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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축적된 지식을 보기 쉽게 풀어내는 독서매거진 - 월간 독서경영 9호
"축적된 지식을 보기 쉽게 풀어내는 독서매거진" 월간 독서경영 9호 - 독서를 통한 성장, 성장을 통한 경영 - Intro. 내용에 앞서 작년 7호, 송년독서호를 마지막으로 한동안 접하지 못했다. 이번 <독서경영>은 2017년 창간호에 이어 창간2주년을 맞이한다는 이야기를 독서경영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알게 되어서 이번에는 챙겨 보고자 하였다. 오랜만에 만난
by 장혜린 에디터 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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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PRISMOf_아가씨 the Handmaiden
낱장을 하나하나 넘길 때마다 다양한 이들의 감상과 나의 감상이 뒤엉키면서 그 경험이 끝도 없이 확장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류의 의사소통은 글이기에 가능하고, 글이기에 소유할 수 있다.
영화를 보는 일은 언제나 좋다. 슬프면 슬픈 대로 같이 울어줄 사람이 있으니 좋고, 웃기면 웃긴 대로 나를 웃겨줘서 좋으며, 사회의 뒷면에 자리한 어두운 그림자를 덕분에 알게 돼서 좋고, 완전히 다른 세계로 들어가 골칫덩어리인 현재를 잠시 버려둘 수 있어서 좋다. 하지만 영화 속 인물들과 함께 울고, 웃고, 화내고, 슬프고, 싸늘하게 식어버렸던 순간들을
by 반채은 에디터 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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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독서의 발견|유영만
“인두 같은 한 문장을 만나기 위해 나는 오늘도 활자의 바다를 건너고 있다”
-저자의 말
지식생태학자 유영만 교수의 독(毒)한 독서(讀書)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독서는 확고한 취미였다. 나이를 먹으며 심적 여유가 예전과 같지 않자 책에서 멀어졌다. 이력서 취미란에 독서를 써도 되는 지 의문스러웠다. 책을 좋아한다는 것과 독서가 취미라는 건 같은 의미일까? 시간을 보내기 위해 책을 읽는 것과 책에 집중하는 것은 같은 의미일까? 책과 거리를 둔 후
by 장미 에디터 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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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오늘 살아있는 사람들에게 : 연극 < 하이젠버그 >
아무 시름없이 눈을 감았던 편안한 밤처럼, 꼭 그 밤처럼 꿈꾸듯 살 수 있거든요.
오늘 살아있는 사람들에게 나는 잠들기 전 어둠 속에서 종종 ‘아무것도 없음’을 상상합니다. 내 옆에 누워 잠이 든 연인이나 엄마의 살결을 만지면서도 말이죠. 부드럽고, 연약하고, 따뜻한 냄새가 나는 몸을 쓰다듬으며 엄연히 앞에 존재하고 내일도 내 앞에 존재할 거라 말하는 그들을 굳이 지워내요. 잠들기 직전에 보이는 창문에 스민 빛, 내 곁의 사람, 바깥에서
by 김해서 에디터 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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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도서 '독서의 발견'
지식생태학자 유영만 교수의 독(毒)한 독서(讀書) “인두 같은 한 문장을 만나기 위해 나는 오늘도 활자의 바다를 건너고 있다” - 목 차 - 프롤로그: 나는 읽어버렸다. 고로 기존의 나를 잃어버렸다. 1부 이왕 읽을 거면 색다르게 읽어버려라! 독서의 발견 1. 읽는 사람만이 다르게 읽을 수 있다 독서의 발견 6. 색다르게 읽어야 남다르게 읽을 수 있다 2
by 황수지 에디터 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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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무엇이 악이고 무엇이 선인가? - 고야가 답하다
[Review] 고야, 계몽주의의 그늘에서 무엇이 악이고 무엇이 선인가? - 고야가 답하다 ▲ 프란시스 고야, <철학은 가난하고 헐벗은 채로 간다> 선과 악. 빛과 그림자. 밝음과 어두움. 삶과 죽음. 이성과 비이성. 이 단어들을 마주하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어느 누구라도 이 단어들을 양쪽 끝에 놓고, 좋고 나쁨을 구분지을 것이라는 건 자명하다. 우리는
by 이승현 에디터 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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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독서는 혁명의 씨앗이다 '독서의 발견' [도서]
“인두 같은 한 문장을 만나기 위해 나는 오늘도 활자의 바다를 건너고 있다” 어릴 적 독서는 내 삶을 변화시키는 요소 중 하나였다. ‘읽기’는 쓰기를 가능하게 해 주었고 그 자체로 설렘과 영감을 주곤 했다. “책을 읽고 나면 분명 읽기 전과 후, 나의 내면이 달라져 있기 마련이다”는 이야기를 학교 선생님께서 해 주신 적이 있었다. <독서의 발견>의 저자
by 최은별 에디터 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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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사고, 독서의 발견
[Preview]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사고 독서의 발견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4차 산업혁명이 어떤 혁명적인 모습으로 우리 앞에 나타날지 모르지만 혁명은 사람이 이끌어간다는 점이다. 4차 산업혁명은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혁신적인 기술이 주도하는 혁명이지만 그런 기술을 만든 주체는 사람이다. 사람의 혁명이 일어나지 않는 기술혁명은 불가능하다. 그런데 사
by 손진주 에디터 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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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독서에 대한 새로운 눈을 뜨기 위해, '독서의 발견' [도서]
“당신은 책을 읽고 있는가, 읽어버리고 있는가? 책을 읽으려면 읽어버려야 하고 읽어버려야 지금의 나를 잃어버리고 또 다른 나로 변신할 수 있다. 책을 읽어버린다는 것은 읽고 버린다는 뜻이 아니라 단숨에 책 속으로 빠져들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기에 몰입했다는 의미다. 책을 읽어버렸다는 의미는 책을 통째로 먹어버렸다는 의미로도 생각할 수 있다.” (프롤로그
by 정선민 에디터 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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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328]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따스한 봄 바람과 어쿠스틱 사운드로 감동을 전하는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 JARASUM FOLK FESTIVAL - <문화초대 일자>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2018.05.19 토요일 2018.05.20 일요일 자라섬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05월 03일 목요일 오후 2시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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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20)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콘서트, 자라섬]
따스한 봄 바람과 어쿠스틱 사운드로 감동을 전하는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 JARASUM FOLK FESTIVAL - 따스한 봄 바람과 어쿠스틱 사운드로 감동을 전하는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시놉시스> 가평 자라섬에서 열리는 포크 페스티벌 가족과 친구와 연인과 떠나는 봄 나들이 도심을 떠나 여유롭게 보내는 주말 동안 여러분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 공연 일정 5월 19일 토요일 요술당나귀(오프닝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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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조선의 여성은 누가 죽였나 ② [문화 전반]
여성들이 남성들과 동등한 권리를 누리고, 동등한 인격체로서 존재할 수 있는 날이 반드시 오길 바라며.
* 조선의 여성은 누가 죽였나① 에서는 <왕씨가 목매어 죽다. 원나라 王氏經死 元>를 통해 조선의 지배계층이 열녀 이데올로기를 어떠한 방식으로 이용하여 여성들에게 폭력을 가했는지를 살펴보았다. 삼강행실도 출처 : 국립중앙박물관 삼강행실도가 제작된 지 약 580년이 지난 지금, 열녀 이데올로기는 표면상으로는 사회에서 모습을 감춘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여성에
by 김규리 에디터 2018.05.01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