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영화
[Review] 양감의 깊이가 곧 얼굴이 되는 사진 - 사진의 얼굴 [영화]
고희영 감독의 다큐멘터리영화 <사진의 얼굴>은 아흔 살 포토저널리스트 구와바라 시세이가 평생 마주해온 얼굴들을 따라간다. 명암이 빚어내는 양감 속에서, 그의 사진은 기록을 넘어 진실 그 자체가 된다.
사진은 인간이 만들어낼 수 있는 것 중 가장 절제되고 객관적인 기록일지 모른다. 그러나 좋은 사진은 거기서 멈추지 않는다. 명암이 만들어내는 깊이 속에서, 평면이던 피사체는 어느새 만져질 듯한 얼굴로 되살아난다. 일본 포토저널리즘의 거장인 구와바라 시세이의 반세기 넘어 60년간 이어진 작업이 바로 그 증거다. 그래서 우리는 사진을, 그리고 사진가 구와바라
by
김정현 에디터
2026.08.26
리뷰
영화
[Review] 낯선 시선으로 마주한 한국 - 영화 '사진의 얼굴'
<사진의 얼굴>은 90세 일본 포토저널리즘의 거장 구와바라 시세이의 삶과 사진을 다룬다. 영화는 연대기적 구성을 따라가지만, 감독의 말처럼 ‘한평생 사진이 전부인’ 사람의 삶을 주목한 만큼 포토멘터리의 형식을 띤다.
비가 오는 거리에 앞을 향해 걷는 청년들. 웃지도 않고, 우산도 쓰지 않는다. 1965년 한일 국교 회담 반대 시위 현장이 담긴 이 사진이 영화의 막을 연다. 나는 이 사진, 그리고 한일 국교 회담 반대 시위의 존재를 이 장면을 계기로 처음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 장면을 포착한 인물이 일본인이라는 사실이 더욱 내 시선을 붙잡았다. 1. 구와바라 시세이
by
김수민 에디터
2026.08.25
오피니언
문화 전반
포토부스(photobooth)로 예술을 탐닉하기
이미지 무한 확장의 시대에서 선택 부재의 시대로 이동하기: 역재생
스마트폰의 존재 아래서, 우리 모두는 사진가인 동시에 피사체이다. 선명한 화질과 무한한 촬영 기회는 더 많이 더 빠르게 찍고 더 많은 것을 쉽게 간직하게 돕지만, 동시에 너무 많아서 다시 들여다보지 않게 만든다. 적어도 나의 경우는 그렇다. 이미지의 축적은 곧 기억의 축적을 의미하지 않는다. 사진 찍는 것은 좋아하지만, 몇만장의 이미지들은 다시 향유될 기
by
신영주 에디터
2026.02.17
리뷰
도서
[Review] 당신의 포토샵 실력, 이제 중요하지 않다 - 일을 위한 디자인
디자인은 기술이 아니라 사고 방식이다
디자인, 재능의 영역이라는 착각 디자인은 특별한 사람만의 영역이 아니다. 나는 그걸 10년 넘게 다양한 디자인 영역을 경험하면서 체득했다. 누군가는 이렇게 말할 수도 있다. “디자인은 예술가들이나 하는 거지. 난 감각도 없고, 포토샵도 못 다뤄.” 그런데 아니다. 그릇을 가지런히 정리하는 것, 포스터를 벽에 붙이는 방식, 스마트폰 배경화면을 고르는 기준조
by
한대성 에디터
2026.02.01
리뷰
전시
[Review] 현실과 직면하고, 이상을 담아내는 프레임 너머의 시선 : 포토북 속의 매그넘 1943 - 2025
누군가 주목하지 않고, 기록하지 않았으면 몰랐던 이야기가 이순간에도 일어난다.
'매그넘 포토스(Magnum Photos)'는 사진가 협동조합으로, 193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사진 컬렉션을 비롯하여 소속 사진가들의 이야기가 기록된 아카이브를 전개한다. 그들이 기록한 사진은 실체적인 현상이자, 개인과 사회의 움직임을 포착한 동적인 이미지이고, 동시에 '포토북'이라는 하나의 물성으로 남겨진 역사의 총체이다. 이번 《포토북
by
안지영 에디터
2025.08.07
리뷰
전시
[Review] 펼치면 우리의 삶이 되는, 포토북 속의 매그넘 1943-2025
80년의 시대를 기록한 매그넘 포토북, 그 위대한 서사를 만나다
"매그넘은 사고의 공동체이자, 인간 공통의 특성,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에 대한 호기심, 그것에 대한 존중, 그리고 그것을 시각적으로 기록하려는 열망이 모여 있는 곳이다." -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전시의 초입에서 마주한 이 문장은, 앞으로 펼쳐질 여정의 모든 것을 말해주고 있다. 사진이 찰나의 순간을 포착하는 예술이라면, 포토북은 그 찰나들을 한데
by
이소희 에디터
2025.08.06
리뷰
전시
[Review] 사진으로 역사의 페이지를 넘기다 - 포토북 속의 매그넘 1943-2025
빛을 담아내 표현하는 사진이라는 예술은 순간을 포착하고 기록하는데 큰 역할을 합니다.
빛을 담아내 표현하는 사진이라는 예술은 순간을 포착하고 기록하는데 큰 역할을 합니다. 그냥 놓치고 지나갈 수도 있는 혹은 세세히 보지 않으면 느껴지지 않는 무언가를 사진으로 담아낼 수 있죠. 그런 점이 사진의 장점이자 특징이라고 생각합니다. 삼청동에 있는 사진 전문 미술관인 '뮤지엄 한미'는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아주 고마운 휴식터같은 공간입니다.
by
이상헌 에디터
2025.08.06
리뷰
전시
[Review] 무엇을 보여줄(볼) 것인가? - 전시 '포토북 속의 매그넘 1943-2025'
포토북, 수많은 선택들의 아름다운 교집합
1. 들어가며 오는 9월까지, 사진전 <포토북 속의 매그넘 1943-2025>가 삼청동 뮤지엄한미에서 열린다. 매그넘은 1947년 설립된 사진가 협동조합으로, 전시를 통해 다양한 국적의 사진가들이 남긴 흔적을 약 150개의 포토북과 함께 들여다볼 수 있었다. 또한, 이번 전시의 또 다른 재미는 사진(photo)뿐 아니라 포토북(photobook)이라는 하
by
김채영 에디터
2025.08.05
리뷰
전시
[Review] 서사와 기억, 그리고 나 - 포토북 속의 매그넘 1943-2025 [전시]
한 시대의 진실을 붙잡고자 했던 사진가들의 몸부림을 살펴본다.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는 2017년 개봉한 일본의 저예산 좀비 영화이다. 원테이크로 이루어진 이 영화를 보다 보면, 카메라를 절대 손에서 놓지 않는 카메라맨에게 경외심이 들게 된다. 그리고, 필자는 뮤지엄한미의《포토북 속의 매그넘 1943-2025》안에 들어가 있는 동안 같은 감정을 느꼈다. 한국전쟁, 문화대혁명 시기 변화의 중심에 선 공산주의 중국
by
장수정 에디터
2025.08.05
리뷰
전시
[Review] 기록과 응시, 책장을 넘기는 사진의 시간 - 포토북 속의 매그넘 1943–2025 [전시]
뮤지엄 한미 삼청본관에서 열린, 포토북 속의 매그넘 1943–2025는 세계적인 사진가 집단 매그넘 포토스의 80여 년에 걸친 시선을 포토북이라는 형식으로 엮어낸 전시다. 단순한 사진 전시를 넘어, 포토북이라는 매체가 지닌 물성과 서사, 역사적 기록의 숭고함을 체감할 수 있는 귀한 기회였다. 사진의 예술성과 기록성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었던 이번 전시는 사진예술에 대한 편견을 깨고, 시각언어로 남겨진 세계사의 조각들과 마주하게 한다.
한미사진미술관의 본관이 삼청동으로 이전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부터, 언젠가는 꼭 가봐야겠다는 마음이 있었다. 국내 최초의 사진 전문 미술관이자 개관 20주년을 맞아 새롭게 문을 연 ‘뮤지엄 한미’. 그 이름부터 어딘가 단단하고 차분한 느낌이 들어 처음 가보는 날엔 괜히 설레기까지 했다. 익숙한 삼청동의 골목을 지나 언덕 끝에 다다랐을 때, 도심과는 살짝
by
노세민 에디터
2025.08.05
리뷰
전시
[Review] 서사를 담은 사진들 - 포토북 속의 매그넘 [전시]
포토북에서 만나는 사진의 서사
전시를 보러가기 전, 매그넘 포토스를 처음 검색했을 때 생각보다 이 단체의 이름이 훨씬 묵직한 이름이라는 걸 알게 됐다. ‘세계 최고의 보도사진가 그룹’, ‘작가의 자율성과 저작권을 보장하기 위해 뭉친 협동조합’, ‘포토저널리즘의 역사 자체’라는 수식어들. 단지 유명 사진가들의 모임이 아닐까?라고 생각했던 매그넘이 전속 계약의 틀을 벗어나 자신의 시선과
by
정선민 에디터
2025.08.05
리뷰
전시
[Review] 매그넘 포토스의 시선에서 바라본 사람들의 삶 - 포토북 속의 매그넘 1943-2025 [전시]
매그넘의 시각 언어로 담아낸 삶에 대한 증언들
© 서하본 지난주 목요일, 친구와 함께 뮤지엄한미 삼청본관에서 진행 중인 "포토북 속의 매그넘 1943-2025 展"을 관람하고 왔다. 세계적인 사진가 협동조합 ‘매그넘 포토스’가 약 80년에 걸쳐 쌓아온 포토북 150권은 단순한 사진집이 아니었다. 민족, 개인의 삶 등 작가들이 탐구해 온 주제가 포토북 안에서 시각적 서사로 편집되어 있었고, 전시 초입의
by
이유빈 에디터
2025.08.03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