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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우리가 사랑하는 방법, 뮤지컬 '렌트'&'틱,틱...붐!'
우리는 무엇을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할까?
* 뮤지컬 '렌트'와 '틱,틱...붐!'의 스포일러가 많습니다. 뮤지컬은 자극적이다. 반짝이는 조명, 화려한 의상, 박수를 치게 만드는 넘버, 일부러 그러나 싶게 독특한 상황과 캐릭터가 무대를 누비고 돌아다닌다. 혹시나 파국으로 끝나도 커튼콜에선 언제 그랬냐는 듯이 행복한 얼굴의 배우들이 등장한다. 아마 내가 배우였다면 무대 위의 순간을 잊을 수 없을 것
by 장지원 에디터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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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햅삐] 함박눈 함박웃음
눈이 오니 신이 난 햅삐네요
햅삐 마을에도 눈이 펑펑 내렸어요!
by 한대성 에디터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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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잠시나마 되어본다 아트컬렉터 - 컬렉터처럼, 아트투어
아트컬렉터가 되어 세계를 탐방해보자
16세기 후반 유럽의 미술가들은 이전 세대의 위대한 거장들의 작품보다 자연스럽지 못하고 애매하고 덜 단순하거나 조화롭지 못하게 작품을 제작함으로써 사람들의 주의를 끌려고 했다. [“거장들의 작품은 완벽하다. 그러나 완벽한 것이 영원히 흥미 있는 것은 아니다. 일단 거기에 익숙해지면 그러한 작품은 감흥을 불러일으키지 못한다. 그래서 우리는 무엇인가 놀랍고
by 박소희 에디터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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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어둠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다. 뮤지컬 렌트(Rent)
어떤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자신의 꿈과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주인공들을 보면서 스스로도 얼마나 열정적으로 살았는가에 생각해 보게 만들어주는 뮤지컬이었다.
찾아볼수록 깊은 매력 Christmas Bells 최근 들어서는 정확한 줄거리 나 내용을 파악하지 않고 무작정 전시나 영화나 뮤지컬을 관람하는 재미가 생겼다. 이것저것 검색을 해보면 간접적으로 다음 내용을 예상되거나 어떤 식으로 진행될 것이라는 것을 내용을 유추할 수 있다 보니 좀 더 재미나 집중도가 떨어지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아무런 내용도 모르고 기대
by 박은희 에디터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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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오래된 책장 [사람]
어쩌다 추억팔이
2023년 한 해를 푹 쉬며 여유 있게 보내서 그런지 모르겠다. 어느덧 2024년이 되어있는 것이 크게 실감이 나지 않았다. 나는 평범하게 새해를 맞이했고, 몇몇 친구들은 신년을 맞아 대청소를 했다고 이야기하곤 했다. ‘나도 정리를 좀 해볼까?’ 하고 문득 방 주변을 둘러보니 ‘좀’ 해야 하는 수준이 아니었다. 그렇게 신년맞이 대청소를 시작했다. 정리 시작
by 김지현 에디터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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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나의 프랑스 적응기 1] 함께 느릿하게 [여행]
남이 느려도 되니까, 나도 느리게
어느새 교환학생으로서 프랑스에 도착한 지 일주일 하고도 이틀이 지났다. 한국이 아닌 프랑스에서 눈을 뜨고 밥을 먹는다고 해서 내 인생이 드라마틱하게 달라지거나 낭만적인 영화가 시작되는 것처럼 천지가 개벽하지는 않았다. 그저 매일 같은 하루를, 조금 더 조심히 움직이며 조금 더 낯설게 보내고 있을 뿐이다. 고작 일주일 남짓 살았을 뿐이지만, 그동안 유독 새
by 박소은 에디터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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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현대 미술 여행의 길잡이 - 도서 '컬렉터처럼, 아트투어'
예술과 그것이 놓인 공간에 관하여
대학에 와서 꼭 듣고 싶었던 것은 ‘서양 미술의 이해’와 같은 수업이었다. 그렇지만 들어야 하는 전공 수업은 너무 많았고 교양 수업은 뒷순위로 밀리다가 결국 졸업할 때까지 못 듣게 되었다. 그래서 이렇게 책을 읽으면서 그때의 미련을 푸는 것 같다. <컬렉터처럼, 아트투어>는 미술품 시장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을 위한 길잡이 책이다. 1장에서 아시아 아트 허
by 고승희 에디터 2024.01.1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