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과거의 포크를 만난, Lizzy McAlpine - Angel [음악]
[Angel]은 과거의 포크를 향한 관심과 맥알파인 특유의 작사가 함께 담긴 작품이다. 오르간으로 길게 채운 도입부, 어쿠스틱 기타의 탄현과 타악기의 리듬, 차분한 시작에서 밴드 연주로 이어지는 다이나믹까지. 악기를 배치하고 곡을 전개하는 방식은 다양해졌지만, 일상의 장면을 담백하게 노래하는 장점은 여전히 남아 있다.
2020년 데뷔한 싱어송라이터 리지 맥알파인(Lizzy McAlpine)은 미국 필라델피아 근교 출신으로, 포크와 팝을 기반으로 사랑과 관계를 노래하는 아티스트다. 2022년 발표한 [five seconds flat]을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으며, 대표곡 ‘ceilings’는 어쿠스틱 기타와 부드러운 보컬로 사랑에 빠진 순간을 그려내 2023년 빌보드
by
김용준 에디터
2026.10.0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유영(游泳) 1. 찬민 [음악]
절망과 희망 사이를 유영하는 음악
유영(游泳) 시리즈 :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세계를 헤엄치고, 그 안에서 나의 취향을 발견합니다. 수많은 곡들 사이에서 내 취향에 꼭 맞는 음악을 찾기란 참 어려운 일이다. 어쩌다 아끼는 동생 덕분에 알게 된 싱어송라이터 ‘찬민’의 거의 모든 음악은 내 취향에 꼭 맞았다. 그날 이후로 내 플레이리스트에는 찬민의 음악이 하나둘 늘어났다. 처음에는 한두 곡으로
by
김효주 에디터
2026.09.2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편견과 선호 사이, 교차점에 위치한 안전지대 “Bad Bias” [공연]
런던 기반 신생 문화기획팀 Bad Bias의 첫 행사 “COVID-26: Bad Bias in the Body”를 방문했다. 무용, 영화, 사운드 퍼포먼스로 이어지는 복합 예술은 관객들로 하여금 몸-인지-몸의 과정으로 ESEA의 소수자 서사를 탐험하고 해소하게 한다.
인종, 성별, 신체적 특징, 소속 등 개인이 속한 사회적 좌표는 어떤 사건에 대한 서로 다른 층위의 기억을 형성한다. 가령 2020년 Covid-19가 전세계를 뒤덮었던 시기에 자신의 공동체가 ‘다수’에 속하는 대부분의 이들은 경제적 불안, 소통의 단절, 감염에 대한 우려를 경험했다면, 서구 사회에서 소수자성을 지닌 동아시아 및 동남아시아인들은 극심한 배
by
정진형 에디터
2026.04.1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결핍의 회복과 자존감의 상관관계 – 류수정 ‘Fallen Angel (feat. XYLØ)’ [음악]
류수정 'Fallen Angel (feat.XYLØ)': 순수한 사랑의 타락과 집착, 자존감의 결여로부터 발생한 비극
만약, 여태껏 당신이 사랑해온 상대의 모습이 온통 거짓이라면,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할까? 천사와 악마, 빛과 어둠, 그리고 사랑과 파멸. 과연 이 길의 끝에 ‘우리’가 마주할 곳은 낙원일까, 혹은 나락일까? 류수정 미니 2집 [2ROX] 지난 1월 10일 공개된 ‘Fallen Angel (feat. XYLØ)’은 그룹 러블리즈 출신의 솔로 가수 류수정이
by
박서진 에디터
2024.01.1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분노, 슬픔, 그리고 아름다움. 분노에 찬 천사 [미술]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 인간의 내밀한 욕망을 자극하는 알렉상드로 카바넬의 작품, <타락 천사>
삶을 살아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는 진리가 몇 가지 있다. 그중 하나는 이거다. 세상에 절대적인 아름다움은 없다는 것 당대에는 천시받았던 작품이 세기를 넘어 아름다움의 극치로 찬사받는 경우도 있고, 당대 최고의 아름다움으로 칭송받아도 현재에는 그리 환영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예술조차 절대적인 아름다움이 없다는 사실을 반증해주
by
최현서 에디터
2022.12.21
오피니언
게임
[오피니언] 보드게임 '이노리즈'를 통해 미래 기술 발달과 협력을 배우다. [게임]
닥터 스트레인지러브 전시에서 보드게임 <이노리즈>를 베타 플레이 한 후기
닥터 스트레인지러브 가끔 멋진 우연이 찾아올 때도 있다. 내가 닥터 스트레인지러브(Dr.Strangelove) 전시회를 알게 된 것은 순전한 우연이었다. 친구가 보드게임을 함께 하러 가자고 했는데, 알고 보니 단순한 게임이 아닌 전시회의 일부였던 것이다. 제로원과 아키타입 서울에서 후원을 받은 닥터 스트레인지러브에서는 보드게임과 함께 다양한 전시작을 즐길
by
안우빈 에디터
2020.11.26
작품기고
[dreamer] My angel
천사가 있다
illust by Seri Sin My angel 우리집에는 천사가 있다 언제나 맑고 투명한 눈동자로 나를 바라봐주는 작고 귀여운 천사님이 계신다 콩이, 라고 불리운다
by
신세리 에디터
2019.05.30
칼럼/에세이
에세이
[추억팔이] 2화: 아빠, 우리 잘 살자.
사진 <White Angel in Bread Line>: 당신의 초라함을 존경합니다.
2화: 아빠, 우리 잘 살자 궁금하다. 여러분은 아버지를 존경하시나? 나는 꽤 옛날부터 아버지를 존경하지 않았다. 한국의 많은 아버지가 그러하시겠지만, 나의 어린 시절 기억 속에서 아빠는 항상 일을 하고 계셨다. 아침 해가 채 뜨기도 전에 집에서 나가서 자정이 가까워서야 들어오셨다. 주말에도 출근하시는 건 예삿일이고 가끔가다 집에 계시는 날에는 컴퓨터로
by
박민재 에디터
2018.11.23
리뷰
전시
[Review] 헬로, 미켈란젤로 Hello, Michelangelo 展
헬로, 미켈란젤로 Hello, Michelangelo 展 REVIEW
대한민국 안에서 몇 십년을 산 나에게, 여러 이유로 외국의 여러 박물관 혹은 미술관에 직접 가서 교과서에서나 나올 법한 거장들의 작품 실물을 볼 일이 몇이나 있을까. 문화 예술 안에서 직업을 가지면 언젠가 반드시 그런 경험을 하겠지만, 당장에 할 일들도 많고 여유가 없기에 잠시 미루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 대신 나는 국내에서 펼쳐지는 미술계 거장들의 전시
by
전마띠아스 에디터
2017.02.10
리뷰
전시
[Preview] 헬로, 미켈란젤로 Hello, Michenlangelo 展
헬로, 미켈란젤로 Hello, Michelangelo 展 2017년 1월 26일 ~ OPEN RUN헬로 뮤지엄 (능동어린이회관) 당신과 마주대하는 위로의 순간 <헬로, 미켈란젤로展>은 본다빈치㈜의 캐주얼 카페 전시 브랜드인 <헬로>시리즈 전시로, 르네상스 시대의 3대 천재이자 이탈리아의 대표적 조각가, 건축가, 화가, 그리고 시인인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의
by
전마띠아스 에디터
2017.01.23
리뷰
공연
[Review] 플루트와 피아노의 듀오콘서트 'Guardian Angel'
플루트 공연은 처음인데 정말 매력있는 공연이네요. 약간 빠를때는 민속춤곡 같은 즐거운 느낌도 들고 감성적인 음색을 보여주기도 하는 마음이 행복해 지는 공연이었습니다.
브람스 앨범 발매 기념 듀오 콘서트 ’Guardian Angel’ 10월 23일, 예술의 전당에서 피아니스트 프레디캠프와 플루티스트 필립윤트의 듀오 콘서트가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공연제목도 수호천사인데다가 약간 악마와 천사같은 컨셉으로 두 연주자가 대비되어 표현되어 있었어요. 플루티스트 필립윤트가 하얀 천사고 피아니스트 프레디 캠프가 그럼 악마인건가요?
by
정미연 에디터
2016.10.31
리뷰
공연
[Preview] 브람스 앨범 발매 기념 듀오 콘서트 ’Guardian Angel’
아련한 감동을 전해주는 플루트 음색을 선보일, 그래서 이번 가을과 참 많이 어울릴 공연이라는 생각이 드는 공연입니다!
젊은 호로비츠로 불리는 피아니스트 프레디 켐프, 따뜻한 감성 음색의 플루티스트 필립 윤트의 만남! 브람스 앨범 발매 기념 듀오 콘서트 ’Guardian Angel’ 사랑의 이름으로 청하건대 원하는 바를 이루게 하소서 당신에게 내 사랑을 약속 드리니 사랑 안에서 모두 이루어지리라 타이틀 곡 “Guardian Angel” 中 PROGRAM Tchaikovsky
by
정미연 에디터
2016.10.15
1
2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