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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웃음이 번지는 예술을 위해 [전시]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 展
매 번 미술 전시를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이 하나 있다면, 작품을 통해서 관객은 작가와 만나는 동시에 그 작가가 어떤 사람인지도 알게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가장 최근에 다녀왔던 키스 해링 전시에서는 그가 얼마나 독창적이고 긍정적인 사람이었으며, 그 누구보다도 천재적인 사람임을 알 수 있었다. 빈을 여행하던 중 벨베데레 궁전에서 본 클림트의 ‘키스’에서도
by 김현지 에디터 201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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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의 전시
행복을 그리는 화가
이 화가의 그림은 정말 익숙하다. 아마 인터넷을 하면서 내가 종종 접했던 그림인 것 같다. 그렇게 화가의 이름이 '에바 알머슨'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스페인의 화가지만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화가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행복이라는 눈에 보이지 않는 감정을 어떻게 그림으로 나타낼 수 있을지 궁금하기도 하고 특히 외국 작가가 우리나라와 오래된 인연
by 김지연 에디터 201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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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Epilogue.
모두 무사하길 바랍니다.
한 해를 어떻게 살 수 있었을까요. 모두 어떻게 한 해 동안 살아갈 수 있었나요. 아주 가끔 ‘아, 앞으로도 살아갈 수 있겠어.’ 하는 실낱같은 낌새를 감지하곤 했습니다. ‘살아갈 수 있다는 느낌’ 그건 아주 순식간에 주어졌다 사라지는 것이어서 그 느낌을 감지하기 위해서는 자주 끔찍하게 민감해야 했습니다. 귀를 기울이고 감도를 높이고 촉각을 별러야 했지요
by 양나래 에디터 201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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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그림] 메디치가 이야기 7편
[Green그림] 메디치가 이야기 7편
by 정유정 에디터 201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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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2019년 나의 첫 책, 스펙트럼 [도서]
이보균 저자의 스펙트럼을 통해 보는 새해 다짐
스펙트럼 그리고 새해 다짐 "우리 모두는 길 없는 곳에서 길을 만들어 간다. 과거에도 그렇고 지금은 물론 미래에도 그럴 것이다. 나의 길이다. 내 길을 가는데 남 아닌 내가 먼저 보여야 하지 않을까? 스펙트럼 모델 SPE-CTR-UM의 의미다." - 이보균, 《스펙트럼》 중에서 다사다난한 2018년 한 해도 저물고, 새로운 2019년이 다가왔다. 새해를 맞
by 윤재연 에디터 201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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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존 레논은 과연 음악보다 아름다운 사람일까? <이매진 존 레논>
존 레논의 개인사를 파헤치다
‘음악보다 아름다운 사람’ 위 문구는 존 레논의 일대기를 다룬 이번 전시 ‘이매진 존레논’의 부제다. 존 레논.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음악보다 아름다운 사람. 전시를 보기 전 존 레논에 대한 나의 사전지식은 비틀즈의 멤버, 오노 요코와의 불륜 관계, 그리고 이른 나이에 생을 마감했다는 정도였다.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이자 역사상 가장 위
by 오유미 에디터 201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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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불쾌한 장면의 연속이 만들어내는 메세지 <도서 갈증>
도서 갈증 불쾌한 장면의 연속. 본 책을 시작하며 도입부터 불쾌함에 참을 수 없었다. 작가는 인간의 본능, 본성, 그리고 추악한 이면에 대한 메시지를 위해서 굉장히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서 전달하려한다. 그 방법이라 함은 매춘, 마약, 학교폭력, 가정폭력, 강간, 근친상간 등 나열하면서도 믿기지 않는 장면들의 연속이다. 야하고 폭력적인 표현은 말하고자 하는
by 김정수 에디터 201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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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행] 음악으로 돌아보는 2018년 下
2018년 가요계는 ‘작별, 사재기, 힙합, 솔로’ 네 개의 키워드로 정리할 수 있다.
>>[바로가기] [덕행] 음악으로 돌아보는 2018년 上 7월 - 트와이스 <Dance The Night Away> ▲ TWICE(트와이스) "Dance The Night Away" M/V [출처 jypentertainment] ‘Cheer Up’, ‘TT’, ‘Knock Knock’, ‘Signal’ 등의 히트곡을 계속해서 선보이며
by 김수민 에디터 201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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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스펙트럼
나로부터 시작하여 타인과 함께 성취하는 삶과 경영 모델
스펙트럼 - SPECTRUM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1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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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조수석 인형에서 직접 차를 모는 주인공이 되기까지, <범블비> [영화]
트랜스포머 걸에서 여성 주인공이 나타나기까지. 트랜스포머 스핀오프 <범블비>
이런 이야기가 있다. 늘 내 편이었던 아빠의 죽음이 트라우마가 되어 꿈을 포기한 10대 아이. 재혼한 엄마와는 갈수록 서먹해지고, 새아빠와 이부동생하고는 좀처럼 가까워지질 않는다. 완벽하게 행복한 가족 사이에서 나만 겉도는 것 같아 외로운 아이는 아빠와 함께했던 취미인 자동차 정비에 매진한다. 어느 날 우연히 주운 다 쓰러져가는 차가 사실은 외계 종족이었고
by 오유미 에디터 201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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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당신의 빨간 하이힐 [기타]
2018을 돌아보고 2019를 꿈꾸며
시간과 삶, 목표와 과정
얼마 전 유튜브에서 영상을 봤다. 어떤 영상인지 다시 못 찾았지만 내용은 기억이 난다. 그 유튜버가 18살 즈음에 30살이 되면 해야지라고 꿈꿔왔던 로망이 바로 빨간 하이힐을 사서 신는 것이었다. 30이 되어 이 로망이 다시 떠올라 빨간 구두를 사려 찾았는데 빨간 구두를 파는 곳이 없어 결국 사지 못했다. 그걸 보고 친구가 샀던 안 샀던 그래도 그걸 위해
by 이민희 에디터 201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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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겠다. 책 <갈증>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겠다."
[Review] <갈증>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겠다." 이번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는 책 <갈증>입니다. 불편한 상황들에 지치게 되는, 인간 내면의 어둠을 말하고 있습니다. 어둠으로, 더 큰 어둠으로, 희망은 없다. 개인적으로 밝히면 본 책은 취향이 아니다. 읽는 내내, 불편했고 어서 이 이야기를 끝내고 싶었다.
by 고혜원 에디터 2019.01.01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