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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뤼살롱, 그녀들의 첫 한국 방문기
그동안의 클래식과 차원이 다른 공연, 살뤼살롱. 그녀들이 한국에 찾아오다. 괴기스러운듯 우스꽝스러운 그녀들의 수준급 연주를 함께 즐겨보자
"클래식은 재미없다. 클래식은 지루하다. 클래식을 듣고 있으면 잠이 온다." 지금까지의 클래식의 편견을 깨줄 코믹 콰르텟 '살뤼 살롱' 그 누가 그녀들의 공연을 보면서 지루해할 수 있을까? 5월 11일 코믹 콰르텟 '살뤼 살롱'이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서울 국제 음악제(SIMF) http://www.simfkorea.org ART Insight http:
by 유지원 에디터 201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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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 수교 130주년 축기념콘서트-가장 진정성있게 감정을 전달할 수 있는 악기 목소리
한국 이탈리아 수교 130주년 기념으로 김선국제오페라단에서 준비한 기념 콘써트에 다녀왔습니다. 오페라 공연은 가장 최근이 조수미 파크콘써트 이명현 테너 금호아트홀 공연인데, 그래서인지 이번 기념콘써트는 처음부터 설레임이 훨씬 컸던거 같습니다.
한국 이탈리아 수교 130주년 기념으로 김선국제오페라단에서 준비한 기념 콘써트에 다녀왔습니다. 오페라 공연은 가장 최근이 조수미 파크콘써트 이명현 테너 금호아트홀 공연인데, 그래서인지 이번 기념콘써트는 처음부터 설레임이 훨씬 컸던거 같습니다. 미리 프로그램을 숙지하고 예습해갔지만 원래 아는곡빼고는 역시나 조금은 무리였던거 같습니다 아는곡만 귀에 쏙쏙 들린다
by 신채민 에디터 201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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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고전무용 오디시 워크숍 참여신청안내
오디시(Odissi)는 인도의 동북부에 위치한 오리사(Odisha)주의 고대 사원에서 발원한 인도의 대표적인 전통무용이자 고전무용으로 이번 워크숍에서는 '후렴구' 라는 뜻을 가진 작품 스타이(Sthai)의 기본 자세와 동작들, 다양한 손 모양들(무드라 Mudra)을 함께 배워본다.
오디시(Odissi)는 인도의 동북부에 위치한 오리사(Odisha)주의 고대 사원에서 발원한 인도의 대표적인 전통무용이자 고전무용으로 이번 워크숍에서는 '후렴구' 라는 뜻을 가진 작품 스타이(Sthai)의 기본 자세와 동작들, 다양한 손 모양들(무드라 Mudra)을 함께 배워본다.
by 박형주 에디터 201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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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AP투어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시민과 교감하는 자연속의 미술관,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 작품관람 프로그램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APAP투어를 통해 세계적인 작가들의 공공예술작품을 자연 속에서 감상해보세요.
APAP투어 안양예술공원 작품감상 나들이 시민과 교감하는 자연속의 미술관,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 작품관람 프로그램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APAP투어를 통해 세계적인 작가들의 공공예술작품을 자연 속에서 감상해보세요. 전문 도슨트가 관람객의 눈높이에 맞추어 작품뿐 아니라 미술,건축, 안양의 역사에 관한 지식도 함께 전달합니다. 운영시간 평일(화~금)
by 박형주 에디터 201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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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친구다
부모님의 이혼 이후 겁쟁이가 되어버린 민호는 혼자서는 잠을 자지 않으려 하고, 민호 엄마는 이런 민호를 재우려고 애를 쓴다. 주말에 외가에 갔던 활달하고 영악한 동생 ‘슬기’가 돌아오자 민호는 슬기와 이층침대의 위 아래칸을 두고 서로 자겠다고 툭탁거린다. 민호와 슬기는 놀이터에서 장난감 총을 가지고 혼자 놀고 있는 뭉치와 마주친다. 힘이 세 보이는 뭉치가 총으로 위협하자 민호와 슬기는 합세하여 뭉치를 놀린 후 집으로 도망쳐 오는데…
우리는 친구다 부모님의 이혼 이후 겁쟁이가 되어버린 민호는 혼자서는 잠을 자지 않으려 하고, 민호 엄마는 이런 민호를 재우려고 애를 쓴다. 주말에 외가에 갔던 활달하고 영악한 동생 ‘슬기’가 돌아오자 민호는 슬기와 이층침대의 위 아래칸을 두고 서로 자겠다고 툭탁거린다. 민호와 슬기는 놀이터에서 장난감 총을 가지고 혼자 놀고 있는 뭉치와 마주친다. 힘이 세
by 박형주 에디터 201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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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목인 콘서트 – 작은 가게와 음악가
일상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지만 여의치 않다면 가벼운 산책을 나서는 기분으로 이 작은 가게에 들려 충전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오래 알고 지낸 속 깊은 친구 같은 주인장의 매력에 빠진 당신은 이 가게의 단골이 될 지도 모른다.
김목인 콘서트 – 작은 가게와 음악가 2011년 ‘음악가 자신의 노래’, 2013년 ‘한다발의 시선’ 앨범을 발표한 김목인은 올해 한국대중음악상 ‘팝 앨범 부문’ 후보에 오르며 주목 받고 있는 싱어송라이터로 이번 대학로 공연을 통해 한 발짝 더 대중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일상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지만 여의치 않다면 가벼운 산책을 나서는 기분으로 이 작은 가게
by 박형주 에디터 201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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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F]130년의 역사 속에 담긴 한국와 이탈리아의 문화적 가치를 재발견하다
한이수교 130주년을 기념하여 양국의 현대음악을 집중 조망하는 특별한 무대를 마련하였다.
윤이상, 강석희, 아지오 코르기, 니노 로타 등 한국과 이탈리아의 현대음악 거장들이 남긴 발자취를
대한민국의 차세대 지휘자 박지용과 SIMF 앙상블이 다채로운 감성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Old & Young 130년의 역사 속에 담긴 한국와 이탈리아의 문화적 가치를 재발견하다 한이수교 130주년을 기념하여 양국의 현대음악을 집중 조망하는 특별한 무대를 마련하였다. 윤이상, 강석희, 아지오 코르기, 니노 로타 등 한국과 이탈리아의 현대음악 거장들이 남긴 발자취를 대한민국의 차세대 지휘자 박지용과 SIMF 앙상블이 다채로운 감성으로 선보일 예
by 안수인 에디터 201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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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충모 교수의 음악 조언 (1), [듣기]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기를 자신이 상상만 하면 그 소리가 피아노를 통해서 나오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상상의 소리와 실제의 소리는 아주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의 3가지 단계를 생각하면서 실제로 내고 있는 소리가 내 취지에 맞는 소리인가를 관찰하고 분석하지 않으면 소리를 듣고 친다고 볼 수 없습니다.
소리를 듣는다는 것은 아마도 피아노를 치는데에 있어서 가장 어려운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피아노를 치면서 자신의 소리를 듣는다는 것은 단지 들리는 소리를 듣는 것이 아니라 1. 쳐야 하는 소리를 미리 귀에서 듣고 (말하자면 자신이 원하고, 계획하는 소리를 먼저 귀에서 듣고), 2. 그렇게 해서 친소리가 계획대로 되었나를 감지하면서, 3. 그 다음에 치게 될
by 박형주 에디터 201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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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서울국제음악제 - 한국과 이탈리아 현대음악의 밤
한국-이탈리아의 수교 130주년 기념 한국과 이탈리아 현대음악의 밤! 한국과 이탈리아의 20세기를 대표하는 작곡가와 현존 최고의 작곡가 한 명씩을 선별하여 그들의 현대음악을 한 자리에서 연주합니다.
[한이수교 130주년 기념] 한국-이탈리아 현대 음악의 밤 서울국제음악제에서 한국과 이탈리아의 수교 130주년 기념으로 기획된, 규모는 작지만 의미가 남다른 공연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한국-이탈리아 현대 음악의 밤인데요, 한국과 이탈리아의 20세기를 대표하는 작곡가 한 명씩과 현존 최고의 작곡가 한 명씩을 선별하여 그들의 현대음악을 한 자리
by 이승현 에디터 201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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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부리는 쿼르텟 살뤼 살롱 그녀들이 한국에서 큰 웃음, 큰 음악 준비했다!
2014 서울국제음악제 5월 11일 공연 '코믹 콰르텟 살뤼살롱' 공연에 초대합니다.
제 5회 서울국제음악제가 5월에 여러분 곁을 찾아갑니다. 그 중 덧보이는 여성 쿼르뎃 한 팀을 소개합니다. 끼부리는 쿼르텟 살뤼 살롱이 한국에서 5월 11일(일) 예술의 전당에서 그녀들의 독보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콤보셋트 네 미녀의 기상 발랄 무대 살뤼 살롱(Salut Salon) 퍼포먼스를 놓치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달인 솔리스트 - 완벽한
by 강명신 에디터 201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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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 파가니니의 再臨(재림). 'Salvatore Accardo(살바토레 아카르도)'의 공연내용 알아보기
따뜻한 5월, 봄바람이 살랑 불 듯하다가 다시 더워지는 여름을 맞이하기 위한 시간에 바이올린의 선율과 피아노 반주를 감상하며 한 번 나른해져보는 것은 어떨까.
현대판 파가니니라고 불리는 'Salvatore Accardo'의 독주회에서 그는 총 5곡을 연주할 예정이다.
따뜻한 5월, 봄바람이 살랑 불 듯하다가 다시 더워지는 여름을 맞이하기 위한 시간에 바이올린의 선율과 피아노 반주를 감상하며 한 번 나른해져보는 것은 어떨까.대중적인 곡과 생소했던 클래식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5월 18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 펼져진다.현대판 파가니니라고 불리는 'Salvatore Accardo(살바토레 아카르도)'의 독주회에서그는 총
by 김진경 에디터 201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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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슨 & 로 '피아노 판타지 2014'
시대가 변하면서 클래식 마케팅에도 젊은 바람이 불고, 특히 유튜브를 통해 국제 콩쿠르의 사전심사를 하는 시도는 가히 파격적이다. 이 시대의 패기 넘치고 개성강한 젊은 연주자들은 스스로를 알리기에 주저함이 없으며, 그 방법 또한 다양하고, 매체를 활용하는 데에도 매우 능수능란하다.
기간 : 2014-05-31 장소 :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관람료 : R석 3만원 / S석 2만원 주최 :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문의 : 1588-2341 관람연령 : 8세 이상 두 천재의 강력한 싱크로나이제이션!! 인터넷 유튜브 동영상으로 화제를 모은 <앤더스 & 로>의 환상의 피아노 듀오! 자유로운 두 영혼의 무한상상! 팝과 락의 화려하고 절묘한
by 박형주 에디터 2014.05.0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