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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내가 '1'이다. [사람]
누군가에 비해 0.8이나 0.6이 아닌 나라는 것.
나는 어떤 인상깊은 ‘명언’을 듣게 되면, 계속해서 떠올리고 마음에 새기는 편이다. ‘정말 맞는 말이다.’라는 생각이 들면 끊임없이 곱씹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이야기해주고 다니곤 해서 한 번은 친구에게 ‘명언 컬렉터’라는 말도 들어본 적이 있을 정도이다. 얼마 전, 또 나의 ‘명언 리스트’에 새로운 ‘명언’이 추가 되었다. 최근 재밌게 보고 있는 유튜버 ‘
by 김현송 에디터 2020.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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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미니언의 탄생부터 역사까지, 미니언즈 특별전 [전시]
행복해지는 2020년 첫 전시, 미니언즈 특별전
노란 공 하나가 전시장 밖에 홀로 덩그러니 놓여있었다. 미니언즈 전시장 내부에 있는 바나나 풀장이 고향인 듯 보이는 이 아이는 아주 멀리도 와있었다. 분명 바나나 풀장을 보고 난 후 미니언즈 연대기표를 거쳐 시간여행을 한참 한 후에야 출구가 있었는데 어쩌다 여기까지 홀로 오게 된 걸까? 풀장이 답답해 스스로 헤엄쳐 나왔다고 하기엔 말도 안되는 억지 상상일
by 이소희 에디터 2020.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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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POOPAYE, 미니언즈! - 미니언즈 특별전
노란 악당들과의 본격적인 만남
미니언즈 특별전 @인사 센트럴 뮤지엄 요즘엔 작품 감상보다 문화 체험의 성격을 가진 전시회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한때는 인증사진 목적의 관객참여형(?) 전시가 인기였는데 요새는 더 적극적인 참여가 가능한 전시가 늘어나고 있다. 나는 전시된 미술 작품을 감상하는 가장 기본적인 형태를 좋아하지만, 인터렉티브 전시로 전시회의 문턱을 낮춰 아이들에게 전시가 보
by 장미 에디터 2020.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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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어쩌면 최초의 전시 경험 - 미니언즈 특별전
세대 통합, 미니언즈 특별전
오랜만의 전시였다. 아니 처음 경험하는 전시였다는 말이 더 정확할지도 모르겠다. 원래 좋아하던 캐릭터였기에 망설임 없이 전시를 봐야겠다고 생각했고 그 이외의 것들은 중요하지 않았다. 부가적인 것들은 생각할 필요도 없었다. 하지만 지금까지 봐왔던 여러 종류의 전시 중에 가장 어쩌면 최초로 숨이 찼던 전시가 아니었나 생각한다. 전시 주인공인 캐릭터에 대한 알
by 김요빈 에디터 2020.01.12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