네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화가들 중 하나이다. 처음 미술을 접할 때 보았던, 그의 따뜻하고도 풍부한 색감이 묻어나는 인상주의 그림의 매력 때문이었는지 지금도 모네의 그림을 볼 때면 마음 한켠이 굉장히 편안해지는 것을 느낀다. 그래서 이번 전시가 더욱 새롭고 반갑게 느껴졌다. 컨버전스 아트의 매력 이번 전시가 모네의 작품으로 구성된 것과
by
차소연 에디터
2017.10.20
작품기고
[프레첼 체다치즈] .
無 / 종이에 오일파스텔 / 21 x 19 cm / 2017
by
최지은 에디터
2017.10.2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그래픽노블로 주체적인 자아를 건설해 나가는 작가, 오사 게렌발 [문학]
그래픽노블 소설만큼 깊은 텍스트와 기존의 만화보다 더 예술적인 그림이라는 의미의 ‘그래픽노블’은 만화이긴 하지만 문학적인 성격이 짙어 어른들을 위한 만화로 불리기도 한다. 그러나 최근 많은 만화가 깊고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을 보면 만화와 그래픽노블의 차이를 강렬히 느끼기는 어려운 듯 하다. 흑백 혹은 색을 적게 사용하는 작품이 많다는 점, 그림
by
최서영 에디터
2017.10.14
작품기고
[프레첼 체다치즈] 인물 드로잉 (7)
인물 드로잉 16 / 종이에 오일파스텔 / 17.5 x 12 cm / 2017 안녕하세요. 작가 자유인입니다. 이번에는 저와 친한 친구를 그려보았습니다. 음악하는 친구인데 마음이 잘 맞아서 예술에 관한 대화를 즐겁게 했었습니다. 드로잉북을 새로 산 기념으로 카페에서 그렸는데요, 종이가 작아서 작게 그려야 했습니다. 그리고 인물을 그린 후 배경은 카페 벽에
by
최지은 에디터
2017.10.13
문화소식
공연
(10.28) 최인 기타 리사이틀 'Musicscape' [클래식,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섬세한 손끝에서 깨어나는 풍경의 노래
최인 기타 리사이틀 - Musicscape - 섬세한 손끝에서 깨어나는 풍경의 노래 <기획노트> 마음으로 그린 풍경을 담은 음악회 매번 참신한 아이디어로 한국의 클래식 기타 음악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켜 온 기타리스트 최인이 모든 것이 열매를 맺는 가을, Musicscape 라는 주제로 새롭게 작곡된 그의 창작곡들을 관객에게 선보인다. Musicscap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0.11
작품기고
[프레첼 체다치즈] 전봇대 시리즈 (3)
전봇대 시리즈 7 / 캔버스에 유화 / 52 x 33 cm / 2015 오랜만에 전봇대 작품을 올립니다. 저는 전봇대를, 공간의 조형적 선이어서 언제나 좋아하고 있으나- 변화를 주고 싶었습니다. 똑같이 그리는 데에는 한계가 있고, 색을 변화하는 데에도 정도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더 재미있게 그릴 수 있을까 고민이 됩니다. 전봇대 그
by
최지은 에디터
2017.10.05
작품기고
[프레첼 체다치즈] 자화상 시리즈 (2)
무표정 (2) / 종이에 오일파스텔 / 15.5 x 20 cm / 2017 안녕하세요. 자유인입니다. 우선,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 다시는 늦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일이 좀 생겨서 정신 없이 지내다가, 이제 겨우 정리 되어서 올립니다. 이 그림은 거울보고 그렸습니다. 보통 그릴 때 느껴지는 색을 그대로 표현하는데, 이번에 그릴 땐 저에게서 너무 많은 색이
by
최지은 에디터
2017.10.0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내 생애 첫 ‘락페’ 체험기 [공연]
‘Let’s Rock Festival’ 2017을 다녀와서
햇살은 눈이 부시도록 빛나고, 바람은 앞머리를 조금씩 춤추게 할 정도로 딱 기분 좋게 불었다. 그러나 아직 채 가시지 않은 초가을의 늦더위 안에서, 난생 처음 만나는 나의 첫 ‘락페’를 만나러 가는 길은 멀고도 험했다. 올림픽대로는 유난히 막혔고 양화대교 아래로 유유히 흘러가는 한강물의 모습을 보고 있어도 어쩐지 평화보다는 짜증이 일었다. 교통체증이란 늘
by
김현지 에디터
2017.09.30
First
Prev
101
102
103
104
10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