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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아름다운 추억을 꺼내다,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공연]
내게 특별한 바로 그 오페라
2016년 여름, 한 달이 좀 넘는 유럽 배낭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도시는 이탈리아 북부의 ‘베로나’였다. 지금은 베로나를 연고로 하는 헬라스 베로나 FC에서 뛰는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승우 덕에 많이 알려진 도시지만, 당시만 하더라도 소설 로미오와 줄리엣의 배경이라는 점 외에는 국내에 많이 알려지지 않은 곳이었다. 이런 베로나에 무려 일주일이나 머물렀
by 류형록 에디터 2018.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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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사랑을 노래한 색채의 마술사를 만나다 '마르크 샤갈 특별전' [전시]
햇빛이 내리쬐는 어느 주말, 샤갈을 만났다. 전시회가 열리는 강남 일대는 시끌벅적했지만 전시회장은 고요했다. 조용한 전시회장에서 샤갈과 오롯이 마주할 수 있기를 바라며 관람을 시작했다. 전시회장 초입에서 만난 것은 샤갈의 옆모습이었다. 스크린 안에 샤갈의 옆모습과 함께 담긴 야생화들, 그리고 금방이라도 밝은 햇빛이 들어올것만 같은 창문 그림자는 이번 전시
by 정선민 에디터 2018.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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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오페라 무대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8' [공연]
2016년을 시작으로 벌써 3년째를 맞고 있는 서울오페라페스티벌이 올해는 더욱 새롭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우리 곁에 찾아올 예정이다. 다가오는 6월 16일(토)부터 6월 28일(목)까지 서울시와 강동아트센터의 후원으로 개막하는 <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8 >은 오페라와 보다 더 가깝고 친숙해지는 기회를 통해 많은 관객들과 함께 오페라를 공감하고자 한다.
2016년을 시작으로 벌써 3년째를 맞고 있는 서울오페라페스티벌이 올해는 더욱 새롭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우리 곁에 찾아올 예정이다. 다가오는 6월 16일(토)부터 6월 28일(목)까지 서울시와 강동아트센터의 후원으로 개막하는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8>은 오페라와 보다 더 가깝고 친숙해지는 기회를 통해 많은 관객들과 함께 오페라를 공감하고자 한다. 사
by 차소정 에디터 2018.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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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년 중 가장 놀기 좋았던 날, '레인보우 뮤직 & 캠핑 페스티벌 2018'
[Review] 1년 중 가장 놀기 좋았던 날레인보우 뮤직 & 캠핑 페스티벌 2018 © 레인보우 뮤직 & 캠핑 페스티벌 공식 페이스북 초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뮤직 페스티벌 6월 2일부터 3일까지 가평에 위치한 자라섬에서 열린 <레인보우 뮤직 & 캠핑 페스티벌>에 다녀왔다. 2011년에 시작해 올 해로 8회째를 맞이한 이 페스티벌은 '음악'과 '캠핑'이
by 이승현 에디터 2018.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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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연필 드로잉
인물 드로잉, 색연필
by 이유진 에디터 2018.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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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맛깔난 연극 한 편 어떠세요? '와일드 패밀리' [공연예술]
독특한 구성과 재미를 여실히 보고싶다면?! 추리 코미디 연극 '와일드 패밀리'
연극의 메카라고 불리는 '혜화'에는 많은 연극을 관람할 수 있다. 대개는 사랑, 코미디, 호러 장르가 많은데 이번엔 본 연극은 코믹치고는 상당히 독특한 내용의 연극이었다. 마약과 크게 연루 되었던 가족이 조직에서 벗어나 30년 전통의 손칼국수집이 되기까지! 30년 전과 현재의 이야기를 다룬 추리 코미디 연극, '와일드 패밀리'를 속해보고자 한다. 1. 신
by 김지현 에디터 2018.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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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OTEA] THE EMPEROR 4: 위태롭게 높은 왕좌
[TAROTEA] THE EMPEROR 4: 위태롭게 높은 왕좌 내 마음은 전갈들로 가득 차 있소. - 맥베스 필자는 이 카드를 볼 때마다, 카를 오르프의 <카르미나 브라나>가 생각난다. 신에게 바치는 음악임에도 불구하고, 카를 오르프는 하늘에서 떨어지는듯한 음악을 연주했다. 신을 향해 많은 음악을 바쳤던 바흐가 하늘을 향해 올라가는 음악을 연주했던 것을
by 손진주 에디터 2018.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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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뮤직 페스티벌은 처음이에요
나는 뮤직 페스티벌이 처음이었다. 가기 전에 생각해보니 이런 규모의 축제 자체가 처음이었다. 그만큼 정말 기대되기도 했고 한편으로는 "내가 축제를 잘 즐길 수 있을까?"라는 걱정도 괜히 들었었다. 사실 그럴 필요도 없었는데 마음조차 어떻게 잡아야 할지 괜히 고민하던, 사람의 리뷰임을 미리 말하며 시작하고 싶다. 그렇기 때문에 아마도 자연스럽게 아직 뮤직
by 오예찬 에디터 2018.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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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Review] 뜨거운 6월, 레인보우 페스티벌에 다녀오다.
처음으로 가는 뮤직 페스티벌이라 걱정 반 기대 반이었는데, 정말 편하고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
뜨거운 6월 <레인보우 뮤직 & 캠핑 페스티벌 2018>에 다녀오다. 2018년 6월 2일 토요일 자라 섬에서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왔다. 뮤직 페스티벌은 처음이라 프리뷰 작성 겸 정보를 많이 알아봤는데 주최측의 꼼꼼한 준비가 보였다. 처음으로 가는 뮤직 페스티벌이라 걱정 반 기대 반이었는데, 정말 편하고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 공연관람 전
by 송재은 에디터 2018.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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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오페라의 즐거운 변신,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8 [공연]
내가 오페라를 즐길 수 있을까? 작년 이맘때 서울오페라페스티벌에서 모차르트의 오페라 <코지 판 투테>를 보고 그야말로 ‘신세계’를 경험했던 기억이 난다. 클래식 음악이라면 초등학생 때 피아노 몇 번 쳐본 것 말고는 배경지식이 전무했던 나로서는 오페라를 ‘축제처럼 즐기기엔 너무 먼 상대’ 정도로 생각했던 것 같다. 하지만 강동아트센터 대극장의 널찍한 무대와
by 채현진 에디터 2018.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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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당신이 몰랐던 샤갈 – ‘영혼의 정원’ 전시를 다녀와서
아쉬운 점들에도 불구하고 샤갈의 다양한 작품, 특히 평소 만나기 힘든 판화 작품들을 만났고 그의 다양한 기법들을 볼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이 전시는 샤갈의 매력 너비를 한 폭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미술에 관해 아는 것이 많지 않지만, 여행 중에 미술관을 다니다보면 익숙한 그림을 발견하고 작가를 맞췄을 때 오는 재미가 있다. 맞추기 쉬운 대표적인 작가는 르누아르(볼이 발개진 귀여운 소녀), 고흐(짚, 아몬드 나무, 농부, 붓터치), 그리고 샤갈이 있다. 샤갈의 작품을 알아보는 방법은 배경으로 그려진 마을과 사람의 눈을 하고 있는 측면의 당나귀를 찾는
by 김나연 에디터 2018.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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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대한민국오페라 70주년 기념,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라 트라비아타” 대한민국오페라 70주년 기념 오페라 지금 우리 시대와 사람, 그 안에서의 사랑, 우리의 이야기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 <라 트라비아타> 1948년, 시공관(현.명동예술극장)에서 처음으로 한국 관객에게 선보인
by 장미 에디터 2018.06.09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