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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Review] 나의 낭만, 나의 행복 - 타샤의 말
난 행복이란 마음에 달렸다고 생각해요.
의미 없는 시간이 빠르게 흘러간다. 위염, 장염, 피부염, 고열과 대상포진, 2018년이 된 후로 앓았던 병들이다. ‘유리 몸’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다양한 질병을 앓아왔건만, 그간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통증들이 무겁게 다가왔다. 온 몸 곳곳의 염증은 곧 살아가는 것에 대한 염증처럼 느껴졌다. 스물 셋, 스물 넷, 스물다섯, 스물여섯. 시옷받침이 들어가는
by
김수민 에디터
2018.02.11
리뷰
도서
[Review] 나만의 행복론 찾기 연습, '타샤의 말'[문학]
우리가 바라는 것은 온전히 마음에 달려 있어요. 난 행복이란 마음에 달렸다고 생각해요. 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말은 흔한 말이지만 맞는 말이기도 하다. 타샤의 말을 읽으면서 인생의 보여지는 겉모습보다 행복을 누리려는 개인의 태도가 중요한 것이라고 느껴졌다. 이효리가 방송에 나와 자신이 운영하던 블로그를 접게 된 계기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by
최은별 에디터
2018.02.11
리뷰
도서
[Review][도서] 바쁜 일상 속 쉼표가 되다, '타샤의 말'
[Review] 바쁜 일상 속 쉼표가 되다<타샤의 말> 요즘 사람들이 너무 정신없이 살아요.카모마일 차를 마시고 저녁에 현관 앞에 앉아개똥지빠귀의 고운 노래를 듣는다면한결 인생을 즐기게 될 텐데. -타샤 튜더 우리 손이 닿는 곳에 행복이 있습니다 서울에서 아침 출퇴근 길은 지옥의 길이다. 지옥철과 지옥버스를 타고 출퇴근 하다보면 몸은 물론이고 멘탈까지 탈탈
by
이승현 에디터
2018.02.11
리뷰
도서
[Review] 책, 타샤의 말
따뜻한 타샤, 그녀의 말
마음 속에 여유가 없어 예민해지고 날카로워진 나를 볼 때 스스로가 별로라고 생각할때가 많다. 그래서 여유로운 마음을 가진 사람들을 보며 나에게 여유를 주고 싶고 좋은 마음을 가지며 생활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이 책을 보면서 타샤는 그런 여유로움을 사랑하는 아름다운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보면 즐거워지는 꽃을 심고 정원을 가꾸고 그림을 그리고 좋아
by
김지연 에디터
2018.02.10
리뷰
도서
[Review] 타샤 할머니가 들려준 자신감 [문학]
좋은 에너지를 뿜는 사람을 보고 있으면 행복이 전염되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타샤 할머니로부터 나오는 건강한 생각, 만족스러운 삶의 이야기가 나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책 속에 나타난 아름다운 정원, 따뜻함이 느껴지는 풍경이 더해져 책을 읽는 내내 편안했다. 행복한 삶이 무엇인지, 삶 속에서 어떻게 행복을 찾을 수 있는지에 대한 조언을
by
고지희 에디터
2018.02.10
리뷰
도서
[Review] 좋아하는 일에 필요한 것들, 타샤의 말 [도서]
Prologue. 사람들은 저마다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고 싶어 한다. 하지만 주변의 환경이 장애물이 되거나 스스로를 잘 알지 못해,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사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 두 가지의 경우를 모두 이겨내고 꿈을 이뤄낸 사람들에게 칭찬과 동경의 시선이 따르는 것은 아마 그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계획된 미래 타샤가 그토록 좋아하는 것들을
by
차소연 에디터
2018.02.09
리뷰
도서
[REVIEW][타샤의 말]
서울의 빽빽한 도시를 떠나기만 해도 여행 가는 느낌을 받는다. 건물이 하나둘씩 없어질수록 마음이 탁- 트이는데 그러면서 따라오는 생각이, "시골에 살면 좋겠다." 또는 "바다 옆에 꼭 붙어살고 싶다."이다. 실제로 살아보면 마트를 가려고 해도 버스를 타야 하고, 영화를 보는 것은 큰일이 될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골살이를 꿈꾸는 이유는 단지 조용
by
최서윤 에디터
2018.02.08
리뷰
도서
[Review] 견고하고 개인적인 세계, 타샤의 말
[Review] 견고하고 개인적인 세계 타샤의 말 철들자. 남들에게 부끄러운 삶을 살지 말자. 비전이 있는 인생, 꿈이 있는 인생. 우리는 늘 철들기를 요구받았다. 그리고 여기서 철이 든다는 것은 나의 욕심이 아니라 이 사회의 규칙에 잘 순응하는 것을 의미했다. '철이 들어야 한다'는 압박감은 사실 아주 오랜 시간 전부터 우리의 삶을 옥죄어 왔다. 그 시
by
손진주 에디터
2018.02.08
리뷰
도서
[ReView] 도서 타샤의 말 _ 내가 원하는 행복을 찾는다는 것
안녕하세요. 오늘은 도서 '타샤의 말' 이라는 특별한 생활 에세이 한 권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 책의 작가 타샤 튜더는 미국에서 사랑받는 동화작가 입니다. 23살에 처음으로 그림책 <호박 달빛>을 출간했고, 70년동안 약 100권이상의 그림책을 출간한 작가입니다. 어쩌면 우리에게는 <비밀의 화원> <소공녀> 라는 책의 삽화작가라는 말이 더 익숙하게
by
김민경 에디터
2018.02.07
리뷰
도서
[Review] 타샤가 전해주는 삶과 휴식, 타샤의 말 [문학]
어렸을 적, 완전한 시골이라고 하기는 어렵지만 꽤나 시골같은 곳(?)에서 살았다. 학교까지 가는데 걸어서 30분이 넘도록 논두렁을 걸어가기도 했고, 학교에서는 늘 '논두렁 밭두렁 걷기대회'를 하거나 다같이 길가에 심어져있는 호박꽃에서 벌을 잡으러 뛰놀았다. 지금은 벌레를 아주 무서워해서 시골에서 살 엄두가 안나지만 아직도 그 때를 생각하면 참 뛰놀기 좋아
by
심소영 에디터
2018.02.07
리뷰
도서
[Review] 타샤의 말
타샤의 말 퇴사한 지 3주가 지났다. 어느 곳도 소속되지 않은 자유의 대가는 정처없이 떠돌아도 당당한 신분을 선물해 주는 대신 앞으로의 삶을 어떻게 살 것인가? 고민과 염려로 대체되었고, 두 감정은 N극 S극 자석처럼 나를 쉴 새없이 자극하였다. 불안한 마음을 인위적으로 가다듬는 대신 혼자 있는 방에서 책을 꺼내 들었다. 평소라면 업무와 관련되거나 여행 서
by
오윤희 에디터
2018.02.06
리뷰
도서
[Review] 이젠 지쳤다는 당신에게, 타샤 할머니가 : 타샤의 말
2018년의 두 번째 달이 찾아왔다. 아직도 2017년이라고 착각하는 스스로인데 시간이 너무나 빠르다. 나는 요즘 들어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무엇으로부터의 회복이냐 묻는다면 사실 잘 모르겠다. 지친 마음? 무기력함? 대학생으로서의 일상? 정확하게 무엇이 날 회복을 해야 할 정도까지 힘들게 했는지는 알 수가 없다. 언제부터였는지도 모르겠으니 일단 회복에
by
정연수 에디터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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