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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매일, 단어를 만들고 있습니다 : 꿈과 애정, 삶이 담긴 에세이
매일 단어를 만드는, 한 사람의 일과 일생 이야기
<매일, 단어를 만들고 있습니다> 지은이 : 코리 스탬퍼 / 옮긴이 : 박다솜 분야 : 에세이, 인문학, 책읽기, 글쓰기 발행일 : 2018년 5월 20일 펴낸곳 : 윌북 / 구매처 영어를 사랑했던 한 소녀. 그는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사전 제작사 Merriam-Webster(메리엄-웹스터)에서 20년째 사전을 제작하고 있다. 그가 풀어놓는 사전 제작기는
by 송송이 에디터 2018.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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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무채색 정원을 산책하는 법 : 샤갈의 영혼
샤갈의 그림에서 사랑이 눈에 보이는 이유는, 사랑을 담아 그렸기 때문일 테다. 전시장 벽에 쓰여 있던 문구처럼 삶이 언젠가 끝나는 것이라면, 삶을 사랑과 희망의 색으로 칠해야 한다.
셔터 금지령 분명 최근의 전시 트렌드는 보고 느끼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남길 수 있는 전시가 각광받고 있는 것이다. “내가 이 대상을 경험하였다.” 보다는, “내가 이 대상을 경험하였다.”에 초점이 맞춰지는 추세라고 말할 수 있다. 이에, 나의 기록을 남길 수 있는 전시에는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대림미술관, 디뮤지엄 등은 일찍이 이러한 경향을 녹여내어
by 김예린 에디터 2018.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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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또 만나요, 샤갈! : < 마르크 샤갈 특별전 - 영혼의 정원 展 >
기회가 된다면 또 만나요, 샤갈!
To. 샤갈 안녕, 샤갈. 답신을 보내요. 영혼의 정원에 초대받았으니 예의상 편지 한 통은 써야 할 것 같았어요. 난 그곳에서 당신이 생의 궤도에 남긴 반짝이는 별을 보았고 정원 끝에 서 있다는 당신을 찾기 위해 노력했어요. 물론 당신이란 우주를 다 해명하진 못했지만, 당신의 조각들을 만났다는 것 자체가 의미 있는 거 아닐까요? 올해는 당신과 친해지기 참
by 김나윤 에디터 2018.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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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344]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의 예측불허 모험담이 시작된다!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 연극열전7 두 번째 작품 - <문화초대 일자>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2018.07.01 일요일, 오후 6시 2018.07.03 화요일, 오후 8시 2018.07.04 수요일, 오후 8시 대학로 자유극장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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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뜨거웠던 여름, 뜨거웠던 청춘, 뜨거웠던 열기 레인보우 페스티벌
지난 토요일 춘천 자라섬에서 열린 레인보우 페스티벌! 즐겁게 놀 마음도 준비 OK, 가수들을 보고 크게 환호할 준비도 OK, 퀸스 스마일에서 미리 사전 예약한 맛있는 음식들도 준비 OK, 맛있는 음식을 먹을 허한 배도 준비 OK 축제를 즐길 멋진 페스티벌 룩도 모두 준비 완료! 즐길 일만을 남기고 들뜬 마음으로 자라섬으로 향했다. 입장 티켓을 받고 너무 일
by 박주현 에디터 2018.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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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일기] 독백1
[illust by 박주현] 윤지는, 내 사진에 우울함이 느껴진다 했다. 그래서 좋다 했다. 혼자 가만히 서 불어오는 바람에 눈을 감고 바람 소리를 보다 순간 작고 곧은 직선의 이명이 들려오는 듯한. 그런 단조롭고 딱딱한 것에서 느껴지는, 직접 알 수 없는 사실에 더욱 우울감이 느껴진 건가. - 그래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사 년 전이 생각나 그땐 정말 슬퍼
by 박주현 에디터 2018.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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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서울 오페라페스티벌 2018과 라 트라비아타
어렸을 때, 아빠 손을 잡고 가서 본 첫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의 화려한 무대와 경쾌한 춤의 잔상 때문일까. 음악이 있는 공연을 좋아하는 편이다. 하지만 이후로 종종 뮤지컬은 보러 간 반면 오페라는 한 번도 보러 가야겠다는 생각을 한 적이 없었던 것 같다. 음악이 있는 공연이라는 것은 뮤지컬과 비슷하지만 듣는 것만으로 내용을 이해하기가 힘들다는 점이
by 이영진 에디터 2018.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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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 - 그랜드 오페라 갈라쇼
2018 서울 오페라페스티벌
작년 이 시기에 봤었던 '오페라 위드 재즈'가 생각나면서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이 돌아왔다고 생각했다. 2017년 여름, 오페라를 단순히 무거운 장르로만 생각했지만 오페라와 재즈의 조화로운 공연을 보고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공연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올해 이 페스티벌이 다시 개최된다는 소식이 반가웠으며 다시 한번 더 그 분위기를
by 김지연 에디터 2018.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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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 2018
우선은 2년이라는 시간을 넘어서, 또다시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의 공연장에 초대받았다는 사실에 감사하고 있다는 말로 프리뷰를 시작하고 싶다. 내 생애 최초로 관람한 오페라, 노블 아트 오페라단의 '마술피리'의 장면 장면이 어렴풋이, 혹은 생생하게 머릿속을 스친다. 영원히 끝나지 않았으면 했던 '밤의 여왕의 아리아', 굉장히 훈훈한 외모의 커플로 기억되는
by 류소현 에디터 2018.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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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밤은 깊어가고, 푸른 새벽은 우리를 맞는다 [공연]
자라섬은 매력적인 섬이 분명하다. 괜히 여러 페스티발의 장이 열리는 것이 아니다. 자라섬은 마치 미지의 섬 같은 곳이다. 가평에 도착해서도, 10분을 넘는 거리를 걸어야 하고 또 물과 산으로 둘러쌓여있는 일자로 주욱 늘어난 길을 걸어야 비로소 축제의 장에 도착한다. 걷는 발걸음이 가볍다. 눈도 즐겁고, 날씨마저 좋으면 이 세상 고민들은 다 내것이 아닌 것
by 강인경 에디터 2018.06.10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