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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을 하다
묵묵히 산을 타다.
자신이 걷고 있는 길이 100% 맞는 길이라고 확신 하며 가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그저 불확실성 속에서, 불안함속에서 묵묵히 걸을 뿐이다. 언제 무너질 지 모르는 엉성한 산 위로, 나는 오늘도 그저 묵묵히 산을 탄다.
by 전예연 에디터 2018.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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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憺)의 연못
담담한 먹이 주는 잔잔한 파동
맑디 맑은 연못과 그 속의 금붕어 한없이 평온해보이는 그 풍경을 화지에 담았습니다. 담담한 먹과 붓자국이 주는 잔잔한 파동을 보며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by 전예연 에디터 2018.10.20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