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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문득 사람이 그리운 날엔 시를 읽는다. [문학]
문득 사람이 그리운 날엔 시를 읽읍시다. :) 오늘 같은 날엔 특히!
내가 나에게 주는 23살 기념 생일 선물! 이었다. 이책은 입시 준비를 하면서 갖게 된 가장 큰 불만은 시에 밑줄을 치고 형광펜을 긋는 것이었다. 그리고 화자, 배경, 시점에 대해 문제를 푸는 것이었다. 도대체 시인이 어떤 생각으로 글을 쓴지도 모르면서 그것에 대해 평가하고 밑줄을 친다는 것일까? 시에서 어느 한 글자 쉽게 쓴 것이 없을 텐데, 왜 ‘꽃’은
by 김미래 에디터 201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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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 '세레나데' [협주(클래식),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단아한 아름다움으로 노래하다! 새로운 바이올린 여제 신지아의 슈베르트! 2015 DITTO Festival 중 하나인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 '세레나데' 공연이 2015년 6월 13일에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 '세레나데' -2015 디토 페스티벌 (2015 DITTO Festival)- 단아한 아름다움으로 노래하다. 새로운 바이올린 여제 신지아의 슈베르트 이번 6월 디토 페스티벌에서는 팬들이 오랫동안 보기를 고대했던, 정통클래식 레퍼토리로 돌아온다. 이번에는 슈베르트다.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슈베르트 곡들 역시 독창성으로 가득하다. 단아
by 유다솜 에디터 201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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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0) 뜬금POE 콘서트 [콘서트, 롤링홀]
탑밴드 '포' 5년만에 컴백! 단독 공연 '뜬금POE 콘서트'가 2015년 3월 20일 금요일 오후 8시에 롤링홀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뜬금POE 콘서트 -밴드 포(POE) 단독 공연- '포' 5년만에 컴백! 이번 콘서트는 5년 만에 돌아온 포의 티저콘서트로 곧 발매될 포의 싱글과 그동안의 곡들을 들을 수 있는 특별한 자리로 꾸며진다. '뜬금POE콘서트'라는 타이틀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밴드 포와 관객들이 더욱 가깝게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포는 그동안의 발표곡과 미발표곡 싱글
by 유다솜 에디터 201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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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스웨덴세탁소 & 김지수 콘서트 [콘서트, 노원어울림극장]
노원어울림극장 기획공연 'Indie with spring'에서는 이름만으로도 포근한 봄햇살같은 스웨덴 세탁소와 슈퍼스타 K2의 Top6에 빛나는 뮤지션 김지수가 2015년 4월 10일에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스웨덴세탁소 & 김지수 콘서트 -Indie With Spring- 이름만으로도 포근포근하고 봄햇살 같은 '스웨덴 세탁소' 20대 청춘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여성듀오 스웨덴세탁소는 깨끗하게 세탁된 옷을 입을 때 느끼는 소소한 행복감을 본인들의 음악을 들으면서도 느꼈으면 하는 마음으로 노래한다. 이들의 음악은 20대 청춘들이 공감할 수 있는 가사와 멜로디로 청춘
by 유다솜 에디터 201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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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시에나 안녕 시에나 IN 별오름극장, 2015년 3. 4 ~ 3. 27
이번 연극은 내가 지금까지 봐오던 공연들에 비해 훨씬 내용이 심도 있고, 많은 생각과 여운을 안겨주었으며 무엇보다 나에게 어렵게 다가왔다. 우선 이 연극의 전체적 분위기는 어둡고 우울하며 음침하다. 배우들 특히, 부부의 말투, 표정, 행동들은 매우 어색하고 부자연스러우며 기괴하다. 가끔 이해할 수 없는 행동들을 하는 시에나지만 그래도 이들에 비해 몸짓과
by 송주리 에디터 201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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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2)조유리 바이올린 독주회[독주,예술의전당]
바이올리니스트 조유리의 바이올린 독주회가 오는 22일 예술의전당 IBK쳄버홀에서 열린다. Romantic Memories라는 테마를 갖고 차이콥스키,사라사테 등의 낭만적인 곡을 선보인다.
조유리 바이올린 독주회 - Romantic Memories - 조유리 바이올린 독주회 - Romantic Memories - 일자 : 2015.03.22(일) 시간 : 오후 8시 장소 : 예술의전당 IBK쳄버홀 티켓가격 :전석 2만원 주최 : 예인예술기획 문의 : 02-586-0945 관련홈페이지(예술의전당) <상세정보> [프로그램] W.A. Mozart
by 이준화 에디터 201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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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소프라노 황경숙 독창회[독주,세종체임버홀]
소프라노 황경숙이 봄과 그리움이라는 주제로 독창회를 갖는다. 4월11일 세종체임버홀, 전석2만원
소프라노 황경숙 독창회 -봄과 그리움- 소프라노 황경숙 독창회 -봄과 그리움- 일자 : 2015.04.11(토) 시간 : 오후 5시 장소 : 세종체임버홀 티켓가격 : 전석 2만원 주최 : 예인예술기획 후원 : 동덕여자대학교 문의 : 02-586-0945 관련홈페이지(세종문화회관) <상세정보> - PROGRAM - 홍난파 봄처녀 김규환 남촌,자장가 김동진 진
by 이준화 에디터 201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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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그리고展[회화,갤러리일호]
다양한 경험과 이력을 가진 화가들이 모였다. 그리고展이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갤러리일호에서 무료로 전시된다.
그리고展 그리고展 일자 : 2015.03.18(수) ~ 03.24(화) 장소 : 갤러리일호 티켓가격 : 무료 주최 : 갤러리 일호 문의 : 02-6014-6677 관련홈페이지(갤러리일호) <상세정보> 구상모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영상예술학과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사진학과 2014년 사진과 미디어:새벽4시, 서울시립미술관, 서울 2013년 헬로우 돈텔마마, 일
by 이준화 에디터 201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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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대산대학문학상 수상작,시에나 안녕 시에나
이 연극은 한 사람의 상처를 깊게 파고들면서 가감없이 감정을 표현해냈고,그 상처를 어루만져주기도 했다. 누군가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안고 살거나,힘든 일이 있는 사람들. 상처를 극복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면서 사람들을 위로해 줄 수 있는 공연인 것 같다.꽃이 만발한 봄이 오기전에!연극보면서 그 간의 무거운 마음을 털어낼 수 있으면 좋겠다. 그리고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봄맞이를 할 수 있길 :)
시놉시스 천둥 번개가 무섭게 내리치는 장마철의 어느 밤, 아빠와 엄마와 아이가 있는 평범한 가정집에 낯선 손님이 방문한다. 묘한 분위기의 이 손님은 유독 그 집의 아이를 경계하고 또 주시한다. 손님의 이름은 시에나. 국적불명, 나이불명, 직업불명, 정체불명. 심지어 실수로 품 안에서 떨어뜨린 소지품은 용도불명의 날카로운 칼 한 자루이다. 밤은 더욱 깊어지고
by 이준화 에디터 201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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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기상프로젝트의 리얼 액션 활극, 대한민국 난투극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연극이라고 한다. 실화라고 하기에도 잘 믿기지 않는 황당한 이야기. 단돈 5만원에 말도 안되는 범죄를 저지른 청년과 강해지고 싶었던 마음으로 거짓상황을 만들어 낸 고등학생. 이들의 이야기가 단순히 개인들의 문제로 빚어진 것은 아닐 것이다. 황당하고 웃기지만 안타까운 이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냈을지 궁금해진다!
연출의 글 ‘강해보이고 싶어 단돈 5만원에 백수 청년을 매수하여 흉기를 제공하고 자신의 학교에서 가짜 난투극을 연출한 고등학생’ 이 지난 여름 사회면에 실린 이 짧은 기사를 읽었을 때 아주 많이 웃었고, 또 많이 슬펐다. 도대체 이들에게 어떤 사연들이 있었던 것일까? 왜 그래야만 했을까? <대한민국 난투극>은 바로 그 질문에서부터 시작되었다. ‘남들처럼 평
by 이준화 에디터 201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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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시에나, 안녕 시에나를 보고
시에나, 안녕 시에나와 관련된 리뷰입니다.
intro 3. 8일 생일이었다 :) 소중한 사람들을 참 많이 만나고 이야기도 나누고 축하한다는 말도 많이 들었는데, 어린아이 같지만 아직도 생일을 축하받고 같이 시간 보내는 것이 너무나 좋다. 그런 나를 위해 주는 선물로 연극 한편을 보고 왔다. (늦을 뻔 했지만 팀장님 얼굴도 뵈고 티켓도 직접 받아서 좋았어요!! ) Feeling 다른 사람의 리뷰를 잘
by 김미래 에디터 201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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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바로크 빠르게 훑어보기 [시각예술]
바로크, 얼마나 알고 있나요?[ 바로크는 '찌그러진 진주’라는 뜻으로, 완벽한 구형의 진주라 할 수 있는 르네상스 시대 고전주의 미술과 달리 뒤틀린 형태로서, 그 가치가 낮다. 즉, 이는 조롱과 폄하의 표현으로 붙여진 이름이다. ]
바로크(Baroque) 1. 바로크의 등장 배경 바로크는 '찌그러진 진주’라는 뜻으로, 완벽한 구형의 진주라 할 수 있는 르네상스 시대 고전주의 미술과 달리 뒤틀린 형태로서, 그 가치가 낮다. 즉, 이는 조롱과 폄하의 표현으로 붙여진 이름이다. 이러한 바로크는 16세기 말에 이탈리아 로마 바티칸에서 종교미술의 형태로 처음 등장했다. 루터가 카톨릭 교회의 부
by 최한별 에디터 2015.03.1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