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삶의 여백을 아름답게 하는 것 - 린다 린다 린다 [영화]
그래 봤자 영화지만, 지금의 나와 만난다면
“영화가 내 삶을 완전히 바꿨다.” “영화가 나에게 살아갈 이유를 준다.” 이런 말을 들을 때마다, 그런 건 불가능한 일이며 아마 영화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표현하고 싶어서 자기도 모르게 과장하는 것이라 생각했다. 아니면 적어도 나에게 그런 일은 없을 것 같았다. 그래 봤자 영화니까. 영화가 어느 날 사라져 버려도 그들은 살아갈 힘을 찾지 않을까? 지난주
by
정혜린 에디터
2025.10.3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Flash and Core, 변주의 중심에 선 백예린 [공연]
2년 만의 단독 콘서트 <Flash and Core> 리뷰
어느덧 그녀는 데뷔 13년차다. 수줍게 노래하던 소녀는 이제 서른을 앞두고 있다. 시간이 참 빠르다. 우리가 나이를 먹을수록 시간이 더 빠르게 흐른다고 느끼는 이유는 인생에서 하루가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작아지기 때문이라 한다. 다섯 살 아이에게 일 년은 인생의 오분의 일이지만, 서른 살에게 일 년은 삼십분의 일에 불과하니까. 앞으로 우리는 얼마만큼의 하
by
이하영 에디터
2025.10.30
리뷰
공연
[Review] 당신은 어느 계절을 지나고 있나요 - 24절기
사주와 함께 읽는 계절의 무대
24절기는 고대 중국에서 유래한 계절 구분법으로, 태양의 움직임을 기준으로 한 해를 24개의 절기로 나눈다. 농경 사회에서 중요한 생활 기준이 되었고, 그 문화적 가치가 인정되어 2016년에는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2025년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국립국악원에서는 홍콩무용단의 창작 무용극 「천상의 리듬을 담은 춤-24절기」가 무
by
윤희지 에디터
2025.10.29
리뷰
공연
[Review] 사랑을 기록한다, 나를 쓰기 위해 - 레드북
사랑하고, 나를 사랑하고, 끝까지 사랑하다
사랑 타령하는 극이 참 좋다. 우리 모두 사랑을 하므로. 사랑 타령하는 극이 아닌 척하면서 사랑 타령하는 극은 더 좋다. 결국 우리 모두의 기저에 사랑이 있다는 메시지를 구성으로도 느끼게 해주는 극인 것 같아서. 여러 사랑이 존재하는 극은 더더 좋다. 누구나 각자의 형태로 사랑하며 사는 것을 보며 이 세상에 사랑이 가득하다고 믿게 되니까. 뮤지컬 <레드북
by
주영지 에디터
2025.10.28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나의 플레이리스트 : IZ*ONE - 영원히 기억될 그들의 파노라마 [음악]
음악을 통해 보여주었던 그들의 아름다운 서사
학창 시절 시청자들이 직접 투표하여 연습생들이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하는 모 예능 프로그램이 큰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기획사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한 일부 프로그램 이외에 이러한 방식으로 데뷔한 팀이 전무하였으며, 데뷔 과정을 담은 서바이벌 형태의 프로그램 자체가 많은 대중들의 관심 속에서 진행되었기 때문에, 이들은 데뷔 후에도 그리고 팀 활동 종료 이후에도
by
이호준 에디터
2025.10.28
리뷰
공연
[Review] 나를 말할 용기에 대하여 - 레드북 [공연]
빅토리아 시대의 억압 속에서도 자신을 지키려는 여성 작가 안나의 용기와 자유를 그린 뮤지컬 레드북은 “나는 나를 말하는 사람”이라는 강렬한 메시지로 지금 우리에게도 깊은 울림을 전한다.
언젠가 유튜브에서 유리아 배우가 부른 〈사랑은 마치〉를 들은 적이 있었다. 배우의 청아한 목소리와 노래의 섬세한 음색이 잘 어우러져 한동안 정말 많이 반복해 들었었다. 그렇게 즐겨 듣던 곡을 실제 무대에서 듣게 될 생각에 공연 전부터 가슴이 두근거렸다. 유니버설아트센터 안으로 들어서자, 〈레드북〉이라는 공연 제목처럼 붉은색과 금빛이 어우러진 화려하고 중후
by
송연주 에디터
2025.10.28
문화소식
도서
[도서] 예술은 죽었다
예술의 정의와 역할, 방향에 대한 철학적 사유
우리 시대 예술을 향한 냉철한 시선 예술의 정의와 역할, 방향에 대한 철학적 사유 2005년 원앤제이 갤러리를 설립하고 한국의 재능 있는 작가들을 세계 무대에 알려온 저자 박원재는 이 책에서 '예술은 죽었다'고 선언한다. 2018년 세계 최고의 아트 페어인 아트 바젤에서 발루아즈 상을 수상한 유일한 아시아 갤러리를 이끈 그는 왜 예술이 죽었다고 말하는 것
by
박형주 에디터
2025.10.27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사랑의 변주, 자아의 진화 - IZNA의 성장 서사
IWALY-SIGN-Racecar로 읽는 3단계 서사
지난 9월 30일, IZNA(이즈나)는 기존과 다른 강렬한 컨셉의 ‘Mamma Mia’로 컴백하며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들만의 주체적인 색을 드러낸 이번 앨범 [Not Just Pretty]는 세계관을 구축해 가는 아티스트임을 증명해냈다. 이러한 변화는 사실 단번에 이루어진 결과가 아니다. IZNA의 음악을 따라가다 보면, 그들의 사랑이 점점 성숙
by
정민경 에디터
2025.10.27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직업은 자존감의 무대
좋은 직업은 내 안의 결핍을 채워주는 것
누군가의 직업이 내 삶을 지탱한다 나는 매일 버스를 타며 조용히 감사한다. 버스 기사님이 아니었더라면 오늘 직장에 걸어가야 했으리라, 생각한다. 오늘 내가 예쁜 카페에 온 것도 버스 기사님 덕분이었다. 이렇게 쉬는 날이면 그 감사는 한층 더 커진다. 누군가의 노동 덕에 공휴일에도 달콤한 커피를 사 마실 수 있고, 마트에서 장을 볼 수 있고, 영화관에서 영
by
채수빈 에디터
2025.10.27
리뷰
PRESS
[PRESS] 디자인, 존엄의 영역 - 모두를 위한 디자인은 [도서]
모두를 위한 디자인은 (모두의 존엄을 보장한다)
어떤 제품에 대해 우리는 흔히 ‘디자인이 예쁘다’라고 표현한다. 그만큼 일상에서 디자인이라는 단어는 미적인 요소와 자주 연관된다. 그러나 디자인의 본질은 단지 ‘보기 좋은 것’을 만드는 데 있지 않다. 그것은 인간의 삶을 이해하고, 불편을 해소하며, 나아가 사회적 약자를 포함한 ‘모두’를 위한 환경을 구축하는 일과 맞닿아 있다. 김병수 작가의 도서 <모두
by
김효주 에디터
2025.10.2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정확하게 고통을 빌려오는 일 - '세계의 주인' 그리고 '우리집' [영화]
윤가은 감독의 영화 <세계의 주인> 그리고 <우리집>
영화를 나쁘게 말해 보자면, 인물을 카메라로 잡아 스크린에 가두는 일이 아닐까. 스크린 속에서 배우는 감독이 원하는 대로 말하고 느끼고 움직인다. 그리고 그 목적엔 늘 관객이 연루된다. 관객을 웃기고 싶어서, 울리고 싶어서, 충격받게 하고 싶어서, 아무튼 무언가 느끼게 하고 싶어서. 다양한 이유로 만들어지는 영화 앞에서 관객은 방관자가 된다. 그러므로 고통
by
강신정 에디터
2025.10.26
리뷰
공연
[Review] 내가 나의 자존감이 되어주길 - 레드북 [공연]
내가 나의 자존감이 되어 나가는 이야기
재작년, 영국 여행에서 처음 해본 것이 정말 많았다. 그중 하나가 혼자 뮤지컬을 관람하는 것이었다. 잠시 무대 위 이야기가 현실이 되는 경험을 한 후, 나는 그날 밤 숙소에 돌아와 우리나라에는 어떤 뮤지컬들이 있는지 밤새 인터넷을 서핑했다. 그러다가 김세정 배우의 <레드북> 클립을 맞닥뜨렸다. '나는 슬플 때 야한 상상을 한다'는 발칙한 요약글을 읽고 더
by
채수빈 에디터
2025.10.26
First
Prev
96
97
98
99
10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