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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치정'
치정은 남녀 간의 사랑으로 생기는 일들을 의미한다. 즉, 굉장히 사적인 영역에 속한다. 이 ‘치정’이란 단어를 뒤집으면 ‘정치’가 되는데, 정치는 치정과 반대로 공적인 영역에 속하는, 무엇보다 합리적이어야 할 부분이다. 연극 < 치정 >은 합리성과 공리와는 담을 쌓고, 개인의 욕심과 사적인 관례들로 얽혀 있는 우리의 정치 현실을 보여주고자 한다.
< 치정 > 치정 : [명사] 남녀 간의 사랑으로 생기는 온갖 어지러운 정.1) episode 1 때는 1954년 3월. 서울시경 수사부. 남덕술 수사부장이 정비석의 소설 「자유부인」을 읽고 있다. 대학교수 장태연의 아내이며 가정주부인 오선영은, 우연한 기회에 사회 지도층 인사의 부인들이 사교춤을 배우고, 애인을 만드는 등 자유로운 생활을 즐기고 있다는 것
by 이슬기 에디터 201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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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정보] LINK 월간 리더쉽 12월호 - 협업하는 리더
예술경영아카데미 LINK는 문화예술 분야 실무자를 대상으로 매달 리더십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합니다.
아웃도어 게임을 통해 집단 리더십과 자기 혁신을 경험하는 "We are Together"에 관심 있는 중간 관리자와 예비 리더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We Are Together "협업하는 리더" -2015 예술경영아카데미 LINK 월별 세미나- 정해진 구간을 돌아오는 자동차 경주, 랠리를 응용한 We are Together는 미션 수행의 과정을 통해 집단 리더십과 자기 혁신을 경험하는 색다른 아웃도어 리더십 게임입니다. 암호화된 지도를 해석하고, 공통의 미션 수행 과정을 통해 팀워크의 원리를 발견하고
by 박민규 에디터 201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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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정보] LINK 월간 리더쉽 12월호 - 성찰하는 리더
예술경영아카데미 LINK는 문화예술 분야 실무자를 대상으로 매달 리더십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합니다.
학습과 성찰을 통해 리더십을 확인하고, 자기만의 리더십 모델을 개발하는 "예술경영 리더십 패스파인더 집중과정"에 관심 있는 중간 관리자와 예비 리더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예술경영 리더십 패스파인더 "성찰하는 리더" -2015 예술경영아카데미 LINK 월별 세미나- 예술경영아카데미 LINK에서는 문화예술 분야 현장 리더의 성장을 도모했던 예술경영 리더십 패스파인더를 단기 과정으로 압축하여 집중교육을 실시합니다. 진단과 학습 - 도전과 실천 - 성찰과 분석의 프로세스를 적용하여 이론 학습과 다양한 관점의 상호교환, 자기만의 고
by 박민규 에디터 201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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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8) 딕펑스 마마무와 함께하는 중2병콘서트 랄랄라 [콘서트,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 대극장]
실력파 아티스트의 공연과 스타 멘토의 강연!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는 랄랄라 콘서트에서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딕펑스 마마무와 함께하는 중2병콘서트 랄랄라 랄랄라가 여러분게 선사하는 뜻 깊은 시간들! POINT 편견 타파 중2병에 대한 색안경을 벗어버리자! G랄도 발랄도 한 청소년들을 이해하고 생각해보는 시간! 불통 타파 부모님과 소통의 싹을 틔우는 시간! 부모님과 소통이 단절되었던 청소년들은 콘서트를 통해 서로의 입장에 대해 생각해본다! 스트레스 타파 나이를 떠나
by 장상은 에디터 201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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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 명랑액숀가족활극, 연극 산토끼 [연극,대학로 혜화동 1번지]
생일상을 없앤다고? 그럼……내 떡은?!!
산에 깃든 조상님들의 생일상 사수 명랑액숀가족활극!
명랑액숀가족활극 연극 산토끼 생일상을 없앤다고? 그럼……내 떡은?!! 산에 깃든 조상님들의 생일상 사수 명랑액숀가족활극! 배산임수의 푸근한 산 속, 볕이 잘 들만한 자리를 따라 묘지들이 산 여기저기에 옹기종기 자리잡고 있는 김씨네 선산. 이승에서의 명을 다한 선조 4대가 흙과 물과 바람의 기운과 어울려, 자신들의 기제사며 명절 제사 때 이승의 후손들을 찾아
by 오지영 에디터 201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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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7) 제 7회 올키즈스트라 정기 연주회 '보물섬' [협주, 여의도 KBS홀]
올키즈스트라 정기연주회 ‘보물섬’
‘보물섬’을 향해 달려가는 올키즈스트라호!
과연 보물은 무엇일까요. / 아이들에게 악기, 연주, 친구들과의 만남, 관악단 활동이 ‘보물’이고
관객에게 우리 아이들이 ‘보물’임을 알리고자 합니다.
제 7회 올키즈스트라 정기 연주회 보물섬 올키즈스트라 정기연주회 ‘보물섬’ ‘보물섬’을 향해 달려가는 올키즈스트라호! 과연 보물은 무엇일까요. 보물섬을 찾아 떠나는 90여분의 음악 항해를 통해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악기, 연주, 친구들과의 만남, 관악단 활동이 ‘보물’이고 관객에게 우리 아이들이 ‘보물’임을 알리고자 합니다. 공연 일시 :
by 오지영 에디터 201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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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러시아의 거장 미하일 페투호프와 보헤미안 사운드의 만남 '프라하 카메라타'
<러시아의 거장 미하일 페투호프와 보헤미안 사운드의 만남> 프라하 카메라타 Prague Camerata 공연명 : 프라하 카메라타 오케스트라협 연 : 미하일 페투호프(피아노), 강은실(소프라노)공연일 : 2015. 12. 2(수) 오후8시공연장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티켓예매 : SACTicket 580-1300 인터파크1544-1555 티켓가격 : R120
by 최기쁨 에디터 201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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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프라하 카메라타 (Prague Camerata)
예술적 깊이와 음악의 즐거움을 동시에 느끼게 하는 ‘프라하 카메라타’
바로크음악에서 현대음악까지 다양하고 광범위한 주제의 레퍼토리를 연주하고 있으며 스트링 오케스트라의 곡은 물론 관현악의 곡들까지도 편곡하여 연주하는 탄탄한 실력과 친화력을 갖춘 오케스트라이다.
프라하 카메라타 Prague Camerata 러시아의 거장 미하일 페투호프와 보헤미안 사운드의 만남 <공연정보> 공연명 : 프라하 카메라타 오케스트라 협 연 : 미하일 페투호프(피아노), 강은실(소프라노) 공연일 : 2015. 12. 2(수) 오후 8시 공연장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티켓예매 : SACTicket 02-580-1300 / 인터파크 1544-
by 황주희 에디터 201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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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 제나탱고 [콘서트, 정동극장]
'한국의 눈으로 새롭게 탱고를 바라본다'는 의미를 가진 제나탱고는 우리 소리보컬과 탱고보컬의 만남, 국악기와 현대악기의 결합으로 가장 한국적인 탱고의 모습을 고민하며 재구성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제나탱고 - 2015 정동극장 기획공연 전통ing - 새롭게 나온 '제나' 새롭게 보는 'Gena' '새롭게 나온'이라는 뜻의 우리말 '제나'는 스페인어로 눈'Gena'을 뜻한다. '한국의 눈으로 새롭게 탱고를 바라본다'는 의미를 가진 제나탱고는 우리 소리보컬과 탱고보컬의 만남, 국악기와 현대악기의 결합으로 가장 한국적인 탱고의 모습을 고민하며 재구성하는
by 이희영 에디터 201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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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 더 토핑 [무용,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한국무용을 토핑하라! 더 토핑. 타 장르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파격시도.
더 토핑 - 서울시무용단 2015 정기공연 - 한국무용을 토핑하라! <더 토핑> 타이틀인 '더 토핑'은 중의적 의미와 표현으로 더는 영어로는 정관사이면서 국어로는 부사로 "정도 이상의"라는 의미로 쓰인다. 또한 토핑은 명사로는 요리나 과자를 만들 때 맛과 장식을 위한 마무리 작업을 말하며, 형용사로는 '최상의'리는 뜻을 가진다. <시놉시스> 타 장르와의 콜
by 이희영 에디터 201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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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거장들과 함께하는 '프라하 카메라타'
프라하 카메라타(Prague Camerata) -러시아의 거장 미하일 페투호프와 보헤미안 사운드의 만남- 12월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한 달이기도 하며, 또한 많은 좋은 공연이 열리는 달이기도 하다. 이번에는 어떤 좋은 공연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 두근두근... 그러던 차에 좋은 공연을 발견하게 되었다! 예술의 전당에서 12월 2일(수) 오후 8시에 열
by 박소영 에디터 201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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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응답하라'모두들!, '응답하라'가 가진 힘은 무엇일까?[문화 전반]
모두가 쉽게 공유하고 이해하는 문화콘텐츠로서의 드라마의 힘은 매우 강하다. 어떠한 문화요소를 대중에게 전달하고 신드롬으로 만들 수 있게 한다. 흔하지 않은 직업군이 드라마에 나와서 유명한 직업군이 되기도 하며, 드라마 주인공인 피아니스트가 연주한 곡이 더욱 유명해지기도 한다. 이렇듯 문화 전달 매체로서의 드라마는 강력하다고 할 수 있다.
누구나 가진 과거의 추억들, 그리고 과거를 그리워하는 마음은 누구나 똑같을 것이다. 가장 아름다웠던, 가장 순수했던 청춘을 돌아보는 그 자체만으로 설렘이 들지 않겠는가.그래서였을까? '응답하라'시리즈의 첫 시작은 소리소문 없이 시작되었지만 끝에는 항상 모든 사람들의 로망이 담긴 드라마로 등극되었다. 그리고 시즌 3번째를 맞은 '응답하라'시리즈는 캐스팅과
by 고혜원 에디터 2015.11.21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