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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1980년대 감성 복고로 시간여행을 떠나다 연극 '청춘다방'
1980년대 다방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 부모님 시대의 배경을 떠올릴 수 있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당시 즐겼던 음악, 당시의 풋풋한 사랑을 떠올릴 수 있는 시간여행 및 추억여행을 떠나보는 연극이지 않나 싶다. 한 편으로는, 우리의 복고는 미래에 어떻게 기억되고 있을까. 미래의 내 나이인 사람들은 우리의 복고를 어떤 반응으로 받아들이고 있을까. 아
by 김정하 에디터 2017.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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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청춘다방 [공연]
감성 복고 코믹극 <청춘다방> 날씨 좋다. 그리고 사랑하기도 좋은 날씨다. '사랑'이라는 테마는 언제나 항상 있어왔다. 이 연극은 '사랑'이라는 소재로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사랑을 소개해준다. 그 장소는 청춘다방이다. 첫사랑을 기다리는 사람, 그리고 비밀스러운 사랑과 풋풋한 사랑 등 다양한 사랑이 있다. 이 청춘다방에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 그리고 각자
by 최지은 에디터 2017.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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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복합문화예술공간에서 즐기는 문화생활 [문화 공간]
다양해지는 복합문화예술공간, 문화생활을 더 알차게 보내고 싶다면 미술관과 공연장을 박차고 밖으로 나가자
최근 볼만한 전시들이 늘어나고 있다. 시립미술관, 대림미술관, 일민미술관, 한가람미술관 등 이미 유명한 미술관 및 갤러리에서도 좋은 전시가 많이 열리지만 요즘은 복합문화예술공간 또는 아트스페이스라는 곳에서 더 활발한 전시회가 이뤄지고 있다. 공연예술도 마찬가지이다. 공연예술 또한 공연장뿐만 아니라 거리에서, 다양한 공간에서 연출되고 있었다. 최근에 방문한
by 김민아 에디터 2017.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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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대학로 연극, 어쩌다 로맨스
대학로 연극을 처음 본것은 고등학생때였다. 학교에서 단체로 보게 된 연극이라 별기대 없이 작고 협소한 공연장에 불평을 하면서 연극이 시작되길 기다렸다. 하지만 내 불평이 무안해질 정도로 내가 보아왔던 어떤 공연보다 몰입하며 보았던 것이 대학로 연극의 첫 기억이다. 작은 공연장 이었기 때문에 더욱 연기자들의 표정들을 더욱 섬세하게 관람할 수 있었고 마치 내
by 김휘소 에디터 2017.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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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어쩌면 로맨스 [공연]
좌충우돌 로맨틱 코미디 연극 <어쩌면 로맨스> 혜화. 대학로는 연극, 공연의 메카이다. 내가 처음 연극을 접한 곳도 대학로이며, 지금도 여전히 연극보러 자주 가는 곳이다. 연극의 대표는 역시 '로맨틱 코미디'이다. 친한 친구랑 와서 봐도 좋고, 연인과 봐도 좋은 가장 접근성이 용이한 장르이다. 마냥 웃긴 코미디도 좋지만, 그 속에 있는 긴장감과 떨림, 설
by 최지은 에디터 2017.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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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암보암2.0] 슬프고 불안한, Blue
아, 쳇은 그저 나약한 사람이었다. blue만큼 슬프고 불안한 소리를 금빛 악기에 대고 내뱉고 또 내뱉는.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 사람의 인생이기에, 검색만 하면 알 수 있는 일이라 씁니다. * blue : 특별한 이유 없이 슬프고 우울하다. blue가 파란색이 아닌 다른 뜻을 가지고 있다는 걸 처음 알았을 때, 가까운 친구의 비밀을 남의 입을 통해 들은 것처럼 마냥 외로워졌다. 블루, 블루, 입술 주변을 떼굴떼굴 굴러다니는 소리가 입안으로 흘러들어 온
by 반채은 에디터 2017.09.16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