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영화
[Review] 8자 눈썹의 그 소년은 어떻게 영웅이 되었나 - 파라노만 [영화]
전혀 Normal하지 않은 노만의 성장기
* 본 리뷰는 영화 <파라노만>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8자 눈썹을 한 소년이 음울한 표정으로 좀비 영화를 보고 있다. 그의 옆에 앉은 할머니는 뜨개질을 하다 말고 눈살을 찌푸리며 말한다. "폭력 대신 말로 하면 좀 좋아?" 좀비 영화를 좋아하는 이 소년, '노만'에게는 어딘가 특별한 구석이 있다. 자꾸 할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는 노만에게, 부
by
손현진 에디터
2026.08.2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부동산 영업사원들의 실적 경쟁, “글렌게리 글렌 로스(Glengarry Glen Ross)” [공연]
극장 The Old Vic에서 상연한 연극 글렌게리 글렌 로스(Glengarry Glen Ross)의 후기를 다룬다. 연극은 1980년대 부동산업계 영업사원들의 실적 경쟁을 다루며 자본주의 시스템을 비판하고, 원작의 남성 캐릭터를 전원 여성 캐스팅으로 구성하여 새로운 실험을 시도한다.
The Old Vic 전경. 사진: 직접 촬영. 지난 6월 4일부터 7월 16일까지 런던 워털루역 인근에 위치한 극장 디 올드 빅(The Old Vic)에서 연극 “글렌게리 글렌 로스(Glengarry Glen Ross)”가 상연되었다. 미국 극작가 데이비드 머멧(David Mamet)이 쓴 작품으로, 영국 국립극장에서 초연된 뒤 1984년 퓰리처 드라마상
by
정진형 에디터
2026.08.16
리뷰
영화
[Review] 폭력 대신 말로 하면 좀 좋아? - 파라노만 [영화]
이 영화, 좀비보다 어른들 말이 더 안 통한다
* 본 글은 영화 <파라노만>에 대한 전반적인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1. 스톱모션이라는 손끝의 예술 초등학생 때 친구와 함께 찰흙을 빚어 핑구를 닮은 인형을 만든 적이 있다. 책상 위에 세워두고 한 컷씩 자세를 바꿔가며 사진을 찍었다. 그렇게 완성한 이야기는 삼 분도 되지 않았지만, 둘이 힘을 모아 뭔가를 끝냈다는 사실 하나로 뿌듯했다. 그 기억
by
최은파 에디터
2026.08.1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주체가 세계를 구성하는 방법, 데이비드 호크니 [미술/전시]
런던 서펜타인 갤러리에서 열리는 호크니 전시를 방문했다. 전시의 노르망디 풍경과 최신작은 인식의 기억과 재현의 과정을 탐구한 호크니의 여정을 보여준다.
햇살 가득한 오후, 하이드 파크와 접해 있는 켄싱턴 가든에서 서펜타인 호수를 따라 걷다 보면 전시 공간 서펜타인 갤러리(Serpentine Gallery)를 찾을 수 있다. 이곳에서 지난 3월부터 오는 8월까지 한 화가가 1년 동안 담은 프랑스 소도시 노르망디의 풍경이 펼쳐진다. 화가의 이름은 데이비드 호크니. 전시는 퀴어, 사진, 회화 등 다양한 매체를
by
정진형 에디터
2026.07.1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이어도'와 '위커맨', 섬이 남자를 먹는 방식 [영화]
이어도, 위커맨을 교차 분석하며 번식과 희생의 논리로 외지인 남성을 소화하는 폐쇄 신앙 집단의 구조를 읽어낸 비평
섬은 남자를 죽이지 않는다. 단지 소화할 뿐이다. 김기영의 '이어도' (1977)를 관람한 뒤 우리 세대에게 익숙한 아리 애스터의 '미드소마'(2019)를 자연스럽게 떠올릴 수 있었다. 이 기묘한 인상의 기원을 따라 로빈 하디의 '위커맨'(1973)과 닐 라뷰트의 '위커맨'(2006)을 찾아보게 되었다. 전혀 다른 문화권에서 탄생한 이야기들임에도, 위커맨
by
서지민 에디터
2026.05.07
리뷰
영화
[Review] 가장 안락한 지옥, 노멀(Normal)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영화]
노멀에서 시작해서 다시 노멀로.
* 본 리뷰는 <노멀>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나야, 밥 오덴커크 4월 17일 <존 윅>, <노바디> 제작진과 더불어 밥 오덴커크가 주연으로 참여한 영화 <노멀>이 개봉한다. <노멀>은 미네소타주의 작은 마을 ‘노멀’을 배경으로 한다. 이름값이라도 하듯 평범해 보이는 마을은 평온하게 하루하루를 영위하는 이곳 주민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곳이다
by
하상은 에디터
2026.04.16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선택의 반대말은 기다림일까요 - 2026 서울시향 얍 판 츠베덴의 말러 교향곡 6번 ‘비극적’을 기다리며
아직 울리지 않은 망치 소리를 기다리며 – 얍 판 츠베덴과 서울시향이 들려줄 말러 교향곡 6번 ‘비극적’
기다린다는 것은 어떤 사람이나 때가 오기를 바라는 뜻이고, 오늘의 나는 말러의 교향곡 6번을 기다리고 있다. 기다림 기다림이 늘 즐거움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 속절없이 그때를 기다리게 되는 걸 보면 아침에 눈을 뜨는 일만큼이나 어쩔 수 없는 일인 것 같다. 생각해 보자. 우리는 보통 어떤 사람이, 어떤 때가 오기를 바라던가. 가장 가까운 데서부터 시작해
by
장유진 에디터
2026.03.09
작품기고
The Artist
[언어가 머무른 자리] 들꽃이 되기를
들에 피어난 꽃무리의 시
그래 내 시작은 시 여태껏 날 지켜온 단 하나의 힘과 dream 타는 불꽃에서 들꽃으로 소년에서 영원으로 나 이 황량한 들에 남으리 아 언젠가 나 되돌아가리 RM, <들꽃놀이> 中 illust by 아현(雅玄) 들꽃이 되기를 나를 집어삼킨 꿈을 묻으면 그저 들에서 꽃피우기를 부서진 씨앗에 후회가 남았다면 남은 감정은 꽃무릇이 되기를
by
손가인 에디터
2026.02.28
작품기고
The Artist
Merry ChriSKRRmas
산타클로스 할아버지의 유쾌한 일탈
선행을 베푸는 자선가로부터 비롯된 푸근한 이미지의 산타클로스였던 만큼 과도하게 친근해진 그의 모습이 살짝 어색하기도 하다. 그치만 아이들의 동심을 지켜주느라 지쳤을 산타클로스 할아버지에게 오늘은 조금의 일탈을 허용해 본다.
by
노유나 에디터
2026.02.1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책상 앞에서 음악은 왜 더 솔직해지는가 [음악]
Tiny Desk가 선보이는 색다른 음악 경험을 소개하며
미디어의 급진적인 발전과 유튜브의 팽창으로 현대의 음악은 쉽게 시각화된다. 음악을 영상화한 비주얼라이저, 화려한 콘서트 연출과 라이브 등을 손쉽게 접할 수 있기에 음악 콘텐츠 시장은 이미 레드오션과 다름없다. 그런데 이어폰 너머로 재생되는 수많은 라이브 컨텐츠 속에서, 유독 필자의 눈을 잡아끈 영상이 있었는데, 바로 Tiny Desk Concert이다.
by
양서현 에디터
2026.01.0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AI 시대에 한땀 한땀 사람 손을 고집한 광고로 따뜻함을 전하다 – Intermarché의 ‘Unloved’ [문화 전반]
요즘 화제되는 크리스마스 광고 영상, 인공지능이 아니라 사람이 만들었다
군중 속의 고독이 더 외롭다는 것을 버지니아 울프는 「V양의 미스터리한 일생」에서 확인했다. 군중 속에서 고독이 짙어지는 데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첫 번째로 대규모 집단 속에서 개인이 가지는 익명성은 존재를 쉽게 배제하고 소거하며, 망각의 대상으로 전락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혹은 두 번째로, 군중과 나 사이의 간극이 빚어내는 ‘이방인의 느낌’ 때문이
by
김하은 에디터
2025.12.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포박 아닌 포옹으로 가장 친한 온혈 동물이 되어주다, Permission to hug? - 주토피아 2 [영화]
<주토피아 2>가 보여주는 사랑과 화합의 온기
* 본 글에는 <주토피아 2>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간 연대와 화합을 말하는 예술은 늘 우리 곁에 있었다. 갈수록 분열하고, 상대를 이김으로써 내가 살아남는 방식을 택한 사회에 반기를 들 듯 어딘가에선 그런 나직하고 강한 음성을 내뱉는 일을 멈추지 않았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란 질문에 톨스토이는 사랑이라고 답했다. 켄 로치는 영화 <나의
by
김하은 에디터
2025.12.08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