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책이 아니라 ‘소속감’을 구독합니다 : 출판계여, 북클럽에 주목하라
사실 저도 민음북클럽 가입했습니다
2026년을 살아가는 현대인은 어떤 것이라도 하나쯤은 ‘정기구독’을 하고 있게 마련이다. 필자만 하더라도 ‘멜론’, ‘쿠팡와우’, ‘아이클라우드’를 매달 결제하고 있다. 유튜브 프리미엄, 배달의민족의 배민클럽, 네이버 멤버십, 각종 AI의 프로 이용권 등 구독제의 종류는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다. 이름하야 ‘구독경제’의 시대이다. 구독경제는 적용되는 분야와
by
양혜정 에디터
2026.05.1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집은 어떻게 ‘집’이 되는가, 서도호의 Walk the House [미술/전시]
현재 진행 중인 서도호의 테이트 모던 전시, "Walk the House"를 방문했다.
가끔, 눈을 감고 심호흡하면 스치듯 떠오르는 잔상들이 있다. 미술학원에 가기 전 친구들과 먹었던 짬뽕 한 그릇, 2학기의 마지막 작품을 가마에 넣고 기숙사로 돌아가는 길의 차디찬 겨울 새벽 공기, 다채로운 꽃들로 정원을 장식한 5월의 이즐링턴 길거리와 따스한 햇살. 이 잔상들은 때로는 코끝을, 때로는 귓바퀴를, 때로는 혀끝과 볼을 맴돌다 스쳐 간다. 그리
by
정진형 에디터
2025.07.27
리뷰
도서
[Review] 카프카의 진정한 상속자는 누구인가 - 카프카의 마지막 소송 [도서]
그의 원고가 있어야 할 곳은 저 달이건만
“K는 길을 잃었다는 느낌, 너무 멀리 낯선 곳까지 와버렸다는 느낌을 떨칠 수 없었다. 이때껏 누구도 이렇게 멀리까지 와보지는 않았을 듯했다. 공기 성분마저 고향과는 다른 듯한 낯선 느낌, 숨이 쉬어지지 않을 정도로 낯선 느낌이었다.” - 카프카, ‘성’ 프란츠 카프카가 세상을 떠나고 생전 그의 친구였던 막스 브로트는 한 쪽지를 발견한다. “내 마지막 부
by
강지예 에디터
2024.07.0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요즘 마케팅' SM 소속 아이돌의 프로모션 [문화 전반]
온라인 플랫폼을 적극 활용하는 SM 소속 아이돌의 '요즘 마케팅'에 대해 알아보자.
다수의 3, 4세대 아이돌 그룹이 컴백 신호탄을 알린 지금! 여기 이색적인 ‘요즘 마케팅’으로 팬덤을 사로잡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이돌 그룹들이 있다. 감성과 독특함으로 요즘 세대를 저격하며, ‘미감이 좋다’는 수식어까지 붙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이돌의 프로모션을 살펴보자. 이전부터 앨범은 이벤트에 응모하는 수단으로 보통 이용되어 왔다. 대중 사이
by
정민경 에디터
2024.06.28
리뷰
PRESS
[PRESS] 아! 몰라 Overlook-Overwatch [공연]
소속될 것인가, 흩어질 것인가.
소속될 것인가, 흩어질 것인가. 당신은 어느 쪽? <아! 몰라 Overlook-Overwatch> 우리는 소수이면서 다수이고, 다수이면서 소수이다. 인간이라면 이것에서 벗어날 수 없다. 모든 인간은 사회, 문화, 집단, 환경 등의 영향을 받으며 소속되고 흩어진다. 그렇게 우리는 개인으로 우두커니 존재하다가도 필요와 환경에 의해 이곳저곳에 속하며 무리를 만
by
김예린 에디터
2023.11.1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혹시 '안테나' 좋아하십니까 [음악]
'좋은 사람, 좋은 음악'을 실천하는 사람들
Merry Merry Christmas 행복한 이 시간 하얀 눈이 내리는 밤 반짝이는 우리들의 겨울 Merry Merry Christmas 내일은 좋은 일들이 우릴 기다릴 거야 겨울의 우리들(2020) - 안테나 2020년 이전과 달리 차분한 크리스마스 시즌이 찾아왔다. 보통과 다른 한 해를 살면서 잊고 있던 12월 크리스마스다. 이맘때쯤이면 매년 즐거운
by
정서영 에디터
2020.12.26
리뷰
전시
[Review] 사회를 비판하는 귀족의 상업미술 - 툴루즈 로트렉 展
나는 어디에 속하는 겁니까?
참, 이 사람은 대충 살았구나 싶었다. 드로잉을 죽 둘러보면서 생각했다. 요즈음 전시는 참, 습작에 너무 깊은 의미를 부여한다. 아이돌 육성 프로그램이 유행하는 것과 같이, 다른 이의 성장과정을 나열하고 공감하는 것이 흐름인가 싶었다. 내가 이런 잡다한 생각을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거의 백지에 가깝게 연필 자국만 남은 수많은 습작들 때문이었다. 이 사람
by
박나현 에디터
2020.01.26
리뷰
공연
[Review] 정말 "혼마라비해"하고 계신가요? - 연극 "혼마라비해?"
그들이 바라는 것은 '소속감'이다.
<혼마라비해?> -ほんま/LABI/해/? 잘 지내시나요? 아르코소극장 안의 무대는 소박하고 아늑했다. 2009년 일본 자이니치의 공간을 그리기에 적당한 공간인 듯했다. 관객 연령층도 20대에서 60대까지 다양했다. 낯설고 정겨운 분위기 속에서 주변을 두리번거리고 있었는데, 굵은 파마머리에 남성스러운 스타일인 한 여자분이 무대 앞에 섰다. 그녀는
by
김다연 에디터
2019.09.29
리뷰
공연
[Preview] 난 누구, 여긴 어디 [공연]
연극 <혼마라비해?>: 사회적 동물의 소속감에 대한 고민
극단 ‘실한’의 두 번째 작품 <혼마라비해?>는 주인공 ‘영주’가 자이니치 ‘지숙’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자이니치라고? 당신은 분명 고개를 갸웃하셨을 것이다. 나 역시 그러했으니까. 자이니치란, 쉽게 말하면 남한인과 북한인과 일본인의 경계에 서 있는 사람들이다. 조선의 일제강점기 시절부터 일본 땅에 거주하고 있던 조선반도 출신자들로
by
박민재 에디터
2018.11.2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방랑자 선언 [문학]
‘묶여있음’을 자각하는 것, 끈을 보고 직접 손으로 매듭을 푸는 것, 마지막으로 용기내어 직접 발로 걸어 나오는 것 까지, 모든 일은 개인에 한정된 ‘나’의 몫이기에 더욱 가치있는 것이다.
시야를 좁게 보면 우리는 모래알같은 개별적 존재들이다. 성격, 취향, 가치관, 직업, 등 다양함을 더욱 다채롭게 만드는 기준조차 다양하기에, 다름을 인정하는 것은 말 만큼 쉽지 않은 것이 당연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어떻게 다들 해변의 모래사장과 같이 조화를 이루어낼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은 소속감으로 충분히 설명될 수 있을 것 같다. 동질감을
by
류승희 에디터
2017.11.13
문화소식
공연
(~02.28) 떠도는 땅 [연극,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연극 < 떠도는 땅 >의 머물 곳 없는 삶은, 정주하고 은신하지 못하는 몸들과 실체 없이 옮겨 다니는 말들을 중심으로 구체화된다.
땅에 소속되지 못하고 떠도는 동시대인들의 삶 < 떠도는 땅 > 2014 창작산실 연극 대본공모 우수상 수상작 2015 연극 창작산실 중 유일하게 극작/연출을 겸하는 동이향의 당찬 도전! 독자적인 연극 언어를 구축해가며 동시대 연극 모색을 추구하는 ‘극단 두’ 창단공연 아버지의 장례식과 빛 독촉 사이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 공연 일시
by
오지영 에디터
2016.02.14
문화소식
공연
(6/26) LIVE CLUB DAY [라이브클럽협동조합 소속 10개 클럽]
홍대 앞 10개 라이브 클럽과 공연장이 주체가 되어 새롭게 시작하는 무경계 음악 축제로 한 장의 티켓으로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40여 팀의 공연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LIVE CLUB DAY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 열리는 '라이브 클럽 데이'는 홍대 앞 10개 라이브 클럽과 공연장이 주체가 되어 새롭게 시작하는 무경계 음악 축제로 한 장의 티켓으로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40여 팀의 공연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LIVE CLUB DAY 일자 :06.26 (금) ~ 06.14 (일) 시간 : 오후 8:00 ~ 소속 클
by
강선주 에디터
2015.06.03
1
2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