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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었던 공연 This is Fiesta!
This is Fiesta는 클래식 기타의 매력을 느끼게 해주는 아주 좋은 공연이였고,
마음의 평온, 심적인 안정을 가져온 공연이였다!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었던 공연 This is Fiesta! 쌀쌀해진 날씨를 느낄 수 있었던 밤, 클래식 기타 공연을 보기 위해 LG아트센터로 향했다. LG아트센터는 뮤지컬 라카지 공연을 봤었던 공연장이라서 더욱 친숙하게 느껴졌다. 오랜만에 엄마와의 데이트였기에 맛있는 음식을 먹고 공연장으로 들어갔다. 클래식 기타는 알고 있었지만 어떤 소리를 내는지,
by 오지영 에디터 201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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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조영창 리사이틀
조영창과 파스칼 드봐이용, 두 친구가 만들어낸 베토벤 첼로 소나타의 완벽한 하모니
조영창 베토벤 첼로 소나타 '전곡' 리사이틀. 제목부터 화려함과 장엄함이 느껴진다. 지난 10월 6일, 7일 이틀에 걸쳐 첼리스트 조영창은 피아니스트 파스칼 드봐이용과 함께 자신이 한국인 최초로 전곡 녹음을 했던 베토벤 첼로 소나타를 다시 연주하였다. 무대에 등장한 그는 이전과는 사뭇 달랐다. 내가 기억하던 그의 모습은 연주회 팜플렛과 포스터에 있는 사진의
by 전민지 에디터 201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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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015 진주이상근음악제, 그 두번째 이야기
진주이상근음악제는 잘 알려지지 않은 뛰어난 진주의 문화인물을 조사, 발굴하여 시민들에게 알리고 문화적인 자긍심을 갖게 하기 위해 탄생했다. 이번 음악제의 두번째 공연 < 오프닝 성악 갈라 콘서트 >와 세번째 공연 도니제티 오페라 < 사랑의 묘약 >에 대해 살펴보자.
2015 진주이상근음악제 - 두번째 공연 <오프닝 성악 갈라 콘서트> - 세번째 공연 도니제티 오페라 <사랑의 묘약> 진주이상근음악제는 잘 알려지지 않은 뛰어난 진주의 문화인물을 조사, 발굴하여 시민들에게 알리고 문화적인 자긍심을 갖게 하기 위해 2002년 진주시에서 추진한 “진주사랑운동”을 통해 탄생하였다. 당시 이 운동을 통해 진주출신의 뛰어난 작곡가
by 정건희 에디터 201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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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015 진주이상근음악제 프로그램 소개
국제적으로 검증된 훌륭한 연주자와 단체, 훌륭한 작곡가를 초청한 풍성한 음악제,
2015 진주이상근음악제!
2015 진주이상근음악제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진주에서 열리는 2015 진주이상근음악제의 프로그램에 대해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2015 진주이상근음악제는 크게 세가지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지는데요. 국제적으로 검증된 훌륭한 연주자와 단체, 훌륭한 작곡가를 초청하여 참 풍성한 음악제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콘서트 1] 10.29(목) 7:30
by 이승현 에디터 201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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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파스칼 아모옐 음악극 '내가 프란츠 리스트를 만난 날'
파스칼 아모옐의 놀라운 테크닉, 대사와 각종 연출이 어우러지는 무대를 통해
리스트의 삶, 음악, 창작에 대한 고뇌,
그리고 인생의 정점에서 모든 것을 내려놓았던 그의 내면의 모습을 볼 수 있었던 음악극
파스칼 아모옐 음악극 '내가 프란츠 리스트를 만난 날' 지난 여름 친구와 함께 유럽 여행을 했습니다. 우리의 일정 중에는 헝가리의 부다페스트가 포함되어 있었는데요. 친구와 부다페스트에서 꼭 가자고 했던 곳 중 하나가 바로 '리스트 박물관'이었습니다. 우리가 리스트에 대해 자세히 아는 것은 별로 없었지만 리스트가 세계적인 음악 거장이라는 것, 그리고 그가
by 이승현 에디터 201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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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IDance2015/ Z를 위한 레퀴엠
낯선 연출, 낯선 음악, 낯선 소품, 낯선 동작. 무용의 언어를 잘 알지 못하는데도일치된 하나의 이미지를 파악할 수 있었다.
이는 자그레브 무용단이 의도한 바가 현대에 살고 있는 '나'와 어느 정도 접점을 이루었다는 뜻이 아닐까?
크로아티아가 유고슬라비아에 속해 있던 1970년 대 초 창단된 자그레브 무용단은 설립 이후 많은 외부 환경 변화에도 불구하고 변함 없이 단체의 독창적이며 진솔한 에너지를 지켜왔습니다. 'Z를 위한 레퀴엠'은 현대사회의 인간소외를 주제로 개인과 공동체 사이의 긴장감을 끊임 없이 조성합니다. 무용수들은 삶의 덧없음, 무력함, 소멸, 떠남에 대한 답을 찾으며
by 조하나 에디터 201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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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015 진주 이상근 음악제/ 프로그램 소개
진주와도 같은
도시형 클래식 음악 축제 페스티벌
2015 진주 이상근 음악제의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진주와도 같은 국내의 도시형 클래식 음악 축제 페스티벌, 2015 진주 이상근 음악제 프로그램 소개 10.29(목) 7:30 진주 경남문예회관 대극장 <오프닝 콘서트> (한불수교기념 콘서트) 빈필수석하프주자출신 세계적인 스타 하피스트 : 자비에 드 메스트르(Xavier de Maistre 프랑스) 특별초청공연 자비에 드 메스트르(Xavier de Mais
by 조하나 에디터 201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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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병실전 [연극, 예술마당 1관]
인간답게 살기위한 전쟁 "병실전"
병실전 <시놉시스> 버스 충돌사고가 났다. 아침 첫 버스를 들이받은 가해자는 비싼외제차를 탄 대기업 회장. 이사고로 무고한 시민 네명은 입원을 하게 되지만 가해자는 사과 한마디조차 없다. 서민이란 이유로 사과나 인사 한마디 없이 무시당하던 그들은 합당한 대우와 인간적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거대시럭과 싸움을 시작한다. 20년 친구이자 10년지기 악성채무관계를
by 양지예 에디터 201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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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8) 살짝 넘어갔다가 얻어맞았다 [연극, LG아트센터]
경범죄 상습범들을 가두는 어느 교도소,
6명의 죄수와 2명의 간수들은 어느 날 장난처럼
교도소 내에 하나의 선을 긋고 국경을 나누는데,
생각지도 않게 생긴 이 선 하나로 인해 교도소 분위기는
통제 불가능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살짝 넘어갔다가 얻어맞았다 - 어느 날, 선이 하나 그어졌다 - 어느 날, 선이 하나 그어졌다 2014년 LG아트센터와 첫 호흡을 맞추었던 헨릭 입센의 <사회의 기둥들>을 통해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던 연출가 김광보(KIM Kwang-Bo, 1964년 생) 가 2015년 또 한편의 신작으로 LG아트센터 관객들을 만난다. 이번에 함께할 작품은 일
by 양지예 에디터 201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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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 형제의 밤 [연극, 세우아트센터]
따뜻한 휴머니즘의 연극, "형제의 밤"
형제의 밤 연극 ‘형제의 밤’은 우리 내 삶속에 진정한 '믿음'에 대한 가치를 전해주고자 하였다. 특히, 극 중 연소의 대사 인 "복분자를 와인이라고 믿으면 와인이 되고, 돼지 곱창도 소곱창이라고 믿으면 소곱창이 된다. (친 형제가 아닌) 우리도 믿으면 달라진다!“ 는 구절은 연극 ‘형제의 밤’ 전체를 아우르는 핵심 메시지다. 믿음이 무너지면 어떤 관계도
by 양지예 에디터 201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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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015 진주이상근음악제 : BEL CANTO THE LAYERS OF TIME (10.29~10.31)
국내의 훌륭한 성악가분들은 물론 세계적인 예술가들이 모여 함께 만드는 2015 진주이상근음악제.
다양한 프로그램과 더불어 유명한 작품의 오페라까지 만나볼 수 있기에 더더욱 기대가 되는 음악축제라고 할 수 있겠다.
오늘은 지난 진주이상근음악제에 대한 소개에 이어 2015년 진주이상근음악제에서 펼쳐질 공연에 대해 글을 써보고자 한다. - [Preview] 2015 진주이상근음악제 (JINJU MUSIC FESTIVAL 2015) #1) 2015.10.29 (목) 19:30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 JMF 개막공연 < 오프닝 갈라콘서트 (한불수교기념 콘서트) > 빈필
by 황주희 에디터 201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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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조영창 베토벤 첼로 소나타 전곡 리사이틀
예술의 전당 IBK 챔버홀에서 열린 <조영창 베토벤 첼로 소나타 전곡 리사이틀>에 다녀왔다. 오랜만에 연주회를 보는 흥분도 있었지만 종일 학교에서 작업하다 온 피로감 더 컸기 때문인지 약간 졸기도 하였다. 하지만 몽롱한 의식 속에서 음악이 더욱 와닿았다 한다면 믿을 수 있을까? 하하, 이것이 바로 연주회의 장점이자 음악의 장점이기도 한 것 같다. 깨어서 집
by 최인영 에디터 2015.10.10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