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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매일매일 변하는 그. 사랑할 수 있을까? - 영화 뷰티인사이드 [시각예술]
뷰티인사이드 속 우진과 이수의 사랑을 보며든 생각들...
남자. 여자. 아이. 노인. 외국인을 가리지 않고 변하는 우진. 그리고 한결같은 이수 그들의 사랑을 그린 영화 ' 뷰티인사이드 ' 뷰티인사이드가 개봉했을 때 너무 보고 싶었지만, 안타깝게도 고3이었던지라 보지 못했었다. 개봉한지 1년이 돼서야 보게 된 영화.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내가 남자 주인공이라면.. 내가 여자 주인공이라면..그들과 같은 상황에
by 김진경 에디터 2016.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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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알폰스 무하,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 칭송받은 그에 대해 말하다
기대치란 상대적인 것으로 어디에서든 중요한 요소지만, 예술을 대할 때엔 유독 더 중요해지는 것 같다. 나는 평면 페인팅 작품을 접할 때 깐깐해진다. 직접 종사하고 있는 미술 장르이기도 하고 반대로 나는 현대 설치와 영상을 주로 작업하면서 페인팅을 항상 마음속 로망으로 두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 같다. 또 예술의 전당 전시를 대할 때 유독 그 기대치가 커진
by 김경진 에디터 2016.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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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 '라라랜드' - 꿈과 사랑 사이의 선택 [문화 전반]
꿈을 좇는 사람들의 결말은 결국 꿈이었다.
우리는 살면서 무수한 선택을 하면서 살아간다. 그리고 그 선택에 따라 버려지는 것도 존재하고, 내 것이 되어 남아있는 것들도 있다. 선택으로 인해 후회할 수도 있고, 혹은 만족하는 삶을 살아갈 수도 있다. 이 영화는 그런 선택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것도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두 요소인 꿈과 사랑 사이에서의 선택 말이다. 물론 영화는 중반부까진 선
by 남궁연 에디터 2016.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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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위대한 낙서 展 : 위대함과 낙서 사이의 간극에서 [전시]
유럽 여행을 갔을 때 기억에 남았던 것이, 작은 골목의 벽, 기차를 타면 보이는 차창 밖의 담벼락, 길바닥까지 ‘낙서’가 도배되어 있던 풍경이다. 스프레이로 칠해진 글자와 그림이 어지럽게 뒤엉켜 지저분하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눈길을 사로잡는 아름다운 것들도 많았다. 거리가 살아 있다는 느낌이 들었고, 이국적인 분위기도 풍겼다. 베를린의 ‘이스트 사이드 갤러
by 채현진 에디터 2016.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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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손잡이의 그림책] 도슨트 라쿤
오늘의 그림책은 전시관에서 일하는 모든 도슨트 라쿤들에게 선물합니다! :)
by 임나영 에디터 2016.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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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선] 초심을 잃지 않는 것.
초심을 잃지 않는 다는 것은.
초심을 잃지 않는 것 만큼 어려운 마음가짐은 없다고 생각한다. 초심을 갖고 시작한 어떤일이 결과로 다가갈때쯤 내 초심과는 다른 마음이 나타나는 경우를 많이 보았기 때문이다. 무언가를 일관성 있게 유지한다는 것. 그것 만큼 어려운 것은 없다.
by 김지연 에디터 2016.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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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나를 위한 달콤한 손그림', 손끝으로 맛을 내다 [도서]
맛있는 손그림, 소소한 행복을 그리다
임새봄, <나를 위한 달콤한 손그림> '힐링'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간다. 더 이상 일상의 반복, 사회적 압력, 관계의 어려움을 꾹 참고 버티기에 한계가 왔나보다. 어떻게 하면 잘 쉬고, 잘 놀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그 수많은 방법들 중 하나는 '그림'이다. 내 손으로 뭔가 의미 있는 작품을 탄생시킨다는 성취감과 종이 위에 색을 입혀갈
by 채현진 에디터 2016.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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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멤버쉽27] 과학하는마음 - 숲의심연 편
인간을 닮은 유인원, 그들을 통해 이야기하는 세상의 가치. 과학을 통해 인간에 대한 질문을 던지다.
과학하는마음 - 숲의심연 편 - 제4회 대한민국연극대상 작품상 수상작 - * ART insight 프리뷰 키워드 과학+연극 현대 연극 인간이란 무엇인가 10주년 극단 초심 제12언어연극스튜디오 10주년바야흐로 혼란의 시대, 과학을 통해 인간에 대한 질문을 던지다. 인간을 닮은 유인원, 그들을 통해 이야기하는 세상의 가치 <시놉시스> 멀지 않은 미래. 아프리
by ARTINSIGHT 에디터 2016.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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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미술계의 어두운 이면: 대작과 위작 [시각예술]
"많은 사람들이 좋아했기에 빅 아이즈는 훌륭한 작품임에 틀림없다."
- 대작 (代作): 남을 대신하여 작품을 만듦. 또는 그런 작품. - 위작 (僞作): 다른 사람의 작품을 흉내 내어 비슷하게 만드는 일. 또는 그 작품. 중학생 시절 한창 인터넷소설과 웹툰에 빠져있을 시기에, N사이트에서 연재되고 있던 연우와 서나 작가의 <핑크레이디>라는 웹툰을 매우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다. 미술에 한창 관심이 생기기 시작한 나이였기 때
by 박이슬 에디터 2016.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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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 알폰스 무하전
예술의 전당은 가는 날마다 추운 것 같다. 멋진 작품을 보기 위해서 이 정도의 시련은 감수해야 되는 모양인지 자꾸만 추웠다. 알폰스 무하전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진행되고 있었다. 얼마 전, 12월 초부터 시작한 전시이기 때문인지 소식을 듣고 꽤 많은 사람들이 와 있었다. 3년 전 바로 이 장소에소 알폰스 무하전을 봤던 게 어제만 같은데 시간이 참
by 신은지 에디터 2016.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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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소개] - 위대한낙서전 / 예술의전당전시 / 그래피티전시
안녕하세요 오늘은 얼마전 갔다온 흥미로웠던 위대한 낙서전에 대한 후기를 알려드리겠습니다! 포스터 자체부터 심상치 않은 기운!!! 유명로고들을 다 흘러내리는 기법으로 풍자하고 있는 작품과 개인적으로 제일 좋았던 작품! 몬가 느낌적으로 많이 와닿았던 작품이었던거 같습니다 이외에도 이렇게 귀여운 (?) 작품도 많았고 섞여 있지만 그 색 조합이 너무 아름다웠던 작
by 조은별 에디터 2016.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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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스프레이'_더 나빠지지 않길 바라며
더 나아지길 희망하기보다 나빠지지 않길 바라는 사람의 이야기
더 나아지길 희망하기보다 더 나빠지지 않길 바라는 사람의 이야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동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사람들… 단단한 콘크리트 건물 속에서 식물인간처럼 호흡하며 살아가는 삶. 그들은 기대치 않은 관계와 예상치 못한 사건을 피해 안락함인지 무료함인지 알 수 없는 공간으로 숨어든다. 하지만 그 속에서 오늘도 누군가는 남의 집 택
by 이예은 에디터 2016.12.1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