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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강산이 세 번 변해도 우리는 엄마와 딸이었다, 연극 '나는 꽃이 싫다'
30년만의 모녀의 재회, 인간과 인간으로서 마주보는 두 여인의 만남
나는 꽃이 싫다 30년만의 모녀의 재회, 인간과 인간으로서 마주보는 두 여인의 만남 엄마: 너구나. 딸 : 안녕하세요? 엄마: 알아보겠니? 딸 : 네. 엄마: 알아보겠다. 네 아버지를 많이 닮았네. 딸 : ... 30년 만의 모녀간의 재회를 ‘리얼타임’으로 바라보다 연극“나는 꽃이 싫다”는 도심의 한 호텔방이 배경이다. 호텔방은 열린 모습으로 관객에게 모든
by 임여진 에디터 20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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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연극 '그날 밤 너랑 나'
연극/그날 밤 너랑 나/대학로 연극/프리뷰
달력의 종이가 한장도 채 안남은 이 시점, 뭔가 특별한 일 없을까? 날도 추운데 그냥 영화관에서 영화나 볼까? 아님 카페에서 소설책이나 읽을까? 여러가지 선택의 기로에 놓이는 연말이다. 매년 평범한 크리스마스와 평범한 연말을 맞이했다면, 올해는 그 고정된 틀을 바꿔보는 건 어떨까? 영화보다 시간가는 줄 모르고, 소설보다 생생한 '연극'을 만나보는건 어떤지.
by 이다선 에디터 20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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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ic.] 차가운 말
나만이라도 더 이상 차가운 게 아닌 따뜻한 것을 쏟아 보는 건 어떨까?
우연히 보게 된 이 조형물은 분수로 만 든 건지 무엇인지 모르겠다. 마치 얼굴같이 생긴 모양에 입에서는 차가운 게 쏟아져 내려온다. 그냥 보면 재미있어 보이기도 했고 자세히 보면 웃기기도 했다. 하지만 나중에 뒤늦게 생각해보니 입에서 차가운 것만 쏟아 내는 게 마치 사람들의 차가운 말을 표현하는 것 같다. 우스꽝스러운 이 조형물에서 나는 또 새로운 것을 깨
by 박은희 에디터 20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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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모두들 행복합니까? 연극 해피투게더
산 자는 기억으로 말하고 죽은 자는 기록으로 말한다. 한국의 아우슈비츠, 형제복지원 사건이 연극으로 되살아난다.
해피투게더 -추억이 되지 못한 기억- 대통령 취임사, 국회의원 당선소감, 각부 장관의 취임인사에 늘 빠지지 않는 말씀, “국민 모두가 잘사는 세상, 국민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 만들겠습니다” 그들은 정말로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려 하는가? 누군가를 위한 '해피 투게더'인가? 미국의 개척시대에 관한 영화를 본 적이 있었다. 아픈 사람들을 다정하게 돌보는 인자한
by 임여진 에디터 20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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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연극 하퍼리건 -거짓말을 그만두기로 했다
프리뷰/연극<< 하퍼리건 >>/거짓말을 그만두기로 했다/대학로 연극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To be or Not to be, that is the question)"이는 셰익스피어의 <<햄릿>>에서 주인공 햄릿의 내적 갈등이 절정에 이르렀을때 햄릿이 스스로에게 던진 명대사다. 인생은 늘 항상 선택의 연속이다. 그런 선택의 과정에서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는 전적으로 '나 자신'에게 달려있으며 그 누구도 나의 선
by 이다선 에디터 20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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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같지만 다르다는것, 연극 나는 꽃이 싫다.
또다른 인생을 살아온 두명의 여성이 자신의 입장에서 또다른 여성을 어떻게 해석을 하게 될지 궁금증이 든다 그와 동시에 나도 나만 생각하는 것 때문에 누군가를 다르게 해석한적은 없었을까 내 자신을 돌이켜 볼 수 있는 기회일것같다.
공연개요 공 연 명 - 연극 『나는 꽃이 싫다』 기 간 - 2015년 12월 22일 (화) ~ 2016년 3월 13일(일) 공연시간 - 화,목,금 8시 /수 4시/ 주말·공휴일 4시 (월 쉼) *2016년 1월 1일, 2월 7일, 8일 쉼 장 소 - 소극장 씨어터 송 (2호선 서초역 7번 출구) 제 작 - 극단 그룹 動·시대 협 찬 - 소극장 씨어터 송,
by 박은희 에디터 20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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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하퍼리건
국내 처음으로 공연되는 연극 하퍼리건은
극단 산수유의 7번째 정기공연으로 오는 12월 12일부터 30까지 대학로 선돌극장에서 진행된다.
하퍼리건 - 거짓말을 그만두기로 했다 - 일자 : 2015.12.12(토)~12.30(수) 시간 : 화수목금 8시/ 토요일 3,7시/ 일요일 3시 장소 : 선돌극장 티켓가격 : 전석 30,000원 주최 : 극단 산수유 후원 : 서울문화재단 관람 등급 : 17세 이상 문의 : 010-6838-3118 관련 홈페이지(인터파크) 시놉시스 런던 서쪽 끝, 히스로
by 김소망 에디터 20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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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 2015 갤러리박영·빅이슈코리아 특별기획전 'BIG FAMILY 100' 展 [다원예술, 갤러리박영(파주출판단지내)]
2015년 12월, '갤러리박영'과 '빅이슈코리아'와 함께 주관한 자선 문화예술 프로젝트 'BIG FAMILY 100'展이 파주출판단지 내 위치한 '갤러리박영'에서 개최된다. 회화, 사진, 공예, 책, 표지모델미공개 컷,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 제공.
2015 갤러리박영·빅이슈코리아 특별기획전 'BIG FAMILY 100' 展 2015년 12월, '갤러리박영'과 '빅이슈코리아'와 함께 주관한 자선 문화예술 프로젝트 'BIG FAMILY 100'展이 파주출판단지 내 위치한 '갤러리박영'에서 개최된다. 이번전시는 100인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진 문화예술 프로젝트로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의 작품이 전시 된다.
by 장상은 에디터 20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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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 영원한 현재 [무용,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현대무용의 젊은 거장 안무가 이인수가 이끄는 EDx2 무용단이 2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영원한 현재(Eternal Present)
영원한 현재 현대무용의 젊은 거장 안무가 이인수가 이끄는 EDx2 무용단이 2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영원한 현재(Eternal Present) 우리는 반복되는 일상과 반복되는 사건들을 어떻게 느끼는가? 우리는 어제와 같은 일상, 또 반복되는 사건 속에 살고 있지만 오늘은 분명 어제와는 다른 새로운 하루이다. 우리는 잡을 수도 되돌릴 수도 없는 시간의 흐름
by 장상은 에디터 20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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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극 이후가 더 궁금해지는, 연극『나는 꽃이 싫다』
프리뷰
공 연 명 : 연극 『나는 꽃이 싫다』
기 간 : 2015년 12월 22일 (화) ~2016년 3월 13일(일)
공연시간 : 화,목,금 8시 /수 4시/ 주말·공휴일 4시 (월 쉼)*2016년 1월 1일, 2월 7일, 8일 쉼
장 소 : 소극장 씨어터 송 (2호선 서초역 7번 출구)
제 작 : 극단 그룹 動·시대
협 찬 : 소극장 씨어터 송, 스튜디오ZIP, 헤어디자인숍 LAKUMI
관 람 료 : 전석 30,000원
안녕하세요 서포터즈 6기 박진희입니다! 날씨도 부쩍 쌀쌀해지고 연말분위기도 물씬 나는 요즘, 이번엔 연극을 소개해 드리려합니다. 연극『나는 꽃이 싫다』라는 작품인데요, 개인적으로 어머니와 함께 관람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그동안 아트인사이트에서 문화예술정보 기사를 작성하며 여러 연극에 대한 소식을 접했었는데 물론 그중에는 진중하고 좋은 연극도 다수 있었지만
by 박진희 에디터 20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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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 상상된 기억들 [회화, 갤러리 아트비엔]
권인경의 작품에서 인과 고리는 생략되어 있고, 단편과 단편들은 직접 등을 마주 댄다. 연접하는 단편들은 사발팔방으로 강력하게 뻗어나간다. 주도자보다는 조율자로서의 역할을 받아들이는 권인경의 작품에는 세련됨과 완성미 보다는 야생성과 솔직함이 있다.
상상된 기억들 (Imagined memories) - 권인경 개인전 - 권인경의 상상된 기억들 전에 등장하는 공간에는 기억들이 켜켜이 쌓여있다. 단편들에 내장된 기억은 꿈처럼 생생하면서도 모호하다. 각 장면은 강렬하면서도 장면과 장면 사이의 인과 고리가 불분명하기 때문이다. 인과 고리가 분명하다면 기억이나 꿈도 합리화되어 현실 속에 자리 매김 될 것이다.
by 이희영 에디터 20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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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 문득, 바라보다 [회화, 갤러리 한옥]
전통 가옥 구조가 남아있는 공간에서 열리는 백지혜 전은 마치 그러한 공간에서 나고 자랐을법한 아이와 소녀들이 등장 한다. 작가는 그림에 여백을 충분히 주어서 마치 그림의 공간이 현실의 공간과 이어지는 것 같은 환영을 제공한다.
문득, 바라보다 - 백지혜 개인전 - 전통 가옥 구조가 남아있는 공간에서 열리는 백지혜 전은 마치 그러한 공간에서 나고 자랐을법한 아이와 소녀들이 등장 한다. 작가는 그림에 여백을 충분히 주어서 마치 그림의 공간이 현실의 공간과 이어지는 것 같은 환영을 제공한다. 그래서 아이는 실제와 환영이 복합된 공간에서 나오고, 그 공간에 머물고, 다시 그 공간을 통하
by 이희영 에디터 2015.12.1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