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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클래식이 아니어도 괜찮아 - 베토벤이 아니어도 괜찮아 [도서]
음악의 여신 뮤즈가 내게 온 순간들
Prologue. 음악을 들을 때 엘피를 틀어보지 않은 세대라, 레트로 트렌드가 불이 붙은 몇 년 전쯤에야 LP를 이전 세대의 전유물이 아닌 음악 앨범으로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까지는 음원 사이트 벅스에서 음원을 다운 받아 들었고, 그 다음에는 멜론에서 mp3나 pmp로 다운받아 학교에서나 이동 중에 많이 들었었다. 지금은 유튜브나
by 차소연 에디터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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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삼색의 품격, 구찌의 일생 [패션]
구찌의 일사회생, 구찌의 이야기
세계에는 셀 수 없이 많은 패션 브랜드가 존재한다. 스파 브랜드부터 명품까지 그 규모는 가늠할 수 없을 정도이다. 그중 오늘은 명품 브랜드에 대해 다뤄볼 예정이다. "명품" 뜻을 해석하면 '뛰어나거나 이름난 물건'이라는 뜻과 '세계적으로 매우 유명하고 가격이 아주 비싼 상표의 이름'이라는 의미가 있다. 두 개의 의미를 나름 붙여보자면, 유명하고 가격이 비
by 김진 에디터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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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진정 예술을 사랑한다면 가야 할,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
함께 만들어가는 독립예술축제를 즐기고 싶다면
예술가들의 __________ 축제가 펼쳐진다!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 미리보기 1998년 대학로에서 열린 ‘독립예술제’로 시작되어 현 2020년 제23회를 맞이한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 다가오는 8월 13일부터 31일까지 열리며 코로나 19 상황을 반영하여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나누어서 진행된다. 온라인에서는 실내공간의 작품, 오프라인에서는 야외공간의 작
by 최수영 에디터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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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술은 계속되어야 한다 -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0
회색도시를 밝힐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0
전국의 다양한 축제들이 모두 취소되고 있는 요즘, 반갑게 모습을 보인 축제가 있다. 바로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이다. 매해 8월 열리는 프린지는 올해도 약속을 지키듯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개인적으로 올해는 더욱 특별하게 느껴진다. 그 이유는 코로나19로 인해 쉽게 만날 수 없었던 예술인들을 마주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온라인 이라
by 고지희 에디터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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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무지개 시리즈-빨강' 불꽃 같은 삶을 살았던 여류명창, 이화중선 [사람]
빨강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중 불꽃을 생각하며, 이화중선의 삶을 조명한다.
빨강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정열과 열정, 피의 색깔, 뜨거운 해의 색, 타오르는 불꽃 등이 있다. 세계의 수많은 색 중에도 가장 강렬하고 사람의 눈에 시각적 타격을 줄 수 있는 색이다. 고대 동굴 벽화를 보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색은 빨강이다. 고대 신석기에 빨간색 염료를 구할 수 있는 식물이 다양한 기후대에 분포해 있어서 빨강을 많이 이용했
by 이지윤 에디터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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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이번 여름에도 페스티벌에 갈 수 있을까? -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0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안전한 축제!
코로나로 인해 여러 문화예술계 행사가 취소되거나 미뤄진 지 벌써 몇 달이 지났다. 사람들은 여전히 마스크를 쓰고 다니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한다. 금방 가라앉을 것이라는 기대는 점점 사라지고 있다. 그래서 동시에 사람들은 본래의 생활로 돌아가고 있다. 갑자기 당대 한 미래, 코로나 시대 예술의 위기 속에서 사람들은 지킬 수 있는 최선의 약속을 수행하며
by 진수민 에디터 2020.07.29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