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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이번 주말 이 영화 어때요? [영화]
주말에 볼 영화를 추천해줍니다.
<플로리다 프로젝트> 2017 미국 감독: 숀 베이커 출연: 윌렘 데포, 브루클린 프린스, 발레리아 코토, 브리아 비네이트, 케일럽 랜드리 존스 장르: 드라마 / 개봉: 2018.03.07 상영시간: 111분 / 15세 관람가 제작사: Cre Film 환하게 웃는 아이들, 연분홍과 연보라빛의 사랑스러운 색감, 그 위에 떠 있는 무지개까지. 몇 개의 스틸컷으
by 이정민 에디터 2018.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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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음악 속으로 떠나는 여행. '집시의테이블'
하림과 집시앤피쉬오케스트라의 집시의 테이블 요즘 나의 하루는 반복적이며 쉴 틈이 없다. 그만큼 단조롭고 지루하다. 내가 그렇게 활동적인 사람은 아니지만 또 그렇게 가만히 있는 사람은 아닌 것 같다. 반복적인 삶에 더 축 처지는 느낌이 드는 것을 보면 말이다. 나는 고등학생 때 부터 그래왔던 것 같다. 등교해서 수업을 듣고, 야간자율학습까지 하고 집에 오는
by 곽미란 에디터 2018.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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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겨울을 지나온 집시들의 첫 번째 봄
2018년 하림과 집시앤피쉬오케스트라의 집시의 테이블 의무를 버리고 의미를 찾아 떠나는 집시들의 음악여행 저는 음악이 하고 싶었지, 가수가 되고 싶었던 것은 아니었어요. 가수가 된 이후에 어쩔 수 없이 지치게 되는 부분들이 있었죠. 긴 여행을 떠났는데 그것이 저에게 해방감을 줬고 세상의 다양한 음악을 접하게 해줬어요. 월드뮤직은 여행과 같은 존재라고 생각해
by 김정수 에디터 2018.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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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집시와 함께 여행을 [공연]
집시에 대하여 "집시"라는 단어를 처음 들었을 때, 떠올랐던 것은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에 나오는 에스메랄다의 모습이었다. 긴 곱슬머리에 조금은 낡은 옷을 입었지만 누구보다 자유로워 보이는 모습. 그게 내가 가진 집시에 대한 이미지였다. 그러나 진짜 집시들은 어떤 존재인지 그리고 그들이 어떠한 삶을 살았는지 궁금해져 그에 대해 찾아보았다. 집시(Gyp
by 이영진 에디터 2018.03.1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