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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삼총사의 이야기는 계속된다 - 아이언 마스크 [공연]
은퇴한 삼총사들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뮤지컬 아이언 마스크
나에게 뮤지컬이란 진입장벽이 높은 장르라는 편견이 있었다. 화려한 스케일과 캐스팅을 필두로 프로모션이 진행되고 그런 분위기에 걸맞게 티켓값도 다소 높은 축에 속하기 때문이다. 때론 뮤지컬에 출연하는 배우들이 텔레비전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모습을 보며 ‘일반 배우들과 달리 “뮤지컬 배우”라는 또 다른 직함을 부여받는 이유는 뭘까?’라는 생각을 가지기도
by 정일송 에디터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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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뮤지컬 문외한의 솔직한 "아이언 마스크" 감상기 [공연]
뮤지컬 입문작으로 <아이언 마스크>를 추천합니다.
뮤지컬 <아이언 마스크>를 관람하고 왔다. 사실, 내게 있어 뮤지컬은 큰 접점이 없는 존재였다. 아주 어린 시절에 부모님 손을 잡고 아동용 뮤지컬이었던 <피터팬>을 본 이후로, 이제껏 뮤지컬을 감상한 적이 없었으니까. 내가 가장 관심을 갖는 매체는 아무래도 영화 쪽이었다. 그 때문에 뮤지컬 형식으로 만들어진 영화였던 <맘마미아>나 <레미제라블> 정도가 그
by 송도영 에디터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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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진실된 감정의 소용돌이,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이 책에서 말하는 사랑에 대한 표현.
읽는 동안 한 페이지 한 페이지가 무겁게 느껴졌다. 주인공 엘리오의 감정을 열심히 따라가려고 노력했지만 이해하기 힘들었다. 사랑에 빠진 17살의 복잡하고 변덕스럽고 노골적인 심리가 책의 전반부, 중반부 내내 매 페이지마다 이어지는데, 소용돌이치는 소년의 감정을 받아들이기가 읽어가기가 부담스럽게 느껴질 정도였다. 앞서 말했듯 엘리오의 감정에 대한 묘사가 정
by 이민정 에디터 2020.01.13
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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