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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인 5] FEATURE. 2주의 발견 vol. 1. 3월 3-4주
새로운 음악을 듣고 싶지만 막상 어떤 음악을 들어야할지 막막하셨던 분들을 위해 우.사.인이 2주마다 신보를 정리하여 추천해드립니다. 이번 2주는 페퍼톤스, 안녕하신가영, 김해원, 와인루프, 위아더나잇을 발견합니다.
[우.사.인 5] FEATURE. 2주의 발견 vol. 1. 3월 3-4주 *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 시즌 5에서는 2주마다 '2주의 발견'을 연재합니다. 2주동안 발매된 음악 중 인디 음악을 중심으로 좋은 음악들을 4-5곡 추천합니다. 격주로 월-화 중 연재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새로운 음악을 듣고 싶지만 막상 어떤 음악을 들어야할지 막막하셨
by 김나연 에디터 2018.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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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바닷마을 다이어리, 우리가 꾸며보자 [여행]
도쿄로 떠났다. 2017년을 마무리하는 여행이라 봐도 무색한 여행. 친구와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맛본다. 항상 가족들과의 여행에 익숙해진 나로서는, 상당히 많은 부분을 우리의 경비와 생각으로 치러야 했기에 조금의 부담감은 존재하였지만 그만큼 자유성도 보장되었다. 2박 3일의 일정이지만, 3박 4일의 경비를 챙겨 지갑도 두둑하게 마음도 두둑하게 떠났다. 이번
by 강인경 에디터 2018.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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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미술가가 말하는 "미술가란 무엇인가"
'벌거벗은' 현대미술가와 현대미술의 '진짜' 초상 [예술가의 뒷모습] _세라 손튼 Prologue 현대미술을 이해하고 싶다는 호기심으로 시작한 필자의 PRESS가 세번째에 접어들었다. 아직 두편의 리뷰 뿐이지만 이번 리뷰의 프롤로그 시작하기 전에 지난 프레스 도서들을 정리해 본다. 1월: 현대미술을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 키워드로 읽는
by 오예찬 에디터 2018.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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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그렇습니까? 기린입니다 [도서]
저마다의 세계에서 살아남으려는 사람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치열하다. 나의 경우에는, 학교에 가기 위해 새벽 6시 30분에 일어나 지하철을 두 번 갈아타고, 또 버스로 갈아타는 과정을 매일 아침 반복하고 있다. 학교에서 수업을 듣고, 도서관에서 절대 줄어들지 않는 과제를 한 뒤 집으로 돌아온다. 지극히 평범한 삶이다. 취업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포기할 것
by 김규리 에디터 2018.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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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전화벨이 울린다
프리뷰 1) 콜센터, 그 곳의 일상 무대 위에는 칸막이로 나눠진 공간이 붙어 있었다. 그리고 유리 막에 걸려 있는 헤드셋. 콜센터라는 공간을 그 누구라도 인지할 수 있는 공간이었다. 보통 공연 시작 전 공연 세트장의 조명이나 분위기에 따라 그 극의 분위기를 어느 정도 가늠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밝음 속에 반전이 존재하기도 하지만.) 들어가 앉아
by 白(하양) 에디터 2018.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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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316] 고야, 계몽주의의 그늘에서
계몽주의의 빛과 그늘을 탐색한 '사상가' 고야
고야, 계몽주의의 그늘에서 - Goya A L'Ombre Des Lumieres - <문화초대 일자> 고야, 계몽주의의 그늘에서 2018.04.16-18 월-수요일 (배송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03월 28일 수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부탁드립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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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당신의 사랑은 무슨 모양인가요? - Shape Of Water [영화]
사랑은 아무런 모양도 없으며 동시에 모든 모양이다. Shape Of Water
사실 비밀인데, 나의 영화 취향은 꽤 마이너하다. 일반적인 로맨스 영화만큼 동성애자의 사랑 이야기를 다룬 영화를 보았고, 이상하게도 그런 영화들이 나의 발걸음을 극장으로 이끌었다. 잘생기고 예쁜 주인공들이 만나서 운명적으로 사랑하는 내용보다 사회적 약자들이 만나 서로의 부족함을 보듬으며 사랑하는 이야기가 더 좋았고, 마음에 와닿았다. 그리고 그 이야기들은
by 최유진 에디터 2018.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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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아름다운 선율로 다가오는 봄을 맞다
4월 5일, 콘스탄틴 리프시츠의 공연 프리뷰
1990년대 초반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의 명연으로 세계에 이름을 널리 알린 콘스탄틴 리프시츠(Konstantin Lifschitz)가 4월 5일 내한할 예정이다. 그가 한국과 첫 인연을 맺은 건 1998년으로, 20년 만이다. 그는 1976년 우크라이나 하리코프에서 태어났다. 6세부터 피아노를 시작한 그는 13세의 나이에 모스크바에서 리사이틀 데뷔 무대
by 이서연 에디터 2018.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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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케치북] 호주에서 느꼈던 문화충격 2가지
???어떻게 이럴수가
1. 가족끼리 맞담배 2. 뉴스에서 모자이크 없이 잔인한 장면이 방송됨 우리나라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엄마, 아빠, 자녀간의 맞담배 그리고 죽은 사람을 그대로 영상에 담아내는 뉴스까지.. 나는 잔인한 걸 하나도 못보는데 뉴스를 보면서 밥을 먹다가 잔인한 장면을 그대로 방송하는 걸 보고선 식겁하고 손을 덜덜 떨면서 채널을 돌렸다.. 그 다음부터는 호주
by 손은아 에디터 2018.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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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유쾌한 휴식, 마냥 웃는 사치
아이들의 웃음소리는 처음 시작부터 끝날 때까지 계속 되었고 초반에는 잠잠하던 어른들도 이내 같이 마음 놓고 웃어버렸다. 어른들도 동네 거리에서 놀던 그 기억이 떠올랐으리라.
공연 리뷰(Review) 정크, 클라운 다 내려놓고 놀자 공연을 좋아하는 동생이랑 대전에서 서울까지 부랴부랴 시간 맞춰서 올라갔다. 다른 연극에 비해 홍보가 많이 되는 편으로 보였다. 거리 곳곳에서 정크, 클라운이란 글자는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었다. 일단 표를 끊고 대학로 거리를 배회하다 별 소득없이 입장을 했다. 들어가니 정말 별거 없는 무대가 있었
by 김동철 에디터 2018.03.26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