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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n's Playlist] bad guy
내가 내킬 때만 하고 싶은 걸 할 거야. 내 영혼은 너무나 냉소적이지.
illust by. hyether I do what I want when I'm wanting to 내가 내킬 때만 하고 싶은 걸 할 거야. My soul so cynical 내 영혼은 너무나 냉소적이지. Dawn's Playlist 현재재생목록 008 Billie Eilish - bad guy 요즘 핫한 빌리 아일리시의 bad guy가 귀에 팍 꽂혀서 작
by 박혜미 에디터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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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자기 복제의 늪에 빠진 할리우드 [영화]
Is Hollywood running out of ideas?
몬스터 주식회사, 라따뚜이, 니모를 찾아서, 업, 월E……. 2000년대를 주름잡던 픽사의 영화들은 여전히 많은 사람의 가슴속에 최고의 애니메이션으로 남아 있다. 그들의 기발한 상상력은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창의성이었으며, 픽사 역시 이러한 창의성을 회사의 가장 소중한 자산으로 여겼다. 2006년 디즈니가 픽사를 인수하면서 세계 유일의 창의성은 디즈니 애니메
by 김나경 에디터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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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그달라]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겸손과 희망을 가지고 삶을 대하자
illust by. Cho - 작가노트 제가 고등학생 때 국어 선생님께서 가르쳐주신 격언입니다. 지금 내가 풍족하고 행복한 상태라면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는 마음가짐으로 겸손을, 그리고 힘들고 지친 상태라면 이것 역시 지나가리라는 태도로 희망을 가지라는 격언입니다. 그 뒤로 사는 동안 여러 일들이 있었습니다. 아주 기쁜 나날도 있었던 반면, 우울하고 슬픈 날
by 김초현 에디터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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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죽겠다'는 말 [사람]
이 말에 숨겨진 참혹한 진실.
지난 20일, 경기도 의정부에서 발생한 일가족 3명의 안타까운 사연이 세상에 알려졌다. 아직 확실한 판결이 내려지지는 않았지만 부검 결과 아버지(51)가 어머니(48)와 딸(19)을 흉기로 살해하고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도저히 감당할 수 없던 막대한 빚과 끔찍한 생활고 때문에 이러한 참변이 일어났다고 보았고, 이로 인해 홀로
by 김민지 에디터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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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방랑의 꿈 - 남미히피로드
노동효 작가의 <남미히피로드>를 읽다.
남아메리카는 방랑의 대륙이다. 작가는 히피, 거리의 악사, 호보, 히치하이커, 떠돌이 명상가, 떠돌이 수공예가 등 수많은 꽃의 아이들을 만나며 같이 식사를 하고, 놀고, 여행한다. 그는 ‘장기체류 후 이동’ 방식으로 여행을 한다. 고급호텔보다는 값싼 여인숙을 가고, 남들이 위험하다고 추천하지 않는 지역에 가고, 길을 가다가 기타를 치고 있는 청년들에게 말을
by 이수진 에디터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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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일러스트] 어깨의 무게
계속해서 쉬고 싶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맴돌았는데 이러한 나의 상황과 감정을 일러스트로 그려보기로 하였다.
illust by A.S.Y - 어깨의 무게 - 바쁘게 할 일을 하는 사람의 어깨 위로 앉은 동글한 사람들이 행복해 보이는 표정을 하고 각자 휴식을 취하고 있다. 그에 비해 가장 아래의 사람은 어둡고 무거워 보이며 어떤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다. 이 사람이 많은 짐을 지고 있다는 무거운 느낌을 주기 위해 어깨 위로 많은 사람들을 앉혔고 텍스처를 이용하여
by 안세영 에디터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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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479] 행복은 늘 내 곁에 있어
얼굴 한 번 본 적 없는 온라인에서 연결된 사람들 100명의 협업으로 탄생한 책
행복은 늘 내 곁에 있어 - 우리가 잘 몰랐던 행복하다는 마음에 대하여 - <문화초대 일자> 행복은 늘 내 곁에 있어 2019.06.03-05 월-수요일 (배송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05월 26일 일요일 오후 2시 까지 신
by 박형주 에디터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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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춘향전쟁
무대 위에 펼쳐지는 ASMR 라이브 퍼포먼스
춘향전쟁 - 2019 정동극장 창작ing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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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2019 흠뻑쇼를 기다리며 [공연예술]
수많은 사람들의 넘치는 에너지를 느끼고 싶다면, 당신도 흠뻑쇼를 경험해보길 바란다.
체감온도가 30도를 훌쩍 넘어버린 요즘,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소식이 하나 있다. 바로 <싸이 흠뻑쇼>가 돌아온다는 소식이다. 흠뻑쇼는 매년 여름 더위를 날려버리고 싶은 젊은이들의 필수 관람 공연으로, 시원한 물줄기와 함께 싸이의 히트곡을 즐기는 화제의 콘서트다. 지난 2018싸이 흠뻑쇼는 15분 만에 티켓 10만 장이 팔리며 그 위엄을
by 이봄 에디터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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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트레이시 에민, 상처를 애도하는 예술가 ① [시각예술]
영국 YBA의 용기있는 예술가
이별의 상처를 말한다는 건 쉽지 않다. 나에게도 타인에게도 마찬가지다. 이는 사랑과 반대다. 사랑은 자꾸만 이야기해야할 주제·행복한 주제로 인식되는 반면, 이별의 상처는 덮어두고 감내해야 할 주제로 인식된다. 사랑이 있다면 분명히 이별도 있는 법인데, 실로 우리는 이별을 한 뒤 새로운 사랑을 기다릴 뿐 그 사이에 놓인 슬픔의 과정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는
by 이다빈 에디터 2019.05.24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