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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nyWorld #1] 우리가 사는 세계
가식에 잡아먹히는 우리.
우리의 도시, 세계, 사회
[우리가 사는 세계] by. Jeongny 가식 투성이 아름답고 고운 손에 속아 마음을 주면 돌아오는 건 흉측한 내면 가면 속 괴물 가식에 잡아먹히는 우리 우리의 도시, 세계, 사회 * [작가의 말] 가식이 만연한 현대사회의 모습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우리는 사회를 살아가며 솔직한 내면을 드러내기보다는, 혹시나 칼날이 돌아올까 거짓으로 상대를 대하곤 하
by 민정은 에디터 201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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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인 5] 대구 '인디밴드 콘서트 - 樂樂樂' 리뷰
대구에서 진행된 '인디밴드 콘서트 - 락락락' 공연 리뷰입니다. 다양한 곳에서, 본인의 음악과 이야기를 노래하는 보석같은 아티스트들이 참 많다는 것을 느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우.사.인 5] 대구 '인디밴드 콘서트 - 樂樂樂' 매달 1일쯤이 되면, 저는 이번 달에 있을 공연 정보를 찾아봅니다. ‘좋은 공연은 놓치고 싶지 않다!’는 집념으로 인터넷을 파헤치다 보면, 다양한 지역에서 음악을 하고 있는 낯선 이름들을 이따금씩 발견합니다. 그리고 직접 아티스트 분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면, 그들의 진솔함에서 새어 나오는 ‘열정’은 빛을
by 나예진 에디터 201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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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데니스 코츠킨 PIANO: 매우 특별했던 그의 연주를 기억하며.
나의 두 번째 피아노 연주회,' 데니스 코츠킨 PIANO'. 저번에 경험한 콘스탄틴 리프시츠의 연주에 이어 또 한 번 경험하게 된 피아노 독주회였다. 피아노 독주회를 제대로 보게 된 것은 이번이 두 번째 였기에, 첫 번째로 내가 보고 들은 피아노 연주와 어떻게 다를 것인지가 더더욱 기대가 되었던 것 같다. 사실, 이런 연주회를 접해보기 전에는 피아노 연주곡
by 윤소윤 에디터 201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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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자발적 귀머거리가 된 남자, 음악 혐오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가장 영향력이 큰 것은 소리이다.
음악혐오 (La Haine De La Musique) 파스칼 키냐르 (Pascal Quignard) 2017년 06월 29일 1쇄 프란츠 영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에는 그 흔한 음악소리 (BGM)가 들리지 않는다. 의도적으로 만들어진 고요함을 깨는 극 중 인물들의 대치하는 상황에서의 소리들이 긴박감을 증폭시키는 장치로 작용한다. 또 다른 영화 콰이어트
by 전마띠아스 에디터 201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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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나 와 현재의 나
과거의 나와 현재의 나는 같은 사람일까? 일차원적으로 생각해보면 같은 사람일 것이다. 그러나 둘은 기억하고 있는 추억이 다르다. 과거의 나는 현재의 나의 모습을 모르지만, 현재의 나는 과거의 나의 모습을 기억한다. 서로 다른 기억과 추억을 가지고 있는데 같은 사람일까? 친구와 사진을 보면서 추억이야기를 하다 문득 의문이 든다.
by 박주희 에디터 201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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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에서 자유를 찾다
자유롭다 우리는 자유롭다라고 느낄때 많은 사람들이 비행기에서 하늘을 바라 볼 때 자유를 느낀다고 이야기한다. 만약 비행기 밖에서 하늘을 느낀다면 얼마나 자유로울까? 자유에서 다시 자유를 찾는 기분!
by 박주희 에디터 201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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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장르 따위 없다! 새 시대 새 음악의 밴드들 [음악]
지구 반대편, 그리고 같은 듯 다른 ‘새소년’과 ‘Boy Pablo’의 음악들
때는 2015년 초, 한동안 새로운 음악을 멀리했다가 불현듯 무엇인가에 홀린 듯 신보들을 미친듯이 탐색해가며 듣기 시작했던 때가 있다. 그 때 들었던 수많은 노래들 중 특히 듣는 내내 굉장히 신선한 충격에 사로 잡혔던 노래가 한 곡 있었는데, 바로 혁오의 ‘Panda Bear’ 였다. 내가 그동안 들어 왔던 한국 음악에서는 전혀 느껴보지 못한 색깔임과 동시
by 김현지 에디터 201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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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와인루프 인터뷰 - 단독공연 : 그때 우리 [공연예술]
와인루프 단독공연 : 그때 우리
지난 6월 17일 와인루프의 여름 단독공연이 열렸다. 홍대의 많은 공연장 중 롤링홀에서 열린 단독공연으로 150석의 만석을 이뤄낸 공연이다. 지난 뷰티풀 민트라이프를 제외하면 사실 밴드세션의 인디신을 잘모르고 메인스트림만 주로 듣고 있었기에 새로운 경험이라고 할 수 있다. [와인루프]는 WINE의 세련되고 우아한 분위기를 모토로 LOOP라는 계속 들려 질
by 이민규 에디터 201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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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우리가 아직 살아있네요
'죽고 싶다'는 마음과 '정말로 죽는다'는 것의 차이는 어디에 있는 걸까.
우리가 아직 살아있네요 - 살아있다는 것, 산다는 것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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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독서경영 vol.10 - 2018.05+06
이제 독서경영은 독서의 "길잡이"가 되어줄 뿐만아니라, 나의 독서습관에서 발전된, 새롭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갈 수 있게 해 준다. 2018년 5,6월호 독서경영은 또 어떠한 이야기를 해줄까? 인문학으로 확장하는 독서 요즘, 어디서나 인문학이 '대세'이다. TV를 틀면 "인문학 강의"를 쉽게 볼 수 있고, 동네 도서관이나 학교 등에서도 인문학 특강을 쉽게
by 나정선 에디터 201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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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나라는 브랜드를 매력적으로 어필하는 방법 [문화전반]
잡지도 책처럼 주제가 다양해 골라보는 재미가 있다. 필자는 새로 나온 창간호나 주제가 흥미로운 잡지는 내용을 모르더라도 사고 본다. 예술잡지 중에 월간미술, 월간사진 잡지만 알다가 CA디자인잡지를 알게 됐다. 큼지막한 크기에 두툼한 두께. 두 달마다 나오는 잡지로 작품과 디자이너의 아이디어를 전달해준다. 컴퓨터에서 찾아보기 힘든 정보도 이 잡지에서 읽을 수
by 백지원 에디터 2018.06.21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