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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예술가를 위한 콘서트 (11/27)
오는 11월 27일 성남아트센터에서 미래예술가를 위한 클래식 콘서트가 열립니다.
●날짜 : 2014-11-27 ●시간 : 11.27 오후 8시 ●장소 :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가격 : 전석 5000원 ●문의 : 시립교향악단 031-729-4809 ●연령 : 미취학아동입장불가 ●할인 : 성남아트센터 유료회원할인율 없음 ●주최 : 성남시●주관 : 성남시립교향악단 성남아트센터 - http://www.snart.or.kr/
by 김현지 에디터 201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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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문화재단 11월 재능나눔공연 - 와러써커스 : 6명이 펼치는 유쾌한 펑키, 소울
지친 당신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선물하는 '한바탕 놀고 있는‘ 유쾌한 여섯 삐에로! What a Circus! 그들의 공연이 11월 13일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에서 펼쳐집니다.
지친 당신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선물하는 '한바탕 놀고 있는‘ 유쾌한 여섯 삐에로! What a Circus! 6명이 펼치는 펑키, 소울의 유쾌한 써커스장 보컬, 색소폰, 키보드, 드럼, 베이스, 기타로 이루어진 밴드로 그들의 음악은 소울 펑크를 기본으로 다양한 음악을 연출하며, 쉽고 일상적인 가사와 편안한 멜로디로 누구나 함께 하 기에 매우 친근한 음악을
by 김현지 에디터 201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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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 꿈꾸는 아이들의 DREAM CONCERT (11/7)
11월 7일 성남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 "꿈꾸는 아이들의 DREAM CONCERT"가 성남아트센터에서 펼쳐집니다!
날짜 : 2014-11-07시간 : 2014.11.7 오후 7시 30분 장소 :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가격 : 전석 3,000원 문의 : 공연문의 031-729-4808 연령 : 만 5세 이상 입장가능 주최 : 성남시 주관 : 성남시립소년소녀합창단 티켓예매 : 인터파크 1544-8117 www.interpark.com아이플라자 783-8000 성남아트센터 오
by 김현지 에디터 201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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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츠부르크 솔리스텐 오케스트라 리뷰
오케스트라라고 들으면 막연히 어마어마한 규모를 떠올리곤 했다. 그러다가 잘츠부르크 솔리스텐 오케스트라를 만났을땐 사실 처음엔 작은 규모에 놀랐다. 정말 팜플렛에 있던 사람들이 다였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연주가 시작되고 바로 입이벌어졌다. 작은 규모의 오케스트라에서 뿜어져 나오는 풍성한 소리들 작은 규모라서 오케스트라의 웅장함이 나오지 않지 않을까 했던 생
by 김철호 에디터 201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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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색소폰 앙상블 - 알리아쥬 퀸텟 내한공연 (Alliage Quintett)
Art Insight 11월 문화초대를 받아 프리뷰를 작성합니다. [프리뷰] 색소폰 앙상블 '알리아쥬 퀸텟' 내한공연 (Alliage Quintett)
Art Insight 11월 문화초대를 받아 프리뷰를 작성합니다. 안녕하세요. ART Insight 서포터즈 2기 이덕호입니다. 오늘 점심 쯤, 팀장님의 연락을 받고 11월 문화초대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받은 문화초대는 바로! 색소폰 앙상블 '알리아쥬 퀸텟' 내한공연 (Alliage Quintett)!!입니다. 알리아쥬 퀸텟? 4가지 색소폰의 구성과
by 이덕호 에디터 201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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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음목관5중주 제23회 정기연주회
여음목관5중주 제23회 정기연주회 YUREUM WOODWIND QUINTET 제 23회 정기연주회를 맞이하는 여음목관5중주는 서울예고와 서울대 동문인 다섯 연주자 이지영, 오선영, 송정민, 김형찬, 신현석으로 구성되어 지금까지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다. 예음 실내악 콩쿠르에서 전 분야에 걸쳐 가장 우수한 연주자에게 주는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일본 쿠사
by 박하늘 에디터 201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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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의 자화상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의 자화상 ▶ 기간 : 2014년 11월 10일 월요일 20:00 ▶ 장소 : 예술의 전당 - IBK 챔버홀 ▶ 가격 : R석 10만원 / S석 5만원 / A석 3만원 ▶ 예매하기 (클릭해주세요) ▶ 입장연령 : 초등학생 이상 (※미취학 아동은 공연입장 불가) ▶ 관람시간 : 100분 ▶ 주최 : 혜화 JHP, A+그룹 ▶ 문의 : 01
by 박하늘 에디터 201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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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창사 24주년 기념 [머레이 페라이어 & ASMF]
SBS 창사 24주년 기념 [머레이 페라이어 & ASMF] 피아니스트들 조차 염원하는 연주, 건반 위의 음유시인 머레이 페라이어!절제와 균형, 모방할 수 없는 품격, 아카데미 오브 세인트 마틴 인 더 필즈!14년간 상임 객원 지휘자로 호흡을 맞춘 페라이어와 ASMF의빛나는 조합을 드디어 한국에서 만나다! 영국의 대표적인 음악단체 ‘아카데미 오브 세인트 마틴
by 박하늘 에디터 201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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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만난 모차르트 멋진 공연. 잘츠부르크 오케스트라!!
지난 10월 27일 예술의 전당 IBK챔버홀에서 열린 잘츠부르크 솔리스텐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한국인이 사랑하는 모차르트의 음악이 연주되었다.
피가로의 결혼 중 서곡 D장조, 바이올린과 플루트의 협주곡을 포함해 여러 앙코르 공연이 유쾌하게 이어진 풍성한 밤이었다.
- 잘츠부르크 솔리스텐 오케스트라 - 지난 10월 27일 월요일 오후 8시, 예술의 전당 IBK챔버홀에서 공연되었다. 한국 뿐 만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좋아하는 모차르트의 음악을 들을 수 있었다.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뿐만아니라 교향곡 35번 D장조 '하프너'까지 들을 수 있다. 플루트 노현주님과 함께한 앙상블. 혼로 플루트 선율이 울릴 때 괜히
by 하주원 에디터 201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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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비극, 엇갈린 두 운명 뮤지컬, "마리앙투아네트"
뮤지컬 마리앙투아네트 입니다
MUSICAL 마리 앙투아네트 공연 일정 : 2014년 11월 01일 ~ 2015년 02월 01일공연 시간 : 평일 20시 수요일 15시, 20시(월요일 공연 없음) 토요일 14시 , 19시 / 일요일 및 공휴일 14시 , 19시 티켓 가격 : VIP석 140,000원/ R석 110,000원/ S석 80,000원/ A석 50,000원 관람 연령 : 만 7
by 김정은 에디터 201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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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클링 청춘의 스펙타클한 하루 "상상실현페스티벌" (11월 15일 ax-korea)
KT&G 상상실현페스티벌은 '밴드 라이브 공연'과 '토크 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원데이 페스티벌입니다.
스파클링 청춘의 스펙타클한 하루 "상상실현페스티벌" 일시 : 2014년 11월 15일 토요일 장소 : 광나루역 악스코리아 예매 : 인터파크 33,000원 (* 수익금은 문화단체에 기부된다고 합니다.) 참여 밴드 : 장기하와 얼굴들, 국카스텐, 페퍼톤스,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MAN, 파블로프, 블랙러시안 상상 TALK : 영화감독 장항준, 좋은연애연구소장
by 김정은 에디터 201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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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커뮤니케이션의 관계 -1
커뮤니케이션은 우리가 평소에 언어로 말하고자 하는 것을 뛰어넘는 행위이다. 우리는 타인에게 어떤 정보를 알려주기 위해 여러 수단을 사용하는데, 그 여러 수단을 예술이라고 볼 수 있다. 예술은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그림으로 사진으로 한 순간으로 표현하기도 하고, 시와 소설, 목소리와 몸짓 등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나는 아래에서 그림으로 설명하려고 한다.(출처: Google)먼저, 커뮤니케이션을 부호화해서 만든 기본적인 모델은 라스웰(Lasswell) 모델이다. 짧게는 SMCRE 모델이라고 한다. 이를 예술과 관련지어 설명하자면, S(Sender, Source)는 송신자로 작가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Message는 말하고자하는 내용, Channel은 Media이다. 여기서 Media는 맥루한(Herbert Marshall McLuhan)이 말한 것처럼 포괄적인 개념으로 생각하면 된다. 즉 위에서 말한 것처럼 말이든 이미지든 거의 다 포함된다. 그리고 Reciver은 작품을 보는 사람이다. 결론적으로 예술품(Channel & Message)은 예술작가(Sender)에 의해 사회(Receiver)와 가치(Effect)를 창출한다고 볼 수 있다. 그림은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생각을 2차원 안으로 함축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감각적으로 느끼면 이해하기 힘들다. 물론 그냥 눈으로 보기에도 미(美)를 느끼고 쾌를 느끼기도 하지만, 현대미술에서는 높은 가치로 평가하지 않는다. 이미 ‘잘 그린’ 그림은 이 전 시대의 작가들에게 의해 완성 되었기 때문이다. 언제부터 시작되었냐고 하면, 그리스 시대나 르네상스나 인상주의도 아닌 한참 전인 구석기시대이다. 아래 그림을 보자.일반적인 대중이라면 ‘잘 그린’ 그림은 아마 오른쪽이라고 직감적으로 느낄 것이다. 하지만 대충 그린 듯한 왼쪽 그림이 더 고차원적인 그림이다. 오른쪽 그림은 유인원이 그린 구석기 시대 라스코 벽화이다. 현재 인류보다 지능이 떨어짐에도 불구하고, 표현력이 뛰어난 점은 놀랍지만 이는 눈에 보이는 그대로 그렸다. 작품보다는 그리는 기술에 가깝다고 해야할까 싶다. 왼쪽 그림은 보다 지능이 높은 신석기 시대 그림이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 때부터 작품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사고를 하고나서 그렸으니깐. 사물을 추상화하고 부호화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사고과정을 심층적으로 한 것이 바로 문자다. 대표적인 예로 갑골문자(甲骨文字)가 있다.이제 왜 대충 그린듯한 그림들과 기괴한 그림들이 가치가 있다는지 어느정도 이해갈 것이다. 우리 눈에는 쉬워보여도 작가들은 자신만의 철학을 이용하여 함축적으로 표현했기 때문이다. 물론 이 점은 어디까지 작품으로 봐야할지 논란이 있긴하다. 고차원적으로 사고될수록(Encoding) 작가(Sender)의 의미(Message)가 대중(Reciever)에게 이해되기 힘들기 때문이다. 이를 읽어내는 것(decoding)은 쉽지 않다. 다음 편에는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도록 하겠다.
커뮤니케이션은 우리가 평소에 언어로 말하고자 하는 것을 뛰어넘는 행위이다. 우리는 타인에게 어떤 정보를 알려주기 위해 여러 수단을 사용하는데, 그 여러 수단을 예술이라고 볼 수 있다. 예술은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그림으로 사진으로 한 순간으로 표현하기도 하고, 시와 소설, 목소리와 몸짓 등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나는 아래에서 그림의 영역만 설명하려
by 홍두희 에디터 2014.11.03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