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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03) 뷰티풀 선데이 [연극, 대학로한양레퍼토리씨어터]
뷰티풀 선데이 뷰티풀 선데이의 숫자 5 !!! 2006년 초연 이래 500회 이상의 공연을 통해 50,000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고, ‘뷰선 폐인’이라는 신조어까지 탄생시키며 대학로에 ‘뷰선’ 열풍을 일으켰던 연극 <뷰티풀 선데이>가 5년 만에 다시 여러분을 찾아옵니다. <뷰티풀 선데이>는 동성애라는 소재를 다루고는 있지만, 동성애를 통해 인간 관계의 본
by 백은희 에디터 201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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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 터미널 [연극,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소극장]
터미널. 모든 노선의 맨 끝 지점. 이 특수한 공간에는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가 있다.
이곳에서 다양한 삶이 시작되거나 마무리된다.
수많은 노선 만큼이나 많은 이야기와 사연이 벌어질 수 있는
‘터미널’이라는 공간은 한정적이지만 무한한 이야기를 담을 수 있는 특수한 공간이다.
공간이 주는 이야기는 공간을 벗어나서는 존재할 수 없기에
< 터미널 >의 주인공이자 주제는 ‘역’, 즉 ‘터미널’이 된다.
터미널 터미널. 모든 노선의 맨 끝 지점. 이 특수한 공간에는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가 있다. 이곳에서 다양한 삶이 시작되거나 마무리된다. 수많은 노선 만큼이나 많은 이야기와 사연이 벌어질 수 있는 ‘터미널’이라는 공간은 한정적이지만 무한한 이야기를 담을 수 있는 특수한 공간이다. 공간이 주는 이야기는 공간을 벗어나서는 존재할 수 없기에 <터미널>의 주인공이
by 백은희 에디터 201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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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디자인으로 쓴 시, 알레산드로 멘디니展
삶은 아름다운 것과 연결되어 있고, 그 모든 것이 디자인이다. 어쩌면 어린이는 작은 어른이고, 어른은 큰 어린일 지도 모른다.
포스터를 보는 순간부터 전시가 내리기 전에 꼭 가야겠다고 생각했었는데 마침 이렇게 아트인사이트에서 초대가 날라왔어요 :) 가끔은 이런 반가운 소식이 일상을 밝혀주는 소소한 기쁨이 되기도 한답니다! 기간: 2015년 10월 9일 ~ 2016년 2월 28일 (매주 월요일& 구정 당일 휴무) 관람시간: 화-일 10am-7pm (수, 금 연장운영 -9pm) 티켓:
by 권미주 에디터 201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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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알레산드로 멘디니展' - 디자인으로 쓴 시
작가가 직접 전시를 기획한,
아시아 최초의 초대형 전시,
'알레산드로 멘디니展'
감수성과 트렌드가 결합된 전시 콘텐츠를 보여주는 DDP. 지난 여름에 '디올 정신' 전시를 참 재밌게 봤었는데, 요즘은 '알레산드로 멘디니展'이 한창 전시 중이다. 일단 포스터가 정말 예쁘다. 전시의 주제도 마음에 든다. '디자인으로 쓴 시'라니.. 참 예쁜 말 같다. 기대되고! 알레산드로 멘디니는 누구인가? 그는 이탈리아 밀라노 출생의 건축가이자 디자이
by 이승현 에디터 201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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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 하퍼리건 >
연극 하퍼리건 리뷰
안녕하세요 서포터즈 6기 박진희입니다. 지난주 연극 '나는 꽃이 싫다'을 관람했는데 바로 다음날 또다른 연극을 보고왔답니다! 바로 대학로 선돌극장에서 진행된 연극<하퍼리건>입니다. 국내 초연인 이 연극은 영국 초연 당시 많은 화제를 모았고 큰 호평을 받은 작품으로 미국 브로드웨이와 독일 등 많은 나라에서 여러 차례 공연이 되었으며 2013년에는 뉴욕타임즈
by 박진희 에디터 201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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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정보화 시대의 일면을 시각화하다 : 율리어스 포프 "bit, fall, pulse" [문화 전반]
흥미로운 작품을 만났다. 고대인들이 만들려던 바벨탑이라도 되는걸까? 10m의 거대한 크기. 역동적인 기계음. 육면체의 가장자리를 이루는 철골 사이로는 물방울로 만들어진 익숙한 글자들이 나타났다 순식간에 사라졌다. 마치 거대한 전광판이라도 보는 것 같았다. 이 작품은 율리어스 포프의 '비트, 폴, 펄스(bit. fall pulse)'. 제목이 작품의 의미를
by 최서연 에디터 201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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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EDM계를 장악하고 있는 디제이들 [해외문화]
소수 매니아층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EDM! 오늘은 EDM 장르의 유명한 디제이들이 누군지에 대해 알아보겠다.
EDM(Electronic Dance Music)이란 신디사이저와 시퀀서를 주로 사용하는 음악이다. 디제이들이 주로 클럽이나 축제에서 그 자리의 사람들을 뛰게 할 목적으로 가졌다. 2007년 월드디제이페스티벌(World DJ Festival)을 시작으로 한국에 EDM이라는 음악장르가 대중들에게 소개되며 꾸준히 인기를 끌었습니다. 소수 매니아층의 음악으로 시
by 강은 에디터 201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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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The story of my life) [뮤지컬, 백암아트홀]
당신 생애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의 여행 힐링뮤지컬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The story of my life) -당신 생애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의 여행- 당신 생애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의 여행 힐링뮤지컬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 두 남자가 펼쳐 보이는 따뜻하고 감동적인 스토리 누구나 간직하고 있는 순수했던 어린 시절과 세월의 흐름 속에서 변해가는 우리의 모습을 토마스와 앨빈 두 남자의 이야기에 고스란히
by 장상은 에디터 201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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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끝이 좋으면 다 좋아 [연극, JH아트홀]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 2016년 대학로 최고 기대작! 세미뮤지컬 형식의 경성로맨스 끝이 좋으면 다 좋아!
끝이 좋으면 다 좋아 -철딱서니 없는 남자 다루기-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 2016년 대학로 최고 기대작! 셰익스피어의 명작 희극 <끝이 좋으면 다 좋아> 세미뮤지컬 형식으로 연출가 김국희에 의해 우리나라 근대 경성을 배경으로 새롭게 재탄생 여성의 노력으로 사랑을 쟁취하다! 철딱서니 없는 남자 다루기? 잠자리 바꿔치기? 내 남자 만들기 프로젝트! 남자
by 장상은 에디터 201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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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연극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연극'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의 프리뷰 입니다.
연극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때로는 하나보단 둘이 더 나을때가 있다. 혼자일때는 미처 몰랐던 무언가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그리고 A와 B가 만나 합쳐진 곳에서 우연의 힘으로 등장하는 C를 볼 수 도 있다.저마다 각양각색의 매력을 가진 연극 두편을 동시에 본다면 어떨까?생각만으로도 벌써 기대되지 않는가. 하나의 연극에 두가지 스토리를 보는 일석이
by 이다선 에디터 201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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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디자인에서 삶의 아름다움이 보인다!알레산드로 멘디니展
전 시 명: Alessandro Mendini – The Poetry of Design
전시기간: 2015년 10월 9일 ~ 2016년 2월 28일
전시장소: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전시관
전시구성: 초기 작업에서 최근작까지 다양한 장르가 집결된 600여 점의 작품
전시주최: ATELIER MENDINI, 서울디자인재단, 주한 이탈리아 문화원
전시주관: 아트센터이다, 마이아트예술기획연구소
“좋은 디자인은 시와 같고 미소와 로맨스를 건넨다” “삶은 아름다운 것과 연결되어 있고, 그 모든 것이 디자인이다” “어쩌면 어린이는 작은 어른이고, 어른은 큰 어린일 지도 모른다” -알렉산드로 멘디니 알레산드로 멘디니展 -디자인으로 쓴 시- 안녕하세요 서포터즈 6기 박진희입니다. 이번엔 창의적인 전시회를 하나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세계적인 디자이너 알레
by 박진희 에디터 201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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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나는 꽃이 싫다
연극 나는 꽃이 싫다 리뷰
안녕하세요 서포터즈 6기 박진희입니다. 지난번 프리뷰를 작성했던 12월 22일 연극 '나는 꽃이 싫다' 를 절친과 함께 관람했습니다. 극장에 도착해보니 저와 친구가 그 날 관람객중 최연소가 아닐까, 생각이 들 정도로 저희 부모님세대 관객이 많이 찾아주셨습니다. 특히 여성 관객이 많이 오셨는데 아무래도 연극의 내용이 모녀의 이야기가 소재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
by 박진희 에디터 2015.12.28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