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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8)말로 재즈 콘서트 ‘겨울, 그리고 봄’[콘서트, LG아트센터]
재즈 디바 말로의 6집 앨범 ‘겨울, 그리고 봄’ 발표를 기념하는 단독 콘서트가 열립니다~!
재즈 디바 말로의 6집 앨범 ‘겨울, 그리고 봄’ 발표를 기념하는 단독 콘서트가 열립니다~! 창작 앨범으론 7년만인 이번 앨범은 전곡 모두 아름다운 재즈 어법과 감성적인 모국어가 어우러진 역작으로 말로는 이전 앨범과 마찬가지로 작곡과 노래뿐 아니라, 편곡과 프로듀싱까지 도맡아 했다고 합니다~! 공연일시 = 2015년 3월 28일 공연장소 - LG아트센터 더
by 김현종 에디터 201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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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8)전영록 데뷔 40주년 기념 콘서트[콘서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1975년 1집을 발표하며 가수로서의 첫발을 내딛었던 오빠부대 원조 아티스트, 전영록의 데뷔 40주년 기념 특별공연
1975년 1집을 발표하며 가수로서의 첫발을 내딛었던 오빠부대 원조 아티스트, 전영록의 데뷔 40주년 기념 특별공연이 열립니다~!!! 공연일시 - 2015년 3월 8일 공연장소 -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더 자세한 공연정보와 예매는 이 곳에서~!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
by 김현종 에디터 201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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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블라디미르 쿠쉬전 [전시]
지난 금요일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전시중인 환상세계로의 초대 블라디미르 쿠쉬전을 보고 왔다. 막연하게 예쁘고 화려한 전시회 정도로만 생각하고 갔던 내게 그의 그림들은 황홀경이었다. 무의식, 욕망, 환상 세가지 테마로 이루어져 있던 이번전시는 초현실적인 또 증강현실을 몽환적이고도 묘한 분위기를 통해 보여주었다. 전시를 본후 전반적으로 그의 그림에는
by 한지윤 에디터 201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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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2)짙은 소극장 콘서트 ‘우연의 음악 2015’[콘서트, 올림푸스홀]
기타와 피아노... 그리고 그의 낮게 깔린 목소리로 대중들에게 위로를 선사해주던 짙은의 소극장 콘서트가 올림푸스 홀에서 열립니다!
기타와 피아노... 그리고 그의 낮게 깔린 목소리로 대중들에게 위로를 선사해주던 짙은의 소극장 콘서트가 올림푸스 홀에서 열립니다! 이 공연과 함께 짙은의 목소리에 한번 빠져보실까요~? 공연일시 - 2015년 3월 6일~3월 22일 금,토, 일요일 공연장소 - 올림푸스 홀 더 자세한 공연정보와 예매는 이 곳에서~! http://ticket.interpark.
by 김현종 에디터 201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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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공존의 예술가, '훈데르트 바서'
우리는 어디에, 어떻게 살고 있나요?
우린 너무나 바쁜 삶을 살고 있습니다. 나를 위해 다른 사람을 억누르고, 꽃 한 송이 신경 쓸 여유는 더더욱 없고, ‘효율’을 위해서만 산다는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저 잠깐 왔다 가는 손님일 뿐인데 왜 이렇게 부정적으로 치열하게 살아야 하는 걸까요? 이러한 의문점을 가졌던 예술가가 바로 ‘훈데르트바서(Hundertwasser)’입니다. 화가이자
by 최한별 에디터 201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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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아메리카의 유령들 - 레이몬드 카버 소설집 < 제발 조용히 좀 해요 > [문학]
타인의 욕망에 우리가 모두 충실할 때, 우리의 삶은 과연 ‘성공적인’ 삶이라 정의할 수 있게 되는 것일까. 대체 성공이라는 건 대체 뭘까. 아메리카의 유령들은 케이크에 촛불을 꽂고 둘러서 웃으며 여전히 행복한 걸까. 정말 그럴까?
『제발 조용히 좀 해요』/ 레이먼드 카버/ 손성경 옮김 / 문학동네 현란한 광고판들이 연신 번쩍이는 타임스스퀘어의 복판을 아메리카노 한 잔을 들고 무심한 듯 어깨에는 검정 모직 코트를 걸친 채 당당하게 거니는 뉴요커들의 모습을 상상하는 일은 우리에게 조금도 어렵지 않다. 빛나는 쇼윈도가 줄지어 이어진 거리와 고공을 향해 끝이 보이지 않을 것처럼 솟아있는 빌
by 박소현 에디터 201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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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자투리시간에 즐기는 스낵컬쳐
간단한 식사를 의미하는 스낵(snack)과 문화라는 의미의 컬쳐(culture)! ‘스낵컬쳐’란 무엇일까?
스낵컬쳐의 시대 문화체육관광부는 [2014년 문화예술 트렌드 분석 및 전망]을 발표하며 내년에는 스낵컬쳐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하였다. 간단한 식사를 의미하는 스낵(snack)과 문화라는 의미의 컬쳐(culture)! ‘스낵컬쳐’란 무엇일까? ▲짧은 시간 동안 간편하게 문화생활을 즐기는 새로운 문화트렌드 스낵컬쳐란 시간과 장소에 구
by 조선미 에디터 201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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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한 소녀가 품은 가족에 대한 애증에 관하여. 마르그리트 뒤라스의 '연인'[문학]
유년시절 가난에 시달리던 소녀의 가족은 예견된 비극 안에서 살아가는 것처럼 보인다. 이런 가족에 대한 소녀의 애증의 감정이 마르그리트 뒤라스만의 감각적인 문체를 통해 독자의 마음에 와닿게 될 것이다.
1. 작자 소개 『연인』을 쓴 작가 마르그리트 뒤라스는 프랑스가 20세기에 배출한 저명한 여성작가들 중 한 명이다. 마르그리트 뒤라스는 다양한 장르의 작가로 프랑스 문단에서도 특별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연인』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작품에서 아시아, 특히 인도차이나를 배경으로 삼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그녀가 『연인』에서 묘사하는 프랑스 점령 당시의
by 임슬기 에디터 201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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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김선숙 : 솟아오르는 봄[전시,GS타워 로비갤러리 더 스트릿]
GS타워 TheStreet Gallery는 2015년 1월 21일부터 2월 24일까지(35일간)김선숙 작가의‘솟아오르는 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봄,풍경,가족,집같은 일상적 요소들, 그리고 그와 관련된 꿈과 기억들을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낸 작가의 근작 20여 점을 소개한다.
집으로가는길_53×80.3㎝_Acrylic on canvas_2012 GS타워 TheStreet Gallery는 2015년 1월 21일부터 2월 24일까지(35일간)김선숙 작가의‘솟아오르는 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봄,풍경,가족,집같은 일상적 요소들, 그리고 그와 관련된 꿈과 기억들을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낸 작가의 근작 20여 점을 소개한다. 김
by 이준화 에디터 201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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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3)2015 신진작가공모:꿈과 마주치다전[전시,갤러리일호]
갤러리 일호에서는 미래를 이끌어갈 역량 있는 작가 발굴 및 육성을 위해 “2015 갤러리일호 작가공모”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었다.2월 3일까지 진행되며 입장권은 무료이다.
전시 소개 갤러리 일호에서는 미래를 이끌어갈 역량 있는 작가 발굴 및 육성을 위해 “2015 갤러리일호 작가공모”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었다. 이번 공모에 창조적이고 아이디어와 열정이 가득한 수준 높은 작가들이 응모해 주었다. 프로젝트 A, B 로 나뉘어 각 그룹당 1~2주일씩 전시될 예정이며 프로젝트 A에는 김여운, 김윤경, 이서윤, 이은영, 임우현, 지
by 이준화 에디터 201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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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2015! 그림과 소통하다전[전시,갤러리 바이올렛]
갤러리 바이올렛의 신년기획 2015! 그림과 소통하다전이 오는 3월3일까지 이어진다. 이번 전시에서 노의웅, 장순업, 김경원, Volker Stelzmann 등 실력파 작가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장소 : 갤러리 바이올렛 기간 : 2015.1.28(수) ~ 3.3(화) 문의 : 02-722-9655 홈페이지 : http://blog.naver.com/2010violet
by 이준화 에디터 201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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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 수업 [문학]
이 책은 도스토옙스키와 체호프의 소설, 피카소와 샤갈의 그림, 셰익스피어의 비극과 타르콥스키의 영화, 그리고 베토벤의 교향곡과 피아졸라의 탱고가 흘러넘치는 인문학자의 강의실에서 예술가의 창조적 영감이 폭발했던 순간으로 떠나는 황홀한 모험이다.
천재들의 빛나는 사유와 감각을 만나는 인문학자의 강의실 지은이: 오종우 출판사: 어크로스 | 2015-01-21 정가: 17,000원 천재들의 빛나는 사유와 감각을 만나는 인문학자의 강의실. 이 책은 도스토옙스키와 체호프의 소설, 피카소와 샤갈의 그림, 셰익스피어의 비극과 타르콥스키의 영화, 그리고 베토벤의 교향곡과 피아졸라의 탱고가 흘러넘치는 인문학자의
by 배수현 에디터 2015.02.01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