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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464] 꼬리박각시
밤이 오기를 기다리느라 몸에 녹이 슬 것 같다.
꼬리박각시 - MORO-SPHINX - <문화초대 일자> 꼬리박각시 2019.04.29-05.01 월-수요일 (배송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04월 24일 수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시 개별 공지 드리겠습
by 박형주 에디터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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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단편소설집
치밀하게 계산된 언어, 잘 쓰여진 연극이 갖는 대사의 힘이 돋보이는 여성 2인극
단편소설집 - 제40회 서울연극제 공식선정작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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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굿피플, 갓 사회 생활을 시작한 인턴들의 이야기
나도, 이 세상 모든 청년들도, 조금만 더 힘을 냈으면 좋겠다.
20대, 포장하고 입증하고 드러내야 하는 불안정한 시기 할아버지는, 인생의 어떤 시기를 선택해서 그 때로 돌아갈 수 있다고 해도, 20대를 선택하진 않을 거라고 하셨다. 차라리 공자가 말한 흔들리지 않는 나이 불혹 쯤으로 돌아가 그 평온함을 다시 누리고 싶을 거라고. 20대의 청춘들은 흔들리고 번민한다. 어느 시대에나 시대상 속의 본질적 고민이 있고, 젊은
by 이창희 에디터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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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안 봐도 사는데 지장없는 전시가 보고 싶어졌다. [전시]
《안 봐도 사는데 지장 없는 전시》展에서는 현대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100여점의 작품을 통해, 몰라도 먹고 사는데 지장 없는 예술이 역설적으로 우리의 삶을 얼마나 풍요롭게 할 수 있는지, 생활에서 숨 쉬는 예술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다. #게임도 예술이 될 수 있을까 예술성이 목적인 창조 작업을 하는 사람과 실용성이 목적인 창조 작업을 하는 사람이 있다
by 김수정 에디터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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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당신은 취미를 직업으로 삼을 수 있겠습니까? [기타]
현실에 두들겨맞는 이상주의자, 구경 오세요!
나는 한 달에 서너 번은 밴드의 라이브 공연을 보러 다닌다. 학생 신분에 티켓값은 결코 만만하지 않다. 운동화 하나를 살 때는 석 달을 고민하면서 티켓팅은 3초를 고민하지 않는다. 외출할 때 이어폰을 두고 나오면 세상이 무너진 기분이다. 이어폰 때문에 귀에 염증이 날 지경이라 블루투스 스피커까지 구매했다. CD를 야금야금 모아 50여장을 돌파했고, '군인
by 한민희 에디터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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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안봐도사는데 지장없는전시
안봐도 사는데 지장없는 전시
그러나 보고싶은 전시
전시를 보러 오라고 홍보를 해도 모자를 판에 '안봐도 사는데 지장이 없는 전시'라는 타이틀을 지어 전시를 기획하다니. 전시에 대한 자신감이 높은 것일까 아니면 정말 안봐도 사는데 지장이 없어 있는 그대로 제목을 지은 것일까. 처음 전시 제목을 보고 든 생각들이다. 제목은 안봐도 사는데 지장이 없다고 하지만 그래서 더 관심이 가고, 호기심을 가지게 되었다.
by 김태희 에디터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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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출판저널 510호
함께 모색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책 문화를 위하여, '시대를 천천히 읽고 다르게 생각하는 출판전문지'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출판저널 510호 - Publishing & Reading Network - 함께 모색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책 문화를 위하여, '시대를 천천히 읽고 다르게 생각하는 출판전문지'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기획 노트>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2019 우수콘텐츠잡지'에 <출판저널>이 선정되었다. <출판저널>은 2007, 2011
by 박형주 에디터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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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결정 장애’(햄릿 증후군)'를 앓고 있는 우리들 [사람]
선택에 대한 끝없는 두려움을 이겨내는 방법
무엇을 골라야 하지? ‘인생은 B와 D 사이의 C다’라는 말이 있다. 탄생(Birth)과 죽음(Death) 사이에는 항상 선택(Choice)이 있다는 뜻이다. 셰익스피어의 작품 속 ‘햄릿’에서 햄릿은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라는 명대사를 남겼다. 그리고 훗날 이 행동은 ‘햄릿 증후군’이라는 용어가 되었다. ‘햄릿 증후군’은 선택의 갈림길에서
by 임하나 에디터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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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슬픈 이름의 그녀, 연극 “함익”
잠식하는 내면을 그리다
Review 연극 <함익> 작 김은성 연출 김광보 파괴와 본능의 손을 잡고 영원처럼 걸어간다. 이야기의 끝에서 그녀는 어떤 기분일까? 함익은 철저히 자신의 세계 안에서 사는 인물이다. 친아버지와 계모의 음모로 친어머니가 죽었다고 믿는 그녀는 그저 멸시 어린 시선으로 삶을 바라본다. 거짓으로 얼룩진 현실로부터 자신을 배제한 그녀는 본인의 분신, ‘
by 염승희 에디터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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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자연과 여행을 사랑하는 이들이 만드는 음악, 아티스트 '92914' [음악]
아티스트 '92914'의 음악은 바쁜 일상에 지쳐 텅 비어버린 마음을 다시금 충전해주는 느낌을 준다.
"듣는 분들이 각자 느끼고 싶은 대로, 또는 느껴지는 대로 느낀다면 음악이 더 풍성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누군가가 가장 나다운 시간, 그 자유로운 시간에 우리 음악과 함께 한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습니다." - '92914' 인터뷰 中 아티스트 '92914' 일상을 채우는 음악을 좋아한다는 아티스트 '92914'. 이 아티스트는
by 류승진 에디터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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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도서 '아직은 끝이 아니야' - 환상문학웹진 거울 대표중단편선
장르소설이 제시하는 한국 콘텐츠 산업의 성장 가능성
'아직은 끝이 아니야' 장르소설을 떠올려 보자. ‘해리포터’, ‘반지의 제왕’과 같은 판타지 소설이 가장 먼저 생각난다. 스티븐 킹의 스릴러/호러 소설들도 생각나고 ‘셜록홈즈’와 같은 추리 소설도, ‘트와일라잇’ 같은 로맨스 소설도 생각난다. 이 소설들은 모두 영상화 되었다. 소설 속 세계관을 활용해 스튜디오가 조성되거나 게임이 개발되는 등 활발히 OSM
by 박민재 에디터 2019.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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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예술? '사는 데' 에는 별 필요가 없습니다 - 안봐도사는데 지장없는전시
사실 예술이라는 것은 사는 데에 별 필요가 없어요
“마지막 시간인 만큼 여러분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해드리고 이번 학기를 마무리하려 합니다” [삶] [예술] “사실 예술이라는 것은 사는 데에 별 필요가 없어요” [Preview] 예술? ‘사는 데’에는 별 필요가 없습니다 3학년 2학기. 2학년부터 미술사학 전공을 선택한 탓에 1학년 필수 전공을 뒤늦게 들었다. 파릇파릇한 1학년들 뒤에서 화석 하나가 굴러다
by 오예찬 에디터 2019.04.21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