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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 당신이 주인공 [연극, 김대범소극장]
내생에, 처음 무대위에 배우가 되어보다
당신이 주인공 내생에, 처음으로 맘놓고 웃기 내생에, 처음으로 무대와 10cm 내생에, 첫 데이트, 첫 키스 그리고 내생에, 첫 소극장 공연 내생에, 처음 무대위에 배우가 되어보다 당신이 주인공 일자: 2014년 11월 1일 ~ 2015년 5월 31일 시간: 평일 : 오후 4시, 6시, 8시 / 토,공휴일 : 2시, 4시, 6시, 8시 / 일 2시, 4시,
by 정건희 에디터 201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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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2일 (토) 오후 3시 < 8회 스티브와 함께 하는 음악 여행: 그리스 > 행사 공지합니다.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대학로 복합문화예술 공간 < 아트 꼴라쥬 JANG (http://blog.naver.com/csydr) >에서 진행하는 음악 행사 < 스티브와 함께 하는 음악여행 > 알려 드립니다.
이번 주 토요일인 2015년 5월 2일 오후 3시에는 8회 음악 여행 행사가 열리며 그리스 음악과 함께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지난주 아프리카 국가들의 음악을 주제로 음악여행을 진행한데 이어서 이번주 토요일인 5월 2일 오후 3시부터는 그리스로 음악 여행을 떠나볼까 합니다. 일반적으로 그리스는 신화, 올리브, 그릭 커피 등으로 알려진 신비의 나라입니다. 우리가 잘 아는 그리스 출신의 뮤지션으로 마리아 칼라스, 나나 무스쿠리, 아그네스 발차, 데미스 루소스, 반젤리스,
by 장승용 에디터 201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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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스위스 뉴 취리히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in 예술의전당)
참고로 공연을 보기 전
이번 공연에 대한 약간의 정보를 알아보았습니다.
이번 공연인 스위스 뉴 취리히 오케스트라는
광범위한 형식과 수준 높은 테크닉이 요구되는
바로크 시대의 음악부터 현대음악까지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합니다.
이들의 연주는 클래식 애호가들과 초심자들 모두 감상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의 균형을 맞추어 구성하였기 때문에
상당수의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공연입니다.
4월 25일 아트인사이트를 통해 세번째 관람인 스위스 오케스트라 공연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첫번째와 두번째 오케스트라 공연을 들었을 때에는 비교적 첫 관람이어서 그런지 무언가 환상적이고 클래식한 느낌을 받아왔었는데 이번 세번째 스위스 뉴 취리히 공연은 저번과는 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 처음 시작되는 "마틴 스튜터" 지휘자의 한국어로 시작된 인사말과 한
by 김하늘 에디터 201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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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0) 여직공 [연극, 인디아트홀 공]
2015 양손프로젝트 신작! 1931년에 연재된 유진오의 소설을 바탕으로 한 연극 '여직공'이 오는 5월 1일부터 인디아트홀 공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연극 여직공 -2015 양손프로젝트 신작- "2015 양손프로젝트 신작" '여직공'은 1931년 '조선일보'에 연재된 유진오의 소설이다. 이 이야기 속에 나오는 조선의 소녀들은 미국에 수출할 비단실을 뽑기 위해 심신을 다해 일을 하는 일본공장의 여직공들이다. 그녀들의 가장 큰 고민은 품삯 삭감에 대한 걱정과 해고에 대한 공포이다. 그 두려움은 젊은 싱싱한
by 유다솜 에디터 201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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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우리는 “~”을 찾아서! 뮤지컬 “김종욱 찾기”
잊지 못할 첫사랑을 찾는 여자의 이야기와 알쏭달쏭한 현재의 사랑 이야기를 통해 달콤 쌉싸름한 우리 모두의 사랑을 이야기한다.
뮤지컬 < 김종욱 찾기 >
다른 프리뷰랑은 다르게 오늘은 뮤지컬 <김종욱 찾기>를 주최하는 단체부터 소개를 해야 이 극을 보는 의의에 더 깊게 둘 것 같다. 뮤지컬 <김종욱 찾기>의 주최 단체인 Aria Da Capo Musical Project는 현재 활동 중인 뮤지컬 배우들로 이루어진 단체이다. 한국 갭이어의 프로그램 프로젝트에 Creative팀으로 참여하여 각종 일반인 뮤지컬
by 남민정 에디터 201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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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떠도는 몸들 [영화, 프로젝트 갤러리]
프로젝트 갤러리에서는 "떠도는 몸들"이라는 타이틀 아래, 블랙오디오필름콜랙티브, 송 라브렌티, 김정 감독의 영상작품을 상영한다.
떠도는 몸들 <떠도는 몸들>은 지난 2014년에 개최된 <아프리카 나우: Political Patterns> 전시의 연장선상에서 선보이는 스크리닝 프로그램으로써, 아프리카-유럽-중앙아시아-한국으로 이어지는 이주자의 정체성 및 디아스포라의 지형도를 살펴보고 이와 함께 글로벌 문화의 새로운 방향에 대하 논의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90년대 영국에서 흑인 영화 르
by 정현주 에디터 201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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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RIDING HAPPINESS, 아띠인력거 [문화 전반]
서울 골목을 누비는 아띠인력거.
인력거를 삶의 무대로 삼은 그들.
Riding Happiness. 서울을 달리는 아띠인력거. 계속 뛰어도 앞이 보이지 않던 2013년. 나는 수능을 두 달 앞둔 불안한 고등학생이었다. 그 날도 손에 잡히지 않는 공부를 겨우 마치고 집에 돌아와 무심코 TV를 틀었다. KBS 문화·교양 프로그램 ‘문화책갈피’, 그 중에서도 ‘김창완의 예술수다’라는 꼭지가 방영 중이었다. 가수 김창완 씨가 북
by 조하나 에디터 201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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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1) 감성뮤지컬 Thank U [뮤지컬, 봉산문화회관]
작은 시골 마을에서 피어나는 따뜻한 사랑의 기적,
로맨틱 감성 뮤지컬 Thank U.
감성뮤지컬 'Thank U' -이제보니, 내 눈은 바로 당신들이었습니다.- 작은 시골 마을에서 피어나는 따뜻한 사랑의 기적,로맨틱 감성 뮤지컬 Thank U. 시놉시스 숨돌릴 새도 없이 바쁜 대학병원생활에 염증을 느낀 젊은 레지던트 지원은 병원에서 도망쳐나와 시골의 작은 마을에 도착하게 된다. 그 곳에서 지원의 스승이자 예전 병원과장인 혁기와의 뜻밖의 재회
by 김민지 에디터 201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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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세마 미디어 살롱 [전시, 북서울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지난 2014년 소장한 뉴미디어 작품을 공개한다. 전시는 5월 17일까지이다.
세마 미디어 살롱 - 2014 신소장작품전 2부 - 서울시립미술관이 수집한 다양한 주제와 폭넓은 실험을 아우르는 뉴미디어 작품들이 공개된다.한국화, 회화, 판화, 사진, 조각, 설치 등 다양한 장르의 컬렉션 60여점을 선보인 2014 신소장작품전 1부 <세마 살롱>에 이어서, 2부 <세마 미디어 살롱>에서는 뉴미디어 작품 10여점을 소개한다. 이번 전시는
by 정현주 에디터 201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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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스위스 뉴 취리히 오케스트라 마틴 스튜더 내한공연 후기
4월25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마틴스튜더의 스위스 뉴 취리히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후기입니다.
4월 25일, 스위스 뉴 취리히 오케스트라의 내한공연에 다녀왔습니다. 레퍼토리가 마음에 들어서 매우 기다렸던 공연이었습니다. 자리는 E블록이어서 오른쪽이었지만 11열이어서 꽤나 가까운 곳에서 감상을 할 수 있었습니다.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등장을 하고, 박수와 함께 마틴 스튜더(Martin Studer)가 등장하였습니다. 그는 영어로 오케스트라의 설립 취지
by 우지융 에디터 201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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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바람처럼 불꽃처럼의 프리뷰 입니다.
바람처럼 불꽃처럼의 프리뷰입니다. 프리뷰를 작성하면서 신라시대의 박제상과 망부석 신화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공연을 보기전에 관련 자료를 찾아 읽어보고 가시면 관람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바람처럼 불꽃처럼'이라는 이름을 보았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영화 '불꽃처럼 나비처럼'이었다. 사실 영화를 보지 않아서 어떤 내용인지는 모른다. 그러나 잠시 동안 동일 제목으로 착각하여 영화와 관련된 뮤지컬이 아닐까 생각했었다. 추측은 보기 좋게 빗나갔다. 영화'불꽃처럼 나비처럼'은 조선 말기 명성황후에 관련된 내용이고 내가 보게 될 뮤지컬은 '바람
by 김미래 에디터 201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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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 말괄량이 길들이기 [무용, 예술의전당]
오는 4월 29일 부터 5월 3일까지 예술의 전당에서 무용 "말괄량이 길들이기"가 공연된다.
말괄량이 길들이기 - 국립발레단 제 159회 정기공연 - 셰익스피어의 희곡 <말괄량이 길들이기>가 국내 무용감독 "강수진"에 의해 재탄생된다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천방지축 카타리나와 요조숙녀 비앙카의 이야기를 확인해보자. <시놉시스> 이탈리아 파듀아의 부호 밥티스타에게는 두 딸이 있다. 첫째 카타리나는 심술 궂은 성격으로 동네에서 소문난 천방지축인 반면
by 정현주 에디터 2015.04.28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