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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전시] 헤몽페네 Amor,사랑展 어떤 전시일까?
[3월전시]헤몽페네 Amor,사랑展 어떤 전시일까? 2월과 3월엔 연인들의 Day,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가 있다. 그런 사랑이 넘치는 날과 잘 어울리는 전시가 있다는데? 오로지 '사랑, 연인, 결혼'을 테마로 작품을 그린 프랑스 최고의 일러스트 화가 [헤몽 페네의 Amor;사랑展]이다. 사랑, 연인, 결혼 이 세 가지를 주제로 했다는 것 만으로도 작품
by 정하은 에디터 20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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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애의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는 당신에게 - 연애;아무것도 아닌 모든 것
연애의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연애; 아무것도 아닌 모든 것 책의 제목이 참 오묘했다. 연애가 정말 내 마음대로 아무것도 아니기도 했다가 내 전부이기도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마 그럴 수 없는 우리 모두를 위한게 '연애;아무것도 아닌 모든 것' 이 책 같다. 내가 만약 작게 책을 낼 수 있다면 꼭 '연애' 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by 이정숙 에디터 20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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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애 ; 아무것도 아닌 모든 것 [문학]
연애 ; 아무것도 아닌 모든 것 프리뷰
누군가에게 어떤 말을 들어도 의미가 없는 것은 연애 관련 조언이다. 60억 인구가 있다면 연애 방식도 60억개가 있으니까. 너의 정상적인 사랑은 나에게 이상한 사랑이기도 한다.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할 수 없고, 이해하고 싶지 않아도 이해해야 하는 방식. 그게 바로 연애다. 연애를 책으로 배웠다는 말은 우습게도 연애를 못하는 사람들에게 하는 말이다. 책에서
by 이종국 에디터 20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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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죽음 이후 남겨진 삶에 관하여 - 맨체스터 바이 더 씨 [시각예술]
영화 < 맨체스터 바이 더 씨 >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Manchester by the Sea 처음 이 영화의 제목을 들었을 땐 어떤 내용일지 감도 잡히지 않았다. 영화 제목을 짓는 많은 방식들 중 가장 무난하고도 재미없는 방법이 영화의 배경을 제목으로 삼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바다 옆 맨체스터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겠구나, 정도만 상상하고선 영화관에 앉았다. 이 영화는 배우 맷 데이먼이 제작에 참여해 많
by 이영서 에디터 20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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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우리의 연애 정말 괜찮은 걸까? '연애; 아무것도 아닌, 모든 것'
연애 가볍게 생각하기엔 너무도 큰 존재
정서적 게이, 멀티탭 30대 男女의 핫 키워드 연애하지 않을 자유 VS. 뜨겁게 연애할 자유! 잠자는 연애 세포 살려줄 바로 그 책 본문 중에서 성적 취향과 무관하게 심적으로 동성과 비슷한 이성을 찾는 묘한 상황이 발생한 것. ‘정서적 게이’는 이렇게 만들어졌다. 그런 이성과 함께 있으면 편하고 행복하다. 내가 행복하면 여유가 생기고, 여유가 생기니 상대를
by 윤혜수 에디터 20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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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순의 이야기, 연극' 소나기마차'
끊임없이 이야기를 전하는 극단 '소나기마차'의 이야기.
연극 '소나기마차' 아트인사이트를 통한 대학로연극은 2번째로 극단 '소나기마차'를 관람하게 되었다. 동숭아트홀 방문은 처음이었는데, 긴 나선형 계단이 인상적인 곳이었다. "존경하는 마을 여러분, 여러분은 아직 그걸 실제로 본 적이 없겠지요. 그게 얼마나 무시무시하게 생겼는지. 그건 말이죠. 아주 시커멓고 끈적거리고 거대한 괴물이에요. 몸뚱이에 손발이 지네처
by 정효주 에디터 20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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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소나기마차가 '소나기 마차'가 되지 않기를 바라며.
연극 소나기마차가 소나기 마차가 되지않기를 바라며 인간은 이야기를 사랑합니다. 호모 픽투스(Homo fictus), 인간은 이야기 하는 존재라고 불릴 정도로 인간은 이야기를 사랑해왔죠. 저는 그 중에서도 특히나 더 이야기를 사랑하는 인간입니다. 이야기 그 자체는 물론, 전달하는 방식, 이야기가 주는 메시지, 이야기가 사회에 미칠 수 있는 영향 등. 이야기의
by 권희정 에디터 20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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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애 : 아무 것도 아닌 것
연애에 대한 고민을 풀어줄 책! 연애, 아무 것도 아닌 것.
“나 요즘 고민이야” 라는 말을 친구에게 들었다면 99% 연애에 관한 고민일 겁니다. 연애를 어떻게 하면 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각자 최대의 고민일텐데요. 친구에게 얘기를 해봐도 비슷한 얘기만 오갈 뿐, 결국 혼자서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 많은데요. 그럴 때 보게 되는 책. 특히나 30대의 연애에 관한 고민을 풀어줄 책이 있습니다. 정서적 게이, 멀티
by 이진주 에디터 20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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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스크린으로 떠나다, ‘떠남’을 노래하는 영화 [시각예술]
훌쩍 떠나고 싶게 만드는 영화들
함께 읽어요. 스크린으로 떠나다, 여행을 돋우는 영화 http://www.artinsight.co.kr/news/view.php?no=27223 훌쩍 떠나고 싶게 만드는 영화 언젠가 만날 도시에게 미리 인사하는 방법으로, 영화를 보는 걸 뽑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영화 ‘냉정과 열정 사이’를 통해 피렌체의 붉은 벽돌을 눈에 익혀둔다거나, 영화 ‘코펜하겐’을
by 이주현 에디터 20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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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다니기 좋은날] 이토록 비현실적인
마치 놀이동산에 온 듯한, 혹은 동화책 속에 빨려들어간 듯한 느낌을 주는 이토록 비현실적인 곳. 동화마을은 아이러니하게도 공장이 바로 내다보이는 판자촌에 자리하고 있었다. 비록 요정할머니도 호박마차도 없지만, 삭막했을 골목과 벽을 무지개 빛으로 물들여 찾아오는 이들에게 마법같은 하루를 선물해 주는곳. 노을지는 석양과 함께 바라본 마을의 전경은 어릴 적 귀
by 신예희 에디터 2017.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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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피아니스트 선우예권 피아노 리사이틀, 티엘아이아트센터.
선우예권 피아노 리사이틀 Yekwon Sunwoo Piano Recital ***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이 성남에서 리사이틀을 가진다. 그는 2015년 4월 인터내셔널 저먼 피아노 어워드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차지하며 국제무대에 이름을 드높이기도 하였으며 한국인 최초 방돔 프라이즈(베르비에 콩쿠르) 1위 수상으로 우리 음악계를 놀라게 하며 현재 떠오르는 차
by 박유민 에디터 2017.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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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제주는 그런 곳이 아니야: 토박이가 알려주는 진짜 제주
제목이 상당히 부정적인 어조라 조금 당황스러울 수도 있겠지만, 제주에서 태어나 제주에서 기자생활을 하고 현재는 미디어제주 편집국장을 있는 저자 김형훈 씨라면 이런 제목을 쓸 자격이 충분히 있어 보인다. 제주에 관해서라면 할말은 단단히 하겠다라는 강한 의지가 엿보이기도 하고.
"토박이가 알려주는 진짜 제주" 제주는 그런 곳이 아니야 by. 김형훈 출판사 나무발전소 < Preview > 재작년부터인가.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과 같은 SNS를 통해 '여행'관련 게시물들을 찾아보는 게 정말 쉬운 일이 되었다. 최신 패션 트랜드 마냥 수없이 다양한 콘텐츠로 쏟아져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여행을 가지 않는 것이 오히려 '이상한 것', '
by 김해서 에디터 2017.02.26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