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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추천, 뷰티인사이드 [문화 전반]
진정한 사랑의 가치를 알고싶다면..
아름답고 아름다운 영화 뷰티인사이드 -
판타지 로맨스 예고편과 포스트 몇글자만으로도아니 사실은 제목만으로도너무 보고싶었던 영화 내면의 아름다움에 관심이 큰 사람인지라>_<(관심뿐...?) ...따뜻한 색감의 영화를 좋아하는데일본 특유감성의 색감과 한국의 영화색감과딱 중간느낌의 영화그리고 cf감독 출신의 영화라 그런지장면 하나하나의 디테일에Cf적인 느낌이 아름답게 느껴졌어요 !!!! 잘생긴 꽃미남
by 홍솔희 에디터 201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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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오늘의 사건
" 대의를 위해서만 싸우는 것이 아냐. 작더라도 지키고 싶은 무언가가 존재한다면 그것을 위해 싸우는 거야. " 오는 8월 24일부터, 알과 핵 소극장에 연극팬들의 발길들이 모여들 예정입니다. 휴무일 없이 12일동안 이어질 극단 '달을 만드는 싸앗'의 기대작 '오늘의 사건' '오늘의 사건' 은 살인사건을 맡은 수사대 사람들과 사건을 덮으려는 기대 권력을 가
by 김은경 에디터 201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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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13) 클로저 [연극, 예그린씨어터]
3년만에 돌아온 화제작! 개봉박두!!!
클로저 3년만에 돌아온, 가을 최고의 화제작! <줄거리> “안녕? 낯선 사람!” 런던의 도심 한복판. 신문사에서 부고 기사를 쓰지만, 소설가를 꿈꾸는 댄은 어느 날 출근길 인파 속에 유달리 눈에 띄는 앨리스를 발견하고 강한 이끌림을 느끼는데… 서로를 응시하며 횡단보도에 마주선 그들… 그러나 그녀는 달려오던 택시에 치여 쓰러지고, 댄은 얼떨결에 그녀의 보호자
by 진동연 에디터 201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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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아름다운 목요일 금호아트홀 제임스 정환 김 - 첼로
아름다운 목요일 금호아트홀 제임스 정환 김-첼로 리뷰
제임스 정환 김의 첼로 공연이 열렸다. 난 어릴 적부터 첼로 소리를 좋아해서 첼로를 배워보는게 꿈이었다. 첼로만 단독으로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없었는데, 좋은 기회를 통해 들을 수 있게 되니 너무 행복했었다. 첫곡은 ‘프란츠 슈베르트’의 아르페지오네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a단조, ‘아르페지오네 소나타’,D821 이었다. 이 곡은 1824년에 작곡되었다.
by 나정선 에디터 201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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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8) 관찰놀이터 [시각예술,블루메미술관]
관찰놀이터 Seek & Find <전시 소개> 보이는 것은 많지만 정작 잘 보는 것은 어려워지는 시대이다. 상대방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읽어내기 위해 보이는 것, 숨겨진 것을 바라보고 읽어내는 리터러시(Literacy)가 모든 관계의 첫걸음이다. 작품과 관객, 미술관과 사람간 의미 형성의 장으로서 미술관 경험(Museum Experience)를 연구해 온
by 위나경 에디터 201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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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5) 제나 할러웨이 사진전 [시각예술,대구MBC]
the Fantasy Zena Holloway 제나 할러웨이 사진전 대구전시회 수면 아래 피어나는 마법 같은 순간 제나 할러웨이 사진전 - the Fantasy 수중촬영을 시도한 첫 여성작가이자 현존하는 최고의 언더워터 포토그래퍼 2014년, 영국 최고의 컬렉터 찰스 사치가 선택한 최고의 아티스트 제나 할러웨이. 상상을 뛰어넘는 물 속의 아름다운 기적을 만
by 위나경 에디터 201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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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제니 세빌(Jenny Savile), 살- 추와 혐오의 미학 [예술철학]
제니 세빌(Jenny Savile) 살- 추와 혐오의 미학 현대사회에서 여성의 몸은 머리에서 발끝까지 철저히 관리되어야 한다는 인식이 매시간 어디에서나 미디어를 통해 여성들에게 주입된다. 여성들은 언제나 보이지 않는 시선 앞에서 평가를 받으며 날씬함, 아름다움, 젋음의 압제하에 비만해져서는 안 되고 시간의 흐름(노화)이나 경험(임신과
by 김다예 에디터 201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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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소] 과거와 현재의 아슬아슬한 줄타기, 연희집단 The 광대 - ②
오랜 세월 우리의 것이었지만, 지금은 너무나도 생소한 우리의 전통공연예술. 하지만 그것을 꾸준히 그들만의 색으로 다채롭게 행함과 동시에 대중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자 노력해온 연희집단 The 광대가 있었기에 지금까지도 전통연희가 우리 곁에 남아있는 것은 아닐까요.
줄타기를 떠올리면 어떤 기분이 드시나요? 줄타기는 그곳에서 특별한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그저 좁디좁은 줄 위에 사람이 서있다는 이유만으로도 짜릿함과 즐거움을 보는 이에게 전해주곤 하는데요, 전통연희도 줄타기와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랜 옛날을 살던 이들이 그들의 몸을 움직여 만들어냈던 전통연희를 2016년에 이르러 또 다시 누군가가 행하고 있다는
by 반채은 에디터 201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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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구직] (재)당진문화재단 기간제 직원 채용 공고
[구인구직] (재)당진문화재단 기간제 직원 채용 공고 - 모집기간 : 8/18 (목)~8/22 (월) 당진문예의전당은 '문화도시 당진' 구현을 위해 다양한 공연 및 전시,문화정책수립과 예술인 및 시민의 문화예술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또한 문예의전당은 당진문화예술의 산실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당진문화재단(당진시 출연기관)에서 발권시스템 운영, 고객
by 유지은 에디터 201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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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GDI] 크레파스로 그린 그림
illust by JONGDI 아이들이 좋아하는 크레파스로 그린 나의 친구들. 그림그리기를 쉽고 편안하게 다가가기 위해 좋은 재료 크레파스 그림입니다.
by JONGDI 에디터 201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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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모든 표현의 자유는 항상 존중받아야 하는 것일까? [문화 전반]
'표현의 자유‘, 민주주의 사회의 필수적인 요소로 이 권리가 중요하다는 것은 수백 번을 말해도 지나치지 않을 정도이다. 우리는 모두 이 표현의 자유가 중요하고도 민감한 문제임을 알고, 이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김일성 만세‘,’천황폐하 만세‘ 등의 극단적인 표현의 경우는 어떨까? 그러한 표현도 자유가 존중받아야 하는 것일까? 고등학
by 김현주 에디터 201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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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구직] 학전 기획실 직원 채용 공고
[구인구직] 학전 기획실 직원 채용 공고 - 모집기간 : 2016년 8월 16일(화) – 8월 31일(수)까지 ] 1991년 개관해 라이브 콘서트를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강좌 레퍼토리 작품들인 <지하철 1호선>, <의형제>, <모스키토>, <개똥이> 그리고 2004년부터 시작한 ‘학전 어린이, 청소년 무대’ 시리즈 <우리는 친구다>,<고추장 떡볶이>
by 유지은 에디터 2016.08.1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