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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스타워즈 로그원 특별전
직접 체험하면서 즐기는 신개념 전시를 가다!
스타필드 하남에 <스타워즈 로그원 특별전>을 보러 갔다.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가기란 굉장히 멀고도 귀찮은 일이었다. 그렇지만 체험형의 전시라는 것이 어떨지 궁금했고,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되어 미션을 수행한다기에 흥미진진할 것 같았다. 사실 스타워즈 시리즈 중 하나도 본 것이 없기에 과연 전시를 잘 즐길 수 있을지 약간의 걱정도 있었지만 그래도 두근거리는
by 이예은 에디터 2017.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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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과학하는 마음- 숲의심연편' 과학을 통해 감정을 이야기하다
과학을 통해 풀어낸 인간의 감정에 대한 이야기. 완벽한 공감, 동물실험에 대한 생각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연극
'과학하는 마음- 숲의심연편' 과학을 통해 감정을 이야기하다 처음 '과학하는 마음 - 숲의 심연편' 연극의 제목을 들었을 때, 처음으로 들었던 생각은 굉장히 지루할 것 같다는 생각이었다. 과학과 연극이라니, 마치 토스트에 된장을 발라먹는 것처럼 어울리지 않는 조합이라고 생각했다. 그렇지만, 과학을 어떻게 연극속에 풀어낼 지 한편으로는 궁금하기도 했다. 그
by 박소연 에디터 2017.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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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어느 길을 따라 작가와 함께 [여행]
읽으면서 즐기는 여행은 혼자여도 당신을 외롭지 않게 한다.
언제서부턴가 나는 방학만되면 여행을 다니기 시작했다. 집에서만 시간을 보내는 내가 이러기 시작한데에는 어학연수 때의 영향이 작용한다. 주말만되면 학교대신 갈 곳 없는 친구들이 모여 이곳 저곳 떠난다는 것이 막상 한국에 와서 학교를 다니려니 몸이 근질거렸나 보다. 이럴 때보면 작은습관도 참 무서운 것이다. 어찌됐든 여행은 내게서 좋은 작용을 많이 한다고 생각
by 권소현 에디터 2017.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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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과학하는마음-숲의심연 편
언어와 소통으로 본 인간과 유인원, 그리고 과학하는 마음
과학하는 마음이란 어떤 것일까? 일단 처음에는 '과학한다'라는 말 자체가 굉장히 어색하게 느껴졌다. 단순히 '과학'과 연관되기 때문에 그런 이름을 붙인 것인지, 아니면 연극 자체가 부여한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는 것인지 궁금해졌다. '숲의 심연'이라는 말도 심오하게 느껴져서 어떤 내용을 다룰지 호기심을 자극했다. 구체적으로 과학과 크게 연관성을 가지고 있
by 이예은 에디터 2017.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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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훈데르트바서의 그린시티 [시각예술]
훈데르트바서 전시회 < 그린시티 >에 대한 감상
유난히 추웠던 지난 토요일, 아주 오랜만에 여유가 생겨 그 동안 자주 가지 못했던 전시회에 가기로 마음을 먹었다. 인터넷을 찾아보니 다양한 전시회가 진행 중이었지만, 나의 시선을 빼앗은 것은 <훈데르트바서의 그린시티>였다. 다소 생소했던 이름이었는데, 내가 그에게 끌렸던 것은 무엇 때문이었을까. 혼자 꿈을 꾸면 꿈에 그치지만 모두가 함께 꿈을 꾸면 그
by 송송이 에디터 2017.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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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과학하는 마음'
연극 '과학하는 마음' 리뷰
사람은 자신이 처한 상황에 따라 생각하는 것이 달라지기 마련이고 ‘과학하는 마음’은 그러한 면을 정말 잘 드러내 주는 연극이었다. 극은 아프리카에 있는 유인원 연구소를 배경으로 한다. 보노보, 침팬지 등의 영장류를 연구하는 연구소에는 각자의 사연을 가지고 살아가는 연구원들과 이해관계가 얽힌 사람들이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심리학 전공으로 새로 온 조기쁨은
by 김현숙 에디터 2017.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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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손잡이의 그림책] 설레는 순간
오늘의 그림책은 모든 연인들에게 선물합니다! :)
by 임나영 에디터 2017.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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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하녀, 괴물이 되다. [시각예술]
임상수 감독의 2010년 작 '하녀'에 대한 개인 오피니언입니다.
스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2010년 화제작, 임상수 감독의 영화 '하녀'에 대한 개인 리뷰. 위는 개봉 당시의 대표 포스터인데, 굉장히 잘 나왔다고 생각한다. 주요 등장인물 4명 간의 팽팽한 긴장감이 느껴진다. 모두 알다시피, 임상수 감독의 하녀는 김기영 감독의 1960년 작 하녀의 리메이크 작이다. 원작이 노동자 계급과 중산층의 이데올로기를 보
by 류지은 에디터 2017.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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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흙수저세대, 우리가 서로를 연대하는 방법 [문화전반]
대한민국 속에서 바라보는 대한민국은 칠흙과 같아 보였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보의 과정의 일부이자 진작 일어났어야 했던 태동의 시발점과 같았던 2016 한해가 가고 우리는 2017년 오늘을 살고있다. 모든 세대를 아울러 겪었던 촛불연대의 물결 속에서 우리는 다 함께 연대했던 순간, 그리고 세대간의 공통된 정서를 통해 연대하는 방법들이 문화가 되어 자연스럽
by 박유민 에디터 2017.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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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문학]
얼마 전, 애청하고 있는 드라마 '도깨비'에 나온 <사랑의 물리학> 이라는 시를 알게 되었다. 짧지만 단순히 '좋아하게 된 것 같다'라고 말하는 것 이상의 아름다운 표현방식이었다. 그래서 정말 오랜만에 시집을 읽어보게 되었다. 시(詩)는 공감과 위로를 주며, 소설보다 가볍게 읽을 수 있으면서도 함축적인 의미들을 추측해보는 재미가 있다. 몇 번 더 곱씹어보
by 정효주 에디터 2017.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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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S다이어리, 지금은 상처뿐인 사랑으로 보일지라도...
얼마 전 대학로 상명 아트홀에서 진행중인 연극 ‘S다이어리’를 보았다. 오랜만에 찾은 혜화는 여느 때처럼 사람이 많았다. 시간에 거의 딱 맞추어 도착한 탓에 부랴부랴 상명 아트홀을 찾아갔다. 연극 티켓을 받고 보니 대기실에 입장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평일 5시였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연극을 보러 와서 공연장 1층이 어느 정도 꽉 찬 상
by 노혜상 에디터 2017.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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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헬로, 미켈란젤로展
미켈란젤로가 건네는 위로. 내 마음의 안녕 전하는 헬로, 미켈란젤로展
헬로, 미켈란젤로展 - 당신과 마주하는 위로의 순간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1.14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