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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저는 오늘 하루 고독하게 보내야겠군요 - 윤곽
우연으로 시작해 어긋남으로 끝나는 인생. 이 역시 삶이 우리에게 남기는 진실이겠지요.
레이첼 커크스는 영국의 소설가다. 1967년 캐나다에서 태어나 영국으로 이주한 커스크는 26세에 첫 소설 <아그네스 구하기>로 휘트브레드 상을 수상했다. 그 후 <후유증>등의 소설, 논픽션, 극작 등을 집필하며 작품 활동을 했다. 커크스가 결혼 생활과 이혼의 경험을 솔직하게 담은 회고록 <후유증>은 영국 문단에서 큰 파장과 논쟁을 불러일으켰는데, 이 작품
by 김나은 에디터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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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유럽의 역사에 대하여, 상식과 교양으로 읽는 유럽의 역사 [도서]
세계 속의 유럽사를 설명하는 책을 소개합니다.
고대부터 중세, 근대를 거쳐 현대에 이르기까지 모든 부분을 상세하게 서술하지는 못했지만 전반적인 유럽의 역사를 군더더기 없이 사건 중심으로 이야기해준다. 중세시대 가상의 세계를 배경으로 한 넷플릭스의 애니매이션 디스인챈트를 본 이후로 유럽의 중세에 대해 관심이 생겼는데 중세의 전반적인 사건을 알 수 있었다. 놀랐던 것은 유대인의 차별이 중세 때부터 비롯되
by 김수연 에디터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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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페미니즘 앞에 선 그대에게
21세기 페미니즘에 대한 7가지 질문
페미니즘 앞에 선 그대에게, 페미니즘 세계로의 초대장을 보낸다. 페미니즘과의 조우를 통해서, 그대가 ‘나’의 내면세계와 외면 세계를 새롭고 풍성하게 일구어 나가기를 바란다. 무수한 문제들이 해결되어서가 아니라, 그런 문제들에도 ‘불구하고’, ‘나’와 타자들의 자유와 평등의 삶을 확장하고자 씨름하는 그 과정 자체가 우리 모두를 위한 희망의 근거라고 나는 믿
by 정윤경 에디터 2020.09.2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