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애도하는 마음이 필요한 이유 [기타]
삶을 존중하는 마음이 부족한 지금, 이 사회는 애도가 필요하다
살아있는 모든 것은 필연적으로 죽음을 맞이한다. 그 사실을 알면서도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동시에 앗아가는 역설적인 시간 안에서 죽음은 종종 익숙하면서도 낯설게 느껴지곤 했다. 초등학생 때부터 학교에서 역사 수업을 들을 때마다 얼마나 많은 죽음을 간접적으로 접했는지 모른다. 하지만 사실 나는 교과서 한 권에 적힌 수많은 전쟁과 학살, 고문과 고난, 사랑하는
by
박민영 에디터
2019.04.07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우리가 아트 시네마에 가야되는 이유 [문화 공간]
우리 사회에 아트 시네마가 필요한 이유
‘이 장소’에서 우리는 영화를 보며 음료수를 마시고 디렉터의 설명을 들을 수 있고 또한 예술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이 장소’는 바로 아트 시네마로, 다양한 장르의 고전영화와 예술영화를 주로 다루는 영화관이다. 대부분의 아트 시네마가 경영난을 겪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아트 시네마를 보존하기 위해 노력한다. 아트 시네마가 한국 사회에 필요한 존재이기 때
by
윤혜미 에디터
2019.04.0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역사가 기억해야 할 수많은 순이 삼촌 [도서]
현기영의 단편소설 <순이 삼촌> 속 순이 삼촌은 그저 한 개인이 아니다. 순이 삼촌은 존재만으로 국가적 폭력이 남긴 상흔 그 자체이다.
어느새 2019년도 4월을 맞이하였다. 날카로운 겨울바람이 물러가고 따뜻한 햇볕이 찾아오는 때가 되었다. 길을 걸으면 꽃 피울 준비를 시작한 나무를 심심치 않게 만날 수 있다. 내 고향 제주도는 이미 벚꽃이 만개했다. 꽃을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가족과 지인들의 사진을 보며 제주도의 따듯한 봄이 벌써 찾아왔음을 실감했다. 그리고 동시에 매년 돌아오
by
진금미 에디터
2019.04.04
리뷰
도서
[Review] '모 된 감상기'의 2019ver, 스위밍 레슨 [도서]
그러나 한편으로는 그것이 우리가 불편하고 이 소설을 읽게 되는, 그리고 읽어야 하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한다. 불편하다고 언제까지나 외면할 순 없으니 말이다.
스위밍 레슨. 제목이 독특하다고 생각했다. 의도를 짐작하기 힘든 제목과 요새 출판계에서 꽤 핫한 일러스트레이션 표지, 그리고 '서정적인 미스터리'라는 문구가 눈길을 끌었다. 요새 단편소설만 보았더니 오랜만에 긴 미스터리 소설이 보고 싶어졌다. 하지만 <스위밍 레슨>은 오래간만에 재미로 볼만한 소설은 아니었다. 책을 보다 보면 읽을수록 한없이 가
by
이영진 에디터
2019.04.0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불유쾌한 착란과 꿈의 서사, "데미안" 다시 읽기 [도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전'이라 불리는 이유
Prologue. 데미안을 다시 읽었다. 지난겨울, 다시 펼쳐든 그 책은 전에 없던 깨달음과 성장통을 느끼게 했다. 어렸을 때 몇 장 넘기다 이해하기 어려워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덮어버렸던 그 책, <데미안>이 나의 내면을 흔들어놓아 소감을 적지 않을 수 없다는 생각으로 글을 남긴다. 지인이라면 <데미안>을 꼭 추천하고 싶은 마음을
by
차소연 에디터
2019.04.0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당신이 그림을 알면 좋은 이유 [문화 전반]
그알못(그림 전혀 모르는 사람)들에게 말하는 당신이 그림을 알면 좋은 몇 가지 이유들.
며칠 전인가 평소 미술관을 좋아하는 내게 친구가 물었다. “너는 그림이 왜 좋아?” 딱히 바로 생각나는 이유가 없어서 “그냥 네가 영화 보는 거 좋아하는 것처럼 좋아.”라고 대답했다. 어렸을 때부터 그림 그리는 것도 좋아했고, 성인이 되고 나선 직접 그림을 보는 걸 좋아하게 되었다. 그러다 보니 그림 알아가는 재미에 빠지게 되었는데 그림을 알수록 좋은 이유
by
최수진 에디터
2019.04.03
작품기고
The Artist
[순간을 기록하다] 벚꽃과의 순간을 기록하다
봄을 알리는 벚꽃
가장 가까운 곳에서 벚꽃을 마주하는 순간
by
이유진 에디터
2019.04.0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리가 외치는 이유 – 서프러제트 [영화]
‘말한다고 뭐가 달라져?’
일상에서 마주치는 모든 상황이 우리가 바라는 모습으로 다가오는 일은 그리 많지 않다. 별탈 없어 보이는 하루도 군데군데에 유쾌하지만은 않은 감정들로 때가 탄다. 나도 모르게 불편한 감정이 쌓이는 친구의 사소한 행동, 또는 낯선 사람에게 무례한 말을 듣고 불쾌해지는 경험. 이런 것들이 우리의 일상을 지저분하게 만든다. 어떤 때에는 참지 않고 한 마디 하려다가
by
이현지 에디터
2019.03.31
리뷰
공연
[Preview] 2019 세월호 [제자리] : 우리가 그날을 기억해야 하는 이유 [공연]
아직도 2014년에 머물러 있는 대한민국에 대한 질문. "왜 우린 아직도 제자리인가?"
혜화동 1번지 7기 동인 기획초청공연 2019 세월호 [제자리]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든 2014년 4월 16일을 잊을 수 없을 것이다. 온 국민을 충격과 슬픔에 빠트렸던 그 사건은 대한민국의 밑바닥을 보여준 계기가 되었다. 나라 곳곳에 자리 잡은 부패와 비리, 고질적인 안전 불감증이 충분히 살 수 있었던 아이들이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했다.
by
진금미 에디터
2019.03.29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강아지똥이 그토록 따뜻한 이유 [사람]
권정생의 삶이 담긴 동화집 <별똥별>
최근들어 동화책을 읽는 재미에 푹 빠졌다. 어릴 때 읽었던 동화책들을 훌쩍 큰 눈으로 다시 보면 무언가 다르게 다가올 줄 알았다. 하지만 별 차이가 없다! 어릴 때와 같이 아주 흥미롭고 주인공에게 감정이입이 되어 즐겁거나 슬픈 마음이 든다. 아마 동화책을 읽을 때만큼은 내가 어린아이로 돌아가서가 아닐까 싶다. 이번에 읽은 책은 권정생의 동화집 『별똥별』이다
by
김혜라 에디터
2019.03.2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어려운 글쓰기, 그럼에도 하는 이유 [기타]
응답하라 2004 !
아, 글쓰기 정말 어렵다. 내가 좋아하는 일이기도 하지만, 정말 어렵다. 생각을 표현하는 것만으로도 어려운데 그것을 글로 알맞게 표현하려니. 정말 어렵다. 나도 나를 모를 때가 제일 그렇다. 글쓰기 공모전과 아트인사이트 에디터 활동을 겸하면서, 요즘 내 일상은 이것이다. 책 읽기, 생각하기, 글쓰기. 물론 그 외의 소소한 멍 때리기와 핸드폰 하기는 겸.
by
김소현 에디터
2019.03.1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한일 양국의 아이돌 소비방식의 차이 [기타]
-아이돌 오피니언 02, 일본 아이돌이 어색한 이유
지난 오피니언에서는 <프로듀스101>를 주제로 일본에서 건너온 ‘국민 프로듀싱’에 대해 이야기했다. 일본에서는 이제 끝난 콘텐츠라 불리고 있는 ‘아이돌 투표제’가 한국으로 넘어오면서 우리의 입맛에 맞게 변형되고 생각보다 큰 반향을 일으켰다고 말했다. 이러한 결과 값을 찾던 그 과정에서 <도쿄 아이돌스>라는 다큐멘터리를 만났다. 다소 충
by
정일송 에디터
2019.03.17
First
Prev
101
102
103
104
10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