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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 부분과 전체 - 이강원&정주영 展 [조각,누크갤러리]
정주영작가와 이강원작가 보는 풍경은 어땠을까?작업을 하며 단지 풍경을 보는 것을 넘어 시각에 따라 작품을 보는 사람의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복합적인 경험을 할 수 있는 전시회이다.
부분과 전체 조정란 director, nook gallery 화면 가득 가는 선의 붓질이 겹치고 겹쳐 녹색의 숲을 이룬다. 가까이 다가갈수록 형태는 사라지고 오로지 선들만이 남아있다. 겹겹이 쌓인 수많은 선들의 엇갈림은 추상의 감동을 주고 선들의 축적은 산의 모습을 드러낸다. 정주영은 전체 산의 풍경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산을 반복적으로 바라보는 가운데 자
by 김가은 에디터 201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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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 2015 차고 #1 : 김지영 - 선할 수 없는 노래 [회화,사무소 차고]
1987년에 태어나 서울에서 활동 중인 김지영은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하여 소리로써의 말하기를 시도해오고 있습니다. 이번 '선할 수 없는 노래'전시회에서는 삶의 배면에 자리하는 폭력을 들을 수 있을 것 입니다.
2015 차고 #1: 김지영 선할 수 없는 노래 ㆍ전시기간: 2015. 03. 06 ~ 2015. 03. 27 ㆍ관람시간: 오후 12시 ~ 7시 ㆍ전시장소: 사무소 차고 ㆍ웹사이트: www.samuso.org 선할 수 없는 노래 나는 바다 보는 것을 좋아했다. 월미도든 부산이든 가서 바다를 바라볼 때면, 나는 카뮈가 부럽지 않을 황홀함과 아찔한 해방감을 느
by 김가은 에디터 201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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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쓰루더도어 [뮤지컬,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
뮤지컬 쓰루더도어 /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 / 2015년 3월 13일~2015년 6월 7일까지 공연
쓰루더도어 문이 열리면, 당신의 환상 속 로맨스가 시작된다! 문을 통해 펼쳐지는 환상 속 로맨스, 진정한 나를 찾는 여행 뮤지컬 는 어느 날 갑자기 평범한 다용도실 문이 자신이 집필하고 있는 소설 속 세계로 이어지면서 주인공 샬롯이 겪게 되는 새로운 경험과 갈등을 리드미컬한 음악과 함께 재기 발랄한 이야기를 보여주는 현대의 우화이다. 현대 여성이라면 누구
by 서지예 에디터 201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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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 잉여인간 이바노프 [연극,대학로 아트씨어터 문]
연극 잉여인간 이바노프 / 대학로 아트씨어터 문 / 2015년 1월 29일~2015년 4월 12일까지 공연
잉여인간 이바노프 2015년 상반기 연극 ‘잉여인간 이바노프’가 돌아온다. 러시아의 거장, 안똔 체홉의 초창기 작품을 연출가 전훈이 재탄생 시켰다. 원작 160분의 <이바노프>를 러닝타임 120분의 밀도 높은 볼륨으로 재구성한 ‘잉여인간 이바노프’는 체홉의 새로운 일면을 보여주어 ‘갈매기’, ‘세 자매’, ‘바냐 아저씨’ 등의 체홉 유명 작품에 익숙해진
by 서지예 에디터 201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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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 아보카토 [뮤지컬,DCF대명문화공장 2관 라이프웨이홀]
뮤지컬 아보카토 / DCF대명문화공장 2관 라이프웨이홀 / 2015년 3월 13일~2015년 4월 19일까지 공연
아보카토 2014 창작뮤지컬 우수작품 제작지원 선정작, 뮤지컬 <아보카토> 연장공연 확정! 누구나 하나쯤은 갖고 있을 달콤 쌉싸름한 첫사랑의 기억, 뮤지컬 <아보카토> "세미-드라이 (Semi Dry)"를 뜻하는 와인 용어.이탈리아 와인은 네 단계의 당도로 구분 짓는데, 가장 드라이한 맛을 Secco(세코),그 다음에 Abbocato(아보카토), Amab
by 서지예 에디터 201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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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파우치 속의 욕망! '체홉, 여자를 읽다.'
2015년 연초, 뜨거운 것이 온다! 러시아 대문호 안톤 체홉의 독특한 에로티시즘 단편소설을 연극으로 각색한 '체홉, 여자를 읽다.' 연극 <체홉, 여자를 읽다>의 부제는 <파우치 속의 욕망>입니다. 여자라면 누구나 가지고 다니는 필수품인 파우치! 항상 몸에 소지하고 다니는 물건 안에 들어있는 욕망이란 어떤 것일까요. 핸드백처럼 겉으로 드러낼 수 없는,
by 최기쁨 에디터 201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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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언어를 갖지 못한 감정은 당신 마음 속 괴물의 먹이가 된다. 연극 시에나 안녕 시에나 리뷰
3월 8일 국립극장 별오름극장에서 열린 연극 "시에나 안녕 시에나" 리뷰입니다.
지난 3월 8일 국립극장 별오름 극장에서 열린 연극 '시에나 안녕 시에나'를 보고왔다. 시에나라는 한 여자의 어린 시절 상처를 독자적 은유로 구현한 작품이다. 연극 ‘시에나, 안녕 시에나’는 제12회 대산대학문학상 희곡 부문 수상작이라 한다. 공연은 천둥이 치는 비오는 밤, 환경운동가 부부의 감정적인 대화가 오고 가며 시작된다. 가정집엔 한 아이가 자라고
by 박효선 에디터 201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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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 김회진 바이올린 독주회 [클래식,예술의전당 IBK챔버홀]
ART INSIGHT_추천문화_클래식 김회진 바이올린 독주회 /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 2015년 3월 29일 공연
김회진 바이올린 독주회 -Kim Hoe Jin Violin Recital- 파워풀한 보잉과 다채로운 음악적 해석을 통해 감정의 흐름을 자유자재로 표현하며 청중과 함께 호흡하는 바이올리니스트 김회진. 이번 김회진 바이올린 독주회는 봄을 맞이하여 설레임과 따스함으로 가득찬 행복한 음악회가 될 것이다. 첫 무대는 가장 위대한 천재 작곡가로 불리는 모차르트의 봄
by 서지예 에디터 201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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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150109~150607 연극 체홉, 여자를 읽다 프리뷰
연극 체홉, 여자를 읽다 - 일시 : 2015. 1. 9 ~ 2015. 6. 7 - 장소 : 세실극장 - 관람등급 : 만 15세 이상 - 관람시간 : 90분 - 작품설명 연극 <체홉, 여자를 읽다 _ 파우치 속의 욕망> 2015년 3월 7일부터 6월 7일까지 안톤 체홉의 에로티시즘 미발표 단편을 극화한 연극 <체홉, 여자를 읽다 (부제: 파우치 속의 욕망)
by 윤영신 에디터 201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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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 슈베르트 피아노 소나타 전곡 시리즈 2 - 김정원 피아노 리사이틀 [클래식, 예술의전당]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피아니스트 김정원
슈베르트의 21개 피아노 소나타 전곡 시리즈, 그 두번째 공연!
순수하고 유려한, 너무나 아름다운 슈베르트의 멜로디에 빠지다
공연 정보 일시: 2015년 03월 25일(수) 오후 8시 장소: 예술의전당 IBK 체임버홀 주최: Art&Artist 공연문의: 070-8879-8485 티켓가격: R석 60,000원, S석 40,000원 예매처: 예술의전당 580 - 1300 / 인터파크 오스트리아 빈에서 유학하던 15세의 김정원에게 슈베르트는 곧 위로였다. "가족과 떨어져 음악에 의지
by 심우영 에디터 201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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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1) 사랑과 우정사이 [연극,타임스퀘어 키즈앤키즈소극장]
사랑과 우정사이 동창회에서 벌어지는 친구와의 으리으리 VS 옛 사랑과의 러브러브 오랜만에 만난 동창회에서 벌어지는 그들의 관계는 90년대 음악부터 최신곡까지 음악과 함께 곁들여져 재미와 추억을 선사한다. <시놉시스> 죽마고우 재학과 상훈. 그들 앞에 고교시절 ‘3대 얼짱 민희’가 나타난다. 한 여자에게 첫눈에 반한 재학과 상훈, 한 여자를 둘러싼 유치찬란
by 홍승재 에디터 201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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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 슬픈 인연 [연극,명동예술극장]
슬픈 인연 젊은 시절의 상처로 꿈을 이루지 못하고 살아가는 인물들. 패배할 수 밖에 없던 시대의 아픔은 과거를 회상하기도 하고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현재의 젊은이들에게 교훈이 되기도 한다. 서로가 지닌 상처와 아픔을 보듬어주며 모두의 마음에 위로를 전하는 따뜻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시놉시스> 전파상을 하며 살고 있는 백윤석은 아버지 병원에서
by 홍승재 에디터 2015.03.13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