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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6/28)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8 @강동아트센터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8 - SEOUL OPERA FESTIVAL 2018 - 대한민국 오페라 역사를 시작한 작품, 라 트라비아타 작년 이맘때 쯤에도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7>이 개최하였다. 페스티벌의 마지막 날 진행된 프로그램인 '전막 오페라 <리골레토>'는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 오페라와 페스티벌의 결합이 생소하다는 이유로 큰 기대를 하지 않았던
by 장혜린 에디터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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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건반 위의 화가, 피아니스트 이넌 바르나탄
이넌 바르나탄 11세 때 처음으로 피아노 협주곡 데뷔 무대를 가진 이넌 바르나탄은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샌프라신스코 오케스트라, 베를린 도이치 교향음악단, 로열 스톡홈름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업했을 만큼 천재적 능력을 가진 피아니스트다. 이미 2016년 후부터 세번 시즌에 걸쳐 뉴욕필하모닉의 초대 협력 음악가로 활동하며 집중 조명
by 조은별 에디터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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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마르크 샤걀 특별전, 영혼의 정원
마르크 샤걀 특별전, 영혼의 정원 지난 주 일요일, 이전에 신청했던 마르크샤갈 특별전 <영혼의 정원> 전시를 보러 강남의 M 컨템포러리로 향했다. 이 곳은 처음 가보는 미술관이었는데 생각보다 전시 공간이 협소하고 전시공간과 로비, 레스토랑, 기타 여유 공간들이 분리가 명확하게 되어있지 않아 정말 당황했다. 사실 프리뷰를 쓰면서 받았던 프레스 킷이 꽤나 상세
by 한나라 에디터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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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우리는 계속 어디론가 떠나야한다, Chapter2. [내가 사랑하는 스위스] [여행]
11월 스위스 여행을 기억하며 때는 2016년, 휴학을 결심하며 꼭 하고 싶었던 것이 바로 혼자 여행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부모님의 도움 없이 내 힘으로 하고 싶은 것을 전부 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훨씬 더 생각할 것들이 많았다. 재정적, 시간적 제약은 물론 그 외에 고민할 문제들이 산더미였다. 처음엔 뭣도 모르고 남들처럼 ‘3주 동안 해외여행 갈거야!’ 했
by 최유진 에디터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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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나는 출산 기계가 아닙니다! [사람]
여성 인권과 낙태
이번 글에서는 아주 오래 전부터 논의되었던 낙태 합법화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한다. 먼저 피임과 낙태의 합법화를 주장하고 아이의 생명만큼이나 여성의 생명도 중요하다는 것을 세상에 알린 3명의 인물을 알아본 뒤 pro-choice(낙태 찬성)와 pro-life(낙태 반대)의 대립구도의 문제점에 대해 논의 할 것이다. #Jane Roe(Norma McCorvey
by 박성원 에디터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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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한 문장에 담긴 나의 세계, 김언 시집 '한 문장' [도서]
김언 시집 '한 문장'을 읽고.
시집 「한 문장」 시인 김언(金言) 발행일 2018.01.08 문학과지성사 “대상을 규정하고 단정짓는 것은 어쩌면 폭력일 수도 있다.” 얼마 전 김언 시인의 특강에서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이를테면 ‘나무는 자식을 키우기 위해 뜨거운 햇볕 밑에 서 있다’라는 문장이 그렇다. 이 문장을 쓰기 전에, 과연 나무는 뜨거운 햇볕 밑에 서 있고 싶을지, 과연
by 김규리 에디터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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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대단한 사람의, 대단한 것이 없는 전시 _ 마르크 샤갈, 영혼의 정원展
마르크 샤갈, 영혼의 정원 展 색채의 마술사의 색채 없는 정원에서 <불만이 있는 자의 한마디> 그의 세계 화가들에겐 특징이 있다. 각자 보여주는 세계가 있고, 이야기가 있고, 특징이 있고, 색채가 있다. 모든 화가가 그렇고 작가가 그렇고 결국엔 모든 예술가들이 그렇다. 그들은 '예술'이라는 소재를 통해, 결국 자신의 목소리와 이야기를 전하고자 하기 때문이다
by 손민경 에디터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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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고된 일상을 그림으로 승화했던 샤갈, '마르크 샤갈 특별전 - 영혼의 정원展' (~18/08/18)
그의 그림에서도 애틋한 사랑이었음을 느낄 수 있었는데. 벨라가 등장하는 그림에선 사랑하는 연인들의 하늘 위에 두둥실 떠 있는 듯한 감정이 느껴진다. 이렇게 사랑스러운 부부가 어딨을까. 뮤즈로 여겼던 벨라가 일찍 죽었다는 것이 너무 가슴아프다. 벨라의 사랑스러움이 묻어나있는 그림을 감상하면서 문득 잠자고 있던 연애세포가 깨어났다.
지난 8일에 친구와 같이 마르크 샤갈 특별전에 다녀왔다. 오후 5시에 방문했었는데, 생각보다 그림들이 너무 많아 나중엔 후다닥 관람해서 좀 아쉬웠다. 샤갈 특별전에 방문하실 분들은 꼭 일찍 들러서 천천히 감상했으면 한다. 샤갈의 작품은 총 4가지로 구성되어 있었다. 첫 번째는 꿈, 우화, 종교, 두 번째는 전쟁과 피난, 세 번째는 시의 여정, 네 번째는
by 김정하 에디터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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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카페 더박스(The Box)_아름다운 건축물로서의 매력 탐구
이번 주말, 부산으로 짧은 여행을 다녀왔다. 그리고 이 여행에서 우연히 가게 된 한 카페로 인해 ‘건축’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이 카페는 민락에 위치한 ‘더박스(The Box)’다. 이곳은 2013년에 ‘부산다운건축상’을 수상한 건물이라고 한다. 개성있고 미적 감각이 풍부한 건물들이 많이 생기는 요즘, 그 중에서도 아름다운 건물로 선정될 수 있었던 이
by 윤소윤 에디터 2018.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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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보는 글씨] 체리필터와 체리체리 쿵치따 (하)
이제 슬슬 놓아줄 때가 되었다. 근 3주 동안 들었더니 조금은 쉴 때가 된 모양이다. 그래도 그 동안 열심히 들었던 체리필터의 명곡 5곡을 지난주에 이어서 소개하려한다. 체리필터 - 낭만고양이 솔직히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하는 명곡. 술먹고 노래방을 갔을 때 마무리를 담당하던 노래였다. 보컬의 목소리와 가사, 멜로디 모든게 너무 좋았다. 가사도 상황에 따라
by 김동철 에디터 2018.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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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다시 만나 반가운 이야기 타샤의 돌하우스- Tasha Tudor's Dollhouse -
타샤의 돌하우스 - Tasha Tudor's Dollhouse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니어처 세상 내가 고등학교 1학년일 때, 학교 도서관에서 우연히 읽게 된 『타샤 튜더 나의 정원』이라는 책이 있다. 꽃과 정원, 수 마리의 코기들과 그림, 동화책, 그녀의 삶, 인생.. 그녀의 책에 매료되어 어느새 그녀의 삶을 동경하게 되었고 꼭 이 다음에 나의 집을
by 류지연 에디터 2018.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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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세상에서 가장 작지만 아름답게 빛나는 세상 : 도서 '타샤의 돌하우스'
타인의 기준보다 ‘자신이 하고 싶은 것’에 충실했던 한 사람의 삶이 여기에 있다.
몇 살 때였나, 아바타 스티커를 한창 모아 클리어 파일에 차곡차곡 붙여놓던 내가 있었다. 조그마한 손에 쥔 동전들은 짤랑거리는 소리와 함께 문방구로 달려가는 나의 가벼운 발걸음을 재촉해주곤 했다. 한 장에 얼마 하지 않았지만 모은 양이 꽤 된 터라 부모님은 금전적으로 애를 먹으셨을지도 모르겠다. 내가 애정했던, 스티커들로 가득했던 클리어 파일을 보고 사람
by 맹주영 에디터 2018.06.10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