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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337] 데니스 코츠킨 Piano
세계적인 거장의 놓칠 수 없는 내한공연, 서정성과 파워의 완벽한 하모니
데니스 코츠킨 Piano - 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 <문화초대 일자> 데니스 코츠킨 Piano 2018.06.14 목요일, 오후 8시 금호아트홀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05월 28일 월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부탁드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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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이화여대 캠퍼스, 영화관이 되다 [시각예술]
스크린이 캠퍼스 밖으로 나왔다!
지난 5월 21일부터 23일, 3일간 이화여대에서는 이화그린영상제(EWHA GREEN MOVIE FESTA)가 열렸다. 본 영상제는 이화 미디어아트 국제전(EMAP:EWHA MEDA ART PRESENTATION)과 올해부터 신설된 이화영화제(EFF:EWHA FILM FESTIVAL)로 구성되었다. 이번 영화제 타이틀은 ‘MESS-AGE’(혼란스러운 시대
by 이서연 에디터 2018.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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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당신에게 그림이 필요할 뿐 : 알렉스 카츠전 [전시]
그저 어느 순간 돌이켜보면, 그 동안의 일들이 결국 아티스트가 되는 과정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 Alex Katz, VAGA, New York, SACKKorea, 2018 color : Coca-Cola Girl 카츠는 회화와 광고 사이 어딘가의 예술을 병행하기도 했다. 함께 간 J는 코카콜라, CK 시리즈를 보며 매우 상업적인 아티스트라며 비판하였다. 예술 본연의 가치는 돈과 무관해야 한다는 전제로 이해하였다. 결과물은 상업과 무관하지는 않겠지
by 김예린 에디터 2018.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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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푹 빠진 취미 발레 [기타]
나의 취미 발레 기록
무언가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에 허겁지겁 발레 학원을 수소문해 등록을 했다. 어떠한 것에 관심이 생기고 배우기를 즐겨 하는 것은 좋은 현상이다. 나는 취미 생활을 시작한 것이다. 학교를 다닐 때는 시간이 없어, 돈이 없어 하지 못했었다. 휴학을 하고 돈을 벌고 시간적으로 여유도 조금 생기니 예전부터 꼭 배우고 싶었던 것들이 여러 가지 떠올랐다. 그중에서도 가
by 신예진 에디터 2018.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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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2018 자라섬 포크페스티벌, 진정한 여름의 시작을 알리다.
5월 19일, 이틀 전부터 엄청나게 쏟아지던 비는 거짓말처럼 페스티벌 당일 무더위와 함께 여름이 코 앞으로 다가 왔음을 알리는 것 같았다. 자라섬으로 향하는 나의 발걸음은 오랜만에 나들이 때문인지 왠지 모르게 설레었다. 자라섬? WHERE 처음에 솔직히 자라 섬이 매우 가까운 곳에 위치한 곳 인줄 알고 지하철 타면 금방 갈것이라고 생각했었다. 자라 섬이 페
by 황아현 에디터 2018.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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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나의 뮤즈, 나의 아름다운 그대에게 : 알렉스 카츠展 [전시]
나의 뮤즈, 나의 아름다운 그대에게 알렉스 카츠ALEX KATZ 2018.04.25 - 07.23 롯데뮤지엄 ▲ Darisa_2015 독창적인 초상 회화로 '카츠 스타일'을 구축한 현대미술의 거장 알렉스 카츠. 인물을 대상으로 그리는 작가들의 시선은 언제나 흥미롭기 마련이다. 물론 사물을 바라보고 상상하고 각색해 탄생하는 작품들도 매력적이지만, 눈을 바라
by 김지선 에디터 2018.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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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볼빨간 사춘기 Red Diary Page.2, 오랜만의 새 앨범! [음악]
볼빨간 사춘기, 인디 여왕들이 돌아왔다.
우주를 줄게, 썸 탈거야 등등 특유의 허스키하고 아이같은 음색과 음악 스타일로 유명한 볼빨간 사춘기가 새 앨범 'Red Diary page.2'로 음원차트 올킬을 하며 인디 여왕들의 귀환을 알렸다. 지난 앨범 'Red Diary page.1'을 발표한 후 8개월 만이다. 중간에 보컬인 안지영의 학업 활동을 이유로 활동 잠정 중단 결정을 내렸던 볼빨간 사춘
by 송지혜 에디터 2018.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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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뉴욕을 그린 캔버스를 한국으로 가져왔습니다 [전시]
롯데뮤지엄은 이번에 현대 초상회화의 거장인 알렉스 카츠의 전시를 개최하였다. 이번 전시는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알렉스 카츠의 신작 시리즈, 그리고 그의 대표작 70여점으로 구성된 아시아 최대규모의 전시다. 가장 감각적이고 현대적인 화가 알렉스 카츠의 작품을 통해서 시대를 초월하는 불변의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었다. 알렉스 카츠는 뉴욕에서 활동하는 무
by 강인경 에디터 2018.05.26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