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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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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자객열전Ⅱ - 안응칠 워크숍
영웅 안중근. 그 이름 뒤에 가려진 인간 안응칠.
자객열전Ⅱ - 안응칠 워크숍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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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6.07.08
문화소식
공연
[공연]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6
서로 다른 플레이리스트, 저마다의 무드. 다양한 사운드가 모여 또 하나의 행성을 밝히는 순간.
서로 다른 플레이리스트, 저마다의 무드. 다양한 사운드가 모여 또 하나의 행성을 밝히는 순간. 더 선명하게 빛날 두 번째 우주. My Sound, My Planet. 홍대 음악의 성지 롤링홀이 개관 30주년을 기념해 첫 진행한 2025년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에 이어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을 개최한다. 이번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은 오는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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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6.07.07
문화소식
공연
[공연] 자객열전Ⅱ - 안응칠 워크숍
영웅 안중근. 그 이름 뒤에 가려진 인간 안응칠.
영웅 안중근. 그 이름 뒤에 가려진 인간 안응칠. 기록과 기억 사이, 인간 안중근을 다시 묻다. "우리가 기억하는 안중근은 누구의 안중근인가." 극작가이자 연출가 박상현이 신작 [자객열전Ⅱ - 안응칠 워크숍]을 선보인다. 공연은 오는 7월 23일부터 8월 2일까지 대학로 연우소극장에서 열린다. 연극 [오슬로에서 온 남자], [명왕성에서], [405호 아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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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6.07.06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짬뽕
22년을 이어온 스테디셀러
짬뽕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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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6.07.05
리뷰
PRESS
[PRESS] 말이 되기 전입니다. 계속 들으시겠습니까? - 더하우스콘서트 줄라이 페스티벌 : Debussy & Ravel Ensemble 1 - 친밀한 대화 (7.8) [공연]
왼쪽의 소리와 오른쪽의 말 사이에서 번지는 프랑스의 빛 - 더하우스콘서트 줄라이 페스티벌 : Debussy, Ravel Ensemble 1 - 친밀한 대화 프리뷰
그는 며칠쯤은 왼쪽과 오른쪽 사이에 서 있기로 했다. 왼쪽에서 들려오는 소리는 조금 마른 숨 같고, 오른쪽에서 돌아오는 소리는 아직 입 밖으로 나오지 못한 말만 같다. 그는 그 둘 사이를 오래 듣다가, 없는 숨을 참았다. 어느 쪽으로도 완전히 향하지 못한 채, 누가 들을세라 몸을 잔뜩 움츠리고는 어깨부터 그 좁은 사이에 넣었다. 그냥 들어간 것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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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진 에디터
2026.07.03
문화소식
공연
[공연] 플리백
에든버러 프린지를 뒤흔든 전설적 1인극, 한국 첫 라이선스 공연.
에든버러 프린지를 뒤흔든 전설적 1인극, 한국 첫 라이선스 공연. 김히어라, 김주연, 김규남. 각기 다른 '플리백'으로 무대 오른다. 2013년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시작해 전 세계를 뒤흔든 화제작 [플리백(Fleabag)](이하 [플리백])이 6월 19일부터 9월 6일까지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한국 초연으로 관객을 만난다. 연극 [플리백]은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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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6.07.02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지느러미
디스토피아 SF 아트 시네마
지느러미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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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6.07.02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내가 글쓰기로 보람을 느꼈던 순간들 [셀프 큐레이션]
글태기를 극복하기 위해 셀프 큐레이션을 통해 나에게 동기부여가 되어준 글들을 소개한다. 가장 큰 동기부여는 과거, 현재, 미래의 내가 상호작용하며 느끼는 수많은 감정들이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다들 잘 지내셨나요? 지난주 런던은 너무나도 더웠습니다. 제가 아이스크림이었다면 이 글을 쓰기도 전에 녹아내렸을 것 같아요. 한국은 아침저녁으로 선선하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간만에 저의 이야기를 주절주절 늘어놓고 싶은 마음에 셀프 큐레이션으로 상반기의 마지막 글을 올려 봅니다. 사실 고백할 것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글태기가 온 것 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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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형 에디터
2026.07.01
문화소식
영화
[영화] 지느러미
디스토피아 SF 아트 시네마
디스토피아 SF 아트 시네마 파장을 일으킬 준비가 된 장르영화의 작가주의 감독 - The Hollywood Reporter 넥스트 시네아스트 박세영 감독 신작, 전 세계가 주목하는 독창적인 세계관과 강렬한 상상력의 화제작 <지느러미>가 7월 개봉을 확정했다. <지느러미>는 유전적 돌연변이 ‘오메가’와 인간이 공존하는 근미래 통일 대한민국 사회를 그린 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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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6.06.2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나의 플레이리스트 : Official髭男dism - 완성형 밴드를 만난 순간 [음악]
아무리 공부하고, 노력해도 이러한 곡은 만들 수 없을 것 같았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J-POP 밴드는 ‘오피셜히게단디즘 (Official髭男dism)’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거다. 그들이 누구인지는 몰라도, 한동안 쇼츠 플랫폼 영상을 휩쓴 그들의 대표곡 ‘Pretender’는 모두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사실 이 곡은 나에게 있어서 조금은 특별한 곡이다. 더 솔직히 말하면 애증의 관계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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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 에디터
2026.06.29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파리의 사생활
조디 포스터가 이끄는 경쾌한 미스터리 추적극
파리의 사생활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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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6.06.27
리뷰
공연
[Review] 온 세상이 시 -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 [공연]
폐지를 앞둔 팔봉마을 문예학교를 다니는 네 할머니들의 우당탕탕 시인 도전기
* 본 후기는 공연의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우리는 가시나~ 가장 시작하기 좋은 나이~ 우리는 가시나~ 가장 시를 쓰기 좋은 나이~. 공연을 다 본 뒤 집으로 돌아가는 길 내내 흥얼거린 노랫말이다. 가사에 나와 있듯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은 나이가 꽤나 있는 가시나들이 시를 쓰는 이야기다. 이 공연을 보게 된 계기는 간단했다. 제목이 너무 흥미로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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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형 에디터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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