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eview] 최소한의 중국 인문학 - 중국 핵심 강의
안녕하세요~ 이쌤입니다. 오늘은 최소한의 중국 인문학인 <중국 핵심 강의>를 프리뷰 하려고 해요. 요즘 뉴스에도 그리고 인문학에도 중국이 빠지지 않고 나오는데궁금하긴 했어요. 그렇지만! 너무 힘들 잖아요!! 언제 중국 역사에 대해 배우냐고 ㅠㅠ우리 대한의 역사도 아직 (크흡.) 자, 그래서 최소한의 중국 인문학이라는 단어에 유혹을 당해서 ㅋㅋㅋ 읽어 봅니다
by 이지윤 에디터 2017.10.29
-
(11.03~01.21) 리처드 해밀턴: 연속적 강박 [전시,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팝 아트는 대중적이고, 일시적이며, 재치 있고, 전략적이며, 섹시하고, 젊다. -리차드 해밀턴
리처드 해밀턴: 연속적 강박 Richard Hamilton: Serial Obsession 국립현대박물관 과천관에서 열리는 <리처드 해밀턴>전은 2017, 2018년 한·영 상호교류의 해를 맞아 영국 출신의 작가 리처드 해밀턴(1922~2011)을 조명하는 전시다. 그는 20세기 후반 이미지로 가득 찬 세계에서 새로운 회화를 생산해낸 가장 중요한 작가 중
by 장미 에디터 2017.10.29
-
[Opinion] 만능엔터테이머 이승기가 제대한다 [음악]
이승기의 노래에 대한 의견
남자 가수가 군대를 갔더라도 제대가 그다지 기다려지지 않는다. 군대라는 단어가 주는 부정적 영향 때문일지도, 자신의 병역 생활이 아니라서 그런 것인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유일하게 제대가 기다려지는 남자 가수가 하나 있다. 바로 이승기다. 그의 제대일은 10얼 31일. 아마 이 글이 올라가면 1일의 시간이 남겠지만. 나에게 이승기는 조금 특별한 가수다. 유
by 이종국 에디터 2017.10.29
-
[순간을 기록하다] 씁쓸한 마음을 기록하다
문득 느껴지는 씁쓸함
나만 손 놓으면 끝나는 관계의 씁쓸함을 기록하다
by 이유진 에디터 2017.10.29
-
[Opinion] 독서, 위로받을 수 있는 시간 [문학]
[Opinion] 독서, 위로받을 수 있는 시간 제게 독서라 함은 일상의 쉼과 같은 존재입니다. 어떠한 지식의 창출보다 제게 더 큰 의미는 스스로 안정되는 기분을 가질 수 있게 하는 것이 독서입니다. 책을 읽는 행위의 의미는 개개인이 다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독서가 제게는 '위로', '피로회복제' 정도의 의미를 가집니다. 그 이유는 온전히 저 혼자만
by 고혜원 에디터 2017.10.29
-
[Preview] - 궁금증을 안고 읽는 아름다운 이야기, 중국 핵심 강의 - [문학]
여기 안에 다 있다. 가장 나쁜 놈도, 가장 선한 자도, 가장 슬픈 이야기도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도... 1. 어릴 적, 집에는 고우영 만화 시리즈가 있었다. 삼국지, 초한지, 십팔사략, 심지어는 쉽게 찾아보기 힘든 열국지까지 모두 있었다. 특히 초한지를 좋아했다. 아무도 신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고우영 화백의 그림 속에서 그려진 이들은 다들 결점이 가득
by 성채윤 에디터 2017.10.29
-
[Review] 철의 과거와 현재를 만나다, '쇠,철,강-철의 문화사'展
인류의 근간이 된 철의 기원과 원형을 살펴보는 전시, < 쇠,철,강-철의 문화사 >展이다.
가을 어스름이 진 늦은 저녁,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았다. 수요일과 토요일에 한해 저녁 9시까지 야간개장을 하는 덕분에, 저녁 식사를 한 뒤 한산한 박물관을 천천히 둘러볼 수 있는 특별한 여유가 생겼다. 그렇게 찾은 국립중앙박물관은 현재 특별전시 중 하나로 <쇠,철,강-철의 문화사>를 진행
by 심한솔 에디터 2017.10.29
-
[Opinion] 왼손잡이에게 세상의 물건은? [문화 전반]
오른손잡이의 물건이 가득한 세상에서 왼손잡이의 불편함에 대해서. 왼손잡이에 대한 적절한 유니버설 디자인이 필요하다.
‘왼손잡이’ 하면 무슨 생각이 드는가? 필자는 왼손잡이로서, ‘힘들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의외로 세상 곳곳에는 왼손잡이용의 물건들이 부족하다. 대학에 와서 가장 많이 화가 났던 것 중의 하나는, 여러 학생에게 적합해야 할 의자와 책상이 한 몸이 되어 붙어있고, 심지어 팔을 받쳐주는 부분은 오른쪽에 위치한 책상의자였다. 지금 듣는 수업에서도 이러한 책상
by 이지연 에디터 2017.10.29
-
(~11.12) 고비 [연극, 여행자 극장]
해방 직후 격동의 시기, 새로운 가치와 척도를 바로 세우고자 했던 사람들
고비 - 해방 직후 남한의 이야기 - 해방 직후 격동의 시기 새로운 가치와 척도를 바로 세우고자 했던 사람들 <시놉시스> 1946년 봄, 경성대학 사학과 학생인 혜자는 학과 교수인 성수가 만든 연구회인 조선고대지명연구회에 들어가서 조선의 옛말을 조사하고 있다. 어느 날,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한글비석인 한글 고비 탁본을 뜨고 비문에 적힌 한글을 읽게 되면서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0.29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