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이 음악들, 사실 그림에서 시작됐어요 [문화 전반]
명화에 영감을 받아 탄생한 음악들
미술과 음악은 서로에게 깊은 영향을 주고받으며 시대를 초월한 예술적 대화를 이어왔다. 칸딘스키는 쇤베르크의 콘서트를 감상한 뒤 음악의 추상적 본질을 화폭에 담았고, 마티스는 바흐의 음악에서 영감을 받아 색채의 리듬을 그렸다. 반대로 보쉬의 회화 <쾌락의 정원>은 Cradle of Filth의 곡 ‘Right Wing of the Garden Triptyc
by
황아영 에디터
2025.07.2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취향을 넓히는 법을 알게 해준 아트인사이트
취향을 알아가는 방법
약 2달 전, 내가 좋아하는 가수 ‘소수빈’이 오케스트라와 함께 공연을 한다는 정보를 봤다. 음악에 대해 잘 모르는 내가 좋아하는 가수 중 한 명이기 때문에 예매를 했고 지난주에 다녀왔다. 공연을 보고 난 후에 일주일 동안 공연을 곱씹으면서 사람의 취향을 확장해 준다는 게 무엇인지 정확하게 깨달은 것 같다. 그리고 '아트인사이트'에서 그 영향을 많이 받았
by
김지연 에디터
2025.07.21
리뷰
도서
[Review] 중세의 미스터리, 인간의 이야기 - 캐드펠 수사 시리즈 11~21
자꾸만 질문을 던지는 추리 소설
새로운 책의 냄새는 언제나 반갑다. 날카롭고도 고소한 냄새에서 느껴지는 기대감은 크나큰 설렘을 가져온다. 그리고 그중에는 특히 더 반가운 책들이 있다. 바로 추리 소설 시리즈 캐드펠 수사 시리즈! 캐드펠 수사 시리즈는 1977년 출간을 시작으로, 광범위한 인기를 누린 영국의 추리 소설 시리즈이다. 12세기 영국을 배경으로 한 이 소설은, 수도원이라는 독특
by
박아란 에디터
2025.07.21
리뷰
공연
[Review] 백성들의 외침을 담아,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조선!’ [공연]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은 ‘시조’의 매력을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는 무대가 2시간 반 동안 펼쳐진다.
영어 시에 셰익스피어의 소네트를 대표로 한 ‘5음보격’이 있다면, 한국의 전통 시에는 조선 시대에 유행한 시조 ‘3장 6구 4음보’가 있다. 시조라는 단어에 학창 시절 국어 시간에 배운 고전시들이 떠오르기 마련이다.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은 바로 이 ‘시조’를 화두로 무대를 구현해낸다. 글로 접했을 때 비교적 딱딱하게 느껴졌던 시조의 내용
by
소인정 에디터
2025.07.2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흔한 인사말이 전하는 깊이 [사람]
익숙한 인사말과 목소리 속에 숨겨진 따뜻한 진심을 다시 돌아보다.
정말 오랜만에 영화 <트루먼 쇼>를 다시 보았다. 이 영화는 언제 봐도 마음에 깊은 울림을 준다. 오늘은 특히, 우리가 매일 습관처럼 주고받는 인사말의 의미에 대해 한참을 생각했다. ‘안녕’, ‘잘 지내’, ‘잘 자’ 같은 말들. 너무 흔해서 별 의미 없이 내뱉는 소리들. 사실 이런 사소한 말에 너무 거창한 의미를 부여하는 것 자체가 어색하게 느껴지기도
by
김소연 에디터
2025.07.20
리뷰
영화
[Review] 이사는 어른이 되는 모험이야 - 영화 '이사'
사춘기를 향한 우당탕탕 모험기
행복한 가정의 저녁 식사 시간에는 조금 특별한 대화가 흐른다. 날이 선 삼각형 테이블이 낯설게 놓여있는 주방에 평범한 부모와 어쩐지 불만 가득한 표정의 아이가 있다. 아빠가 집을 나간다는 내용의 대화가 오가고 이 상황이 이해되지 않는 우리의 귀여운 주인공 렌이 있다. 이혼이라는 거, 이사라는 거 꼭 해야하는 거야? 어른들 세계는 왜 그렇게 복잡한 거야?
by
차소연 에디터
2025.07.20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일상의 음악, 이상의 책, 세상의 영화 [자기소개]
말장난처럼 보이는 세 개의 구(혹은 관형격 조사 ‘의’를 제외한 여섯 개의 독립적인 단어)는, 저를 지탱하는 주춧돌입니다.
일상의 음악, 이상의 책, 세상의 영화. 말장난처럼 보이는 세 개의 구(혹은 관형격 조사 ‘의’를 제외한 여섯 개의 독립적인 단어)는, 저를 지탱하는 주춧돌입니다. 그 돌들을 하나씩 꺼내어 저를 소개하겠습니다. (도로 넣어야 하므로 오래 걸리진 않을 겁니다.) 첫째, 일상의 음악입니다. ‘시간이 흐르다’와 ‘음악이 흐르다’는 말에서, 동일한 서술어는 그
by
김동연 에디터
2025.07.20
리뷰
공연
[리뷰] 흥얼거림 속에 담긴 외침 -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공연]
시조와 힙합이라는 전혀 다른 두 장르의 결합으로 탄생한 <외쳐, 조선!>은 전통과 현대의 경계를 허물며 관객에게 새로운 감동을 전한다. 백성들의 목소리와 집단적 연대가 중심이 되는 서사는 지금 시대에도 공감할 수 있는 힘을 지니며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넘는 연출은 더욱 깊은 몰입을 이끈다.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은 조선을 배경으로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적 조선과는 사뭇 다른 풍경을 펼쳐 보인다. 이 작품이 그리는 조선은 ‘시조’가 국가의 핵심 이념이자 백성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예술로서 기능하는 세계이다. 이러한 상상력이 만들어낸 세계는 기존의 시대극이 제공하던 분위기와는 결이 다르다. 그 세계는 낯설면서도
by
김서영 에디터
2025.07.20
리뷰
영화
[Review] 소마이 신지 - 이사 [영화]
소마이 신지의 시대에 남을 명작 [이사] 4K 리마스터링
오는 7월 23일에 4K 리마스터링으로 돌아오는 소마이 신지의 걸작! [이사]의 시사회를 다녀왔습니다. 용산 CGV에서 진행된 시사회는 영화에 관심이 많고 소마이 신지 감독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었습니다. 극장에 입장하여 주변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니 [태풍 클럽]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이 영화에 개한 기대감을 표출하시는 분들도 많았고, 다들
by
이상헌 에디터
2025.07.2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마법소녀는 서브컬처를 입는다, 아일릿의 미학 [문화 전반]
아일릿의 비주얼 아트워크로 알아보는 서브컬처 미학
지금의 K-POP은 더 이상 음악만으로 소비되지 않는다. 음원은 숏폼 열풍에 의해 짧은 클립으로 잘려 나가고, 무대는 패션과 무대장치, 메이크업, 표정 연출로 구성된 이미지로 회자되며, 기획사는 저마다 개성적이고 팬들의 취향을 저격할 만한 비주얼을 내놓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앨범 발매 전 공개하는 콘셉트 포토, 앨범 아트워크, 뮤직비디오, 심지어
by
양혜정 에디터
2025.07.1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이런 출근이라면 환영입니다 [도서/문학]
<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 하는구나>로 보는 웹소설의 매력
가지각색, 수많은 스토리들이 다양한 형식에 담겨 우리를 찾아오고 있는 시대다. 선택의 폭이 넓다 보니 그중에서도 각자가 선호하는 장르가 있길 마련이다. 시, 소설 등의 정통문학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영화, 드라마 등 영상물을 좀 더 선호하는 사람이 있다. 만화를 찢고 나온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웹툰과 애니메이션 장르만을 즐겨 보는 사람도 있다. 그리고,
by
허희원 에디터
2025.07.1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폭죽같이 빛나고 져버린 개츠비의 삶 [영화]
소설과 영화로 톺아보는 위대한 개츠비, The Great Gatsby
『위대한 개츠비』는 액자 서사 구조를 취하고 있다. 액자 서사에서는 ‘이 사람이 하는 말을 어디까지 곧이곧대로 믿어야 할까?’라는 의문을 가지고 읽게 된다. 소설에서는 닉이라는 화자의 발화를 통해서-영화에서는 글을 씀으로써-믿음을 준다. 개츠비의 모든 이야기를 들은, 개츠비와 관련된 모든 인물을 만난 사람으로서 이야기를 듣는 독자에게 신뢰는 준다는 것이다
by
최은파 에디터
2025.07.19
First
Prev
96
97
98
99
10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